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헤트라니사루스 바르크하니(Khetranisaurus barkhani)는 이름보다 먼저 등뼈 조각 중심의 기록이라는 점이 핵심인 티타노사우리아다. 파키스탄 발루치스탄 바르칸 일대의 마스트리흐트절 자료에 묶여, 인도아대륙 남단에서 후기 백악기 용각류가 어떻게 분화했는지 보여 주는 단서가 된다.
비타크리 지층의 제한된 프레임
화석이 적어 목 길이와 꼬리 비율 같은 기본 체형도 폭넓게만 복원된다. 그럼에도 같은 지층의 마리사우루스, 파키사우루스와 겹쳐 보면 이 지역 초식 용각류가 한 가지 형태로만 수렴하지 않았다는 정도는 읽힌다. 더 세밀한 형태 정보는 다음 발견에서 채워질 부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