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 롱
반지 롱(Banji long)은 끝백악기 남중국 오비랍토로사우루스류가 얼마나 다양한 머리 비율을 실험했는지 보여 주는 사례다. 이름이 붙은 재료는 중국 장시성 일대 지층에서 나왔고, 시기는 마스트리흐트절로 잡힌다.…
이름, 학명, 시대, 식성, 발견 지역을 기준으로 공룡을 탐색하세요.
반지 롱(Banji long)은 끝백악기 남중국 오비랍토로사우루스류가 얼마나 다양한 머리 비율을 실험했는지 보여 주는 사례다. 이름이 붙은 재료는 중국 장시성 일대 지층에서 나왔고, 시기는 마스트리흐트절로 잡힌다.…
카로노사루스 지넨시스(Charonosaurus jiayinensis)는 후기 백악기 오리주둥이류 가운데서도 길게 뻗는 머리 장식을 키운 거구로 복원된다. 두개골 조각은 불완전하지만 볏의 방향이 뚜렷해 시각 신호에 크게 의존했을 것으로 읽힌다.…
간난사루스 시넨시스(Gannansaurus sinensis)는 백악기 말 중국 남부에서 살아간 티타노사우루스형 용각류의 한 자리를 보여 주는 이름이다.…
간즈후사루스 난카느겐시스(Ganzhousaurus nankangensis)는 짧고 깊은 턱으로 먹이를 눌러 처리하던 오비랍토로사우루스류의 얼굴형을 보여 준다.…
헨냐 훠느기(Heyuannia huangi)는 이빨 없는 부리 하나로 남중국 백악기 말의 먹이 전략을 보여 주는 오비랍토르류다. 마스트리흐트절 중국 광둥에서 보고된 표본이 많지 않아 체형과 성장 단계는 신중하게 읽어야 한다.…
쟝크시사루스 간즈혼시스(Jiangxisaurus ganzhouensis)는 이빨이 거의 사라진 부리형 턱으로 오비랍토로사우루스류의 식성 변화를 보여 준다. 마스트리흐트절 간저우 범람원에서 빠르게 움직이며 먹이를 골라 먹던 소형 체구로 복원된다.…
큐파니쿠스 즈하느기(Qiupanykus zhangi)는 마스트리흐트절 중국 롼촨에서 나온 작은 수각류로, 짧고 단단한 앞다리 구조 때문에 먹이 처리 방식이 특히 주목되는 종이다. 현재까지는 부분 골격 한 건이 전부라 몸집과 생활사를 세밀하게 고정하기 어렵다.…
사하리냐 에룬쿠노룸(Sahaliyania elunchunorum)은 중국 헤이룽장 강가의 최후기 백악기 퇴적층에서 확인된 오리주둥이 공룡이다. 머리 장식이 있던 람베오사우루스류로 분류되지만, 핵심 표본이 두개골 일부에 치우쳐 있어 전체 실루엣은 조심스럽게 그려야 한다.\n\n##…
사냐느고사루스 뉴팡곤시스(Shanyangosaurus niupanggouensis)는 백악기 말 중국 내륙의 포식성 수각류 구성을 짚게 하는 작은 화석 기록이다. 마스트리흐트절의 중국 뤄난에서 보고됐지만 표본이 드물어 체형과 정확한 분류는 유동적으로 다뤄진다.…
식싱갸 오브리타(Shixinggia oblita)는 끝백악기 중국 남부의 이빨 없는 수각류가 얼마나 다양한 체형을 가졌는지 보여 주는 사례다. 골반과 뒷다리의 조합은 빠른 추격형보다 안정된 보행에 무게를 둔 몸쓰기로 읽힌다.…
통탼롱 리모수스(Tongtianlong limosus)는 죽는 순간의 자세가 이야기의 절반을 차지하는 오비랍토로사우루스다. 장시 간저우에서 나온 표본은 몸이 앞으로 꺾인 채 급히 묻힌 흔적을 보여, 발견 순간부터 행동과 환경을 함께 생각하게 만든다.…
안나노사루스 얀셴시스(Wannanosaurus yansiensis)는 주먹만 한 두개골 돔으로 후기 백악기의 소형 초식 전략을 보여 주는 종이다. 마스트리흐트절 중국 서현 일대의 단일 표본에 기대기 때문에, 성체 크기와 생활사는 신중하게 해석해야 한다.…
우라가사루스 도느기(Wulagasaurus dongi)는 백악기 말 동아시아 강변 환경에 적응한 하드로사우루스류의 북방형 얼굴을 보여 주는 공룡이다. 중국 헤이룽장의 마스트리흐트절 지층에서 확인돼, 같은 시기 오리주둥이공룡 분화가 지역별로 달랐음을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