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로스텐 료코로라덴시스(Aerosteon riocoloradensis)는 뼈 안쪽 공기성 구조가 비교적 잘 남아 호흡 체계를 추적하게 해 주는 대형 수각류다. 캄파니아절 아르헨티나 말라르그에의 표본은 남반구 포식 공룡 생리를 해석할 때 중요한 재료로 다뤄진다.
뼈 속 공기주머니의 단서
갈비뼈와 척추 주변의 빈 공간 패턴은 새와 비슷한 환기 체계가 일부 발달했을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거대한 체구에서 산소 교환 효율을 높이는 구조는 장시간 활동에 직접 연결되는 요소다.
한정된 표본의 경계
다만 기록이 적어 공기주머니 분포를 전신으로 일반화하기에는 아직 이르다. 같은 계통의 추가 골격이 확보되면 남미 포식 공룡 사이 생리 차이도 더 분명하게 읽힐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