아마르가사우루스
아마르가사우루스(Amargasaurus cazaui)는 목과 등 위로 길게 솟은 신경가시 두 줄 때문에 실루엣만으로도 구분되는 남반구 용각류다. 아르헨티나 카탄릴의 바레미아절 지층에서 발견된 표본은 몸길이가 아주 길지 않아도 방어와 과시를 함께 고려한 형태 실험이 있었음을 보여…
바레미아절Amargasaurus
아르헨티노사우루스(Argentinosaurus huinculensis)는 지상 동물 체급의 상한을 보여 주는 거대 용각류다. 세노마니아절 아르헨티나 네우켄 분지의 범람원에서 이런 몸집이 유지됐다는 점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