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란카푸스 크레사피
바르란카푸스 크레사피(Barrancapus cresapi)는 뼈가 아니라 발자국으로만 존재를 드러내는 노리아절 기록이다. 미국 콰이 지역에서 확인된 단일 자료라 동물의 정확한 체형보다 보행 순간의 정보가 중심이 된다.…
노리아절Barrancapus
이름, 학명, 시대, 식성, 발견 지역을 기준으로 공룡을 탐색하세요.

바르란카푸스 크레사피(Barrancapus cresapi)는 뼈가 아니라 발자국으로만 존재를 드러내는 노리아절 기록이다. 미국 콰이 지역에서 확인된 단일 자료라 동물의 정확한 체형보다 보행 순간의 정보가 중심이 된다.…
킨데사루스 브랸스말리(Chindesaurus bryansmalli)는 수각류가 막 자리를 잡던 시기의 설계도를 보여 주는 공룡이다. 완성형 포식자라기보다, 이후 코엘로피시스류로 이어질 몸 구조가 정리되는 전환 구간에 가까웠던 동물로 해석된다.…
고지라사루스 크아(Gojirasaurus quayi)는 트라이아스기 말 북미 수각류 가운데 체급을 빠르게 키운 흐름을 보여 주는 이름이다. 미국 콰이 지역의 노리아절 지층에서 확인된 재료는, 초기 수각류가 이미 중형 포식자로 올라서던 단계를 가리킨다.…
프로톼비스 텍센시스(Protoavis texensis)는 트라이아스기 말 하늘 생활의 실마리를 너무 이른 시점에 던진 이름이다. 미국 텍사스 가르자의 노리아절 지층에서 나온 파편 재료를 두고, 일부 연구자는 초기 조류형 형질을 읽고 다른 연구자는 뒤섞인 뼈 조합으로 해석한다.…
타아 할래(Tawa hallae)는 초기 수각류의 몸 설계를 거의 교과서처럼 보여 주는 트라이아스기 포식자다. 노리아절의 미국 리오아리바, 특히 고스트랜치 층에서 확인된 표본들은 가벼운 몸통과 긴 꼬리를 묶어 빠른 방향 전환에 맞춘 형태를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