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라티란트 랑하미(Juratyrant langhami)는 거대 티라노사우루스류 이전 단계에서 이미 길게 뻗은 다리 비율을 갖춘, 추적형 포식자의 초기 모습을 보여 주는 공룡이다. 티토니아절 영국 남부 지층에서 보고된 제한된 재료라, 몸집과 사냥 방식은 골반과 뒷다리 단서를 중심으로 복원된다.
초기 티라노사우루스류의 속도 해석
대퇴골과 경골의 비례를 보면 순간 가속과 방향 전환에 유리한 체형이었을 것으로 본다. 팔과 두개골 정보가 충분하지 않아 먹이 선택 폭까지 단정할 단계는 아니다. 이 종은 대형화 이전의 티라노사우루스류가 어떤 보행 전략을 택했는지 보여 주고, 그 이상은 아직 땅속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