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트르미무스 팍카르덴시스(Tototlmimus packardensis)는 멕시코 북서부에서 드문 조각으로 확인된 오르니토미모사우루스다. 완전 골격이 아니라서 달리기형 체형과 먹이 선택은 가까운 친척과의 비교로 복원된다. 기록 무대는 캄파니아절 소노라 퇴적층이다.
소노라가 보여 준 발빠른 몸 설계
남은 뼈는 길고 가벼운 뒷다리를 쓰던 계통과 맞닿아, 개방 지형을 빠르게 오가는 생활을 시사한다. 같은 시기 멕시코 북부의 각룡류와 오리주둥이공룡을 같이 보면, 작은 먹이를 골라 이동했을 가능성이 있다.
표본 1건의 현실적인 범위
자료가 적어 정확한 몸길이와 사회 행동은 아직 못 박기 어렵다. 다만 북아메리카 남서부에서도 이 계열이 분화했다는 사실까지는 또렷하게 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