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잔키느게냐(Ajancingenia yanshini)는 이빨 없는 짧은 부리와 단단한 턱 구조로 먹이 처리 방식을 먼저 떠올리게 하는 오비랍토로사우루스류다. 캄파니아절 아시아 내륙 환경에서 기록된 재료라, 화려한 장식보다 턱의 기계적 역할이 이 동물의 중심 정보가 된다.
부리와 턱의 조합
오비랍토르류 안에서도 턱뼈가 깊고 짧아 한 번에 강하게 집어누르는 동작에 유리했을 것으로 본다. 단단한 식물 조직이나 껍질 있는 먹이를 다루는 장면을 복원하게 하지만, 정확한 식단은 단정하기 어렵다.
이름보다 적은 표본
알려진 화석 수가 많지 않아 머리 장식, 몸깃, 성체 체형 변화는 넓게 열어 둬야 한다. 지금 단계에서는 두개골 기능 해석이 가장 단단한 단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