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카르되스테샤 아샤티카(Richardoestesia asiatica)는 몸뼈보다 이빨이 먼저 말해 주는 수각류다. 잘게 톱니진 치관 형태 때문에 작은 먹이를 빠르게 절단하던 포식 압력이 이 종의 핵심 단서로 거론된다.
나보이 지층의 치아 신호
투로니아절 우즈베키스탄 나보이 권역에서 나온 치아 재료는 같은 지층의 다른 수각류와 섞여 보여서 분류 경계가 늘 논쟁적이다. 그래서 독립된 속으로 볼지, 가까운 계통의 치아 형태 변이로 볼지는 연구자마다 견해가 갈린다.
표본 성격이 정한 해석 한계
치아 중심 자료라 체구, 앞다리 비율, 사냥 방식 전체를 복원하기는 어렵다. 더 자세한 그림은 추가 표본이 연결될 때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