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사루스 마누스(Omeisaurus maoianus)는 키메리지절 쓰촨에서 확인된, 자료가 얇은 후기 오메사우루스 기록이다. 거대한 용각류 집단이 이미 자리 잡은 시기의 표본이지만, 현재 공개된 정보만으로는 몸 전체 비율이나 생활권을 넓게 복원하기 어렵다.
이름은 분명하지만 골격 정보는 제한적
2001년 탕 연구진이 분리해 제안한 뒤에도 비교 가능한 추가 재료가 많지 않아, 계통상 정확한 위치는 범위로만 제시된다. 그래도 쓰촨 분지에서 오메사우루스류가 한 시점에 끝나지 않고 늦은 시기까지 이어졌다는 흐름을 보여 주는 표지로는 의미가 있다. 나머지는 다음 발견의 몫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