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렌디파케라톱스 아르투르크크라르케(Serendipaceratops arthurcclarkei)는 호주 백악기에서 각룡류 흔적을 논의하게 만든 드문 파편 종이다. 알려진 재료가 제한적이지만, 팔 부위 형태가 분류 논쟁의 출발점이 됐다.
팔뼈 조각 하나의 분류 시험대
빅토리아의 압티아절 층에서 보고된 뼈는 각룡류와 닮은 근육 부착 흔적을 보여 준다는 해석을 낳았다. 반대로 일부 연구는 다른 조각류 가능성도 함께 검토해 단일 결론을 보류한다. 이 종의 전신 윤곽은 추가 화석이 더해져야 비로소 또렷해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