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노사루스 즈하느기
다노사루스 즈하느기(Daanosaurus zhangi)는 이름은 분명하지만 몸의 윤곽은 아직 안개가 짙은 용각류다. 그래서 이 종은 완성된 초상보다, 쯔궁 생태계를 읽을 때 생기는 빈칸의 모양을 먼저 보여 준다.…
이름, 학명, 시대, 식성, 발견 지역을 기준으로 공룡을 탐색하세요.
다노사루스 즈하느기(Daanosaurus zhangi)는 이름은 분명하지만 몸의 윤곽은 아직 안개가 짙은 용각류다. 그래서 이 종은 완성된 초상보다, 쯔궁 생태계를 읽을 때 생기는 빈칸의 모양을 먼저 보여 준다.…
마멘키사루스 지느갸넨시스(Mamenchisaurus jingyanensis)는 키메리지절 쓰촨 분지에서 보고된, 자료가 적은 마멘키사우루스류다. 남아 있는 재료가 제한적이라 정확한 체급이나 목 가동 범위를 단정하기 어렵지만, 같은 계통의 골격 틀을 보면 중대형 초식 용각류의 보행…
마멘키사루스 이느기(Mamenchisaurus youngi)는 긴 목 자체보다 그 무게를 버티는 자세 제어가 더 중요했던 용각류로 보인다. 키메리지절 무렵 중국 쓰촨 즈궁의 범람원 환경에서 살며, 비슷한 긴목 공룡이 많은 지역 안에서도 먹이 높이와 이동 반경을 다르게 가져갔을…
오메사루스 마누스(Omeisaurus maoianus)는 키메리지절 쓰촨에서 확인된, 자료가 얇은 후기 오메사우루스 기록이다. 거대한 용각류 집단이 이미 자리 잡은 시기의 표본이지만, 현재 공개된 정보만으로는 몸 전체 비율이나 생활권을 넓게 복원하기 어렵다.…
투쟈느고사루스 물티스피누스(Tuojiangosaurus multispinus)는 등판보다 꼬리 끝 가시가 먼저 떠오르는 검룡류다. 쓰촨 지공의 늦은 쥐라기 평원에서 이 무장은 몸집 큰 초식 공룡이 포식자의 접근 각도를 통제하는 장치였던 것으로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