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르가사우루스
아마르가사우루스(Amargasaurus cazaui)는 목과 등 위로 길게 솟은 신경가시 두 줄 때문에 실루엣만으로도 구분되는 남반구 용각류다. 아르헨티나 카탄릴의 바레미아절 지층에서 발견된 표본은 몸길이가 아주 길지 않아도 방어와 과시를 함께 고려한 형태 실험이 있었음을 보여…
바레미아절 시기의 공룡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아마르가사우루스(Amargasaurus cazaui)는 목과 등 위로 길게 솟은 신경가시 두 줄 때문에 실루엣만으로도 구분되는 남반구 용각류다. 아르헨티나 카탄릴의 바레미아절 지층에서 발견된 표본은 몸길이가 아주 길지 않아도 방어와 과시를 함께 고려한 형태 실험이 있었음을 보여…
아마르가티타니스 막니(Amargatitanis macni)는 같은 분지의 다른 용각류와 같은 시기에 살았지만, 몸통과 견갑대 조합에서 별도의 가지를 보여 주는 티타노사우루스형 공룡으로 본다.…
아리스토수쿠스 푸실루스(Aristosuchus pusillus)는 초기 백악기 유럽의 작은 수각류가 얼마나 민첩했는지 보여 주는 이름이다. 바레미아절 영국 남부 하천성 퇴적층에서 나온 재료는 몸집보다 기동성에 초점을 맞춘다.…
아로라케라톱스 루고수스(Auroraceratops rugosus)는 뿔공룡 계통이 거대한 목방패를 갖추기 전 단계를 보여 주는 초기 각룡류다. 중국 간쑤의 바레미아절 지층에서 나온 여러 개체 덕분에, 작은 몸집과 비교적 긴 꼬리를 지닌 민첩한 초식동물 그림이 잡힌다.…
반누로사루스 페르펙투스(Bayannurosaurus perfectus)는 초기 백악기 용각류의 체중 배분 방식을 보여 주는 희귀한 단서다. 몽골 바얀누르의 바레미아절 지층에서 나온 재료라, 물가 식생을 따라 넓게 이동하던 초식 공룡 집단 안에서 읽힌다.…
아마르가티타니스 막니(Amargatitanis macni)는 같은 분지의 다른 용각류와 같은 시기에 살았지만, 몸통과 견갑대 조합에서 별도의 가지를 보여 주는 티타노사우루스형 공룡으로 본다.…
아리스토수쿠스 푸실루스(Aristosuchus pusillus)는 초기 백악기 유럽의 작은 수각류가 얼마나 민첩했는지 보여 주는 이름이다. 바레미아절 영국 남부 하천성 퇴적층에서 나온 재료는 몸집보다 기동성에 초점을 맞춘다.…
아로라케라톱스 루고수스(Auroraceratops rugosus)는 뿔공룡 계통이 거대한 목방패를 갖추기 전 단계를 보여 주는 초기 각룡류다. 중국 간쑤의 바레미아절 지층에서 나온 여러 개체 덕분에, 작은 몸집과 비교적 긴 꼬리를 지닌 민첩한 초식동물 그림이 잡힌다.…
반누로사루스 페르펙투스(Bayannurosaurus perfectus)는 초기 백악기 용각류의 체중 배분 방식을 보여 주는 희귀한 단서다. 몽골 바얀누르의 바레미아절 지층에서 나온 재료라, 물가 식생을 따라 넓게 이동하던 초식 공룡 집단 안에서 읽힌다.…
닥샤티탄 빙리느기(Daxiatitan binglingi)는 목뼈만으로도 거대한 전방 작업 반경을 짐작하게 하는 간쑤의 용각류다. 바레미아절 지층에서 보고된 긴 경추는 앞쪽 공간을 크게 쓰는 섭식 방식과 장거리 보행에 맞춘 몸 구조를 시사한다.…
동베티탄 도느기(Dongbeititan dongi)는 이른 백악기 동아시아에서 목을 길게 뽑아 올린 용각류 적응의 방향을 보여 준다. 차오양의 바레미아절 지층에서 나온 재료를 보면 목과 몸통 비율 조정이 먼저 진행된 흐름이 읽힌다.…
에렉토푸스 수페르부스(Erectopus superbus)는 초기 백악기 중형 포식자의 민첩한 체형을 가장 또렷하게 보여 주는 수각류다. 바레미아절에서 알비아절로 이어지는 시간대에 이 종을 보면, 거대한 체급보다 속도와 방향 전환을 중시한 사냥꾼이라는 인상이 먼저 선다.…
후쿠이티탄(Fukuititan nipponensis)은 일본에서도 대형 장목류가 자리 잡았음을 보여 주는 굵은 단서다. 목과 몸통을 지탱하는 척추와 사지 조합이 비교적 가벼운 용각류 설계를 드러내, 초기 백악기 동아시아의 체급 확장을 읽게 한다.…
가스토냐 로르롐크으힌네(Gastonia lorriemcwhinneyae)는 바레미아절 유타에서 확인된 희귀한 갑옷 공룡으로, 같은 가스토냐 계통 안의 미세한 변이를 보여 주는 표본이다.…
그라키리랍토르 루쟈투넨시스(Graciliraptor lujiatunensis)는 몸집보다 길게 뻗은 앞다리 비율이 먼저 보이는 초기 드로마에오사우루스류다. 바레미아절 중국 베이퍄오에서 확인된 표본이라, 소형 포식자의 기동 전략을 읽는 단서가 된다.…
호프리토사루스 마르시(Hoplitosaurus marshi)는 바레미아절 초식 공룡 가운데서도 갑옷 조각으로 정체를 겨우 붙잡은 안킬로사우루스류다. 알려진 재료가 많지 않아 체구보다 방어 장비의 설계가 이 동물을 읽는 핵심이 된다.…
훵헤티탄 류쟉신시스(Huanghetitan liujiaxiaensis)는 중국 북서부에서 용각류의 거대화가 이르게 진행됐다는 신호를 준다. 몸의 세부를 다 알 만큼 표본이 많지는 않지만, 척추와 몸통 비율 단서만으로도 느린 거구가 아니라 장거리 이동에 맞춘 초식동물로 읽힌다.…
인키시보사루스 가톄리(Incisivosaurus gauthieri)는 거대한 앞니 하나로 초기 오비랍토로사우루스류의 먹이 실험을 드러내는 공룡이다. 바레미아절 중국 랴오닝의 숲에서 육식 계통이 단순한 사냥꾼을 넘어가던 전환이 이 종에 담겼다.…
제호로사루스 사느기넨시스(Jeholosaurus shangyuanensis)는 작은 체구인데도 안와가 크게 발달해 시각 의존도가 높았던 초기 조각류로 보인다.…
쟌카느고사루스 익샤넨시스(Jianchangosaurus yixianensis)는 수각류 골격 틀을 유지하면서도 길어진 목과 잎 모양 치아를 갖춰, 육식형 조상에서 초식형 테리지노사우루스류로 넘어가는 변화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쟈냔훠롱 테느기(Jianianhualong tengi)는 좌우 비대칭 날개깃이 뚜렷해 깃털 기능의 중간 단계를 보여 주는 단서다. 초기 백악기 이셴 생태계에서 완전한 비행체라기보다 지상 질주와 짧은 도약을 결합한 포식자로 해석된다.…
진페느곱테릭스 에레간스(Jinfengopteryx elegans)는 작은 몸집에 깃털과 지상 보행형 다리 비율이 함께 잡힌, 비행 이전 단계를 보여 주는 공룡이다. 중국 허베이 펑닝의 바레미아절 지층에서 나온 표본이 드물어 생활 방식은 뼈의 비율과 깃털 흔적으로 복원된다.…
진즈후사루스 야느기(Jinzhousaurus yangi)는 길고 낮은 주둥이와 깊은 턱이 맞물린 얼굴 구조로, 오리주둥이류 계열 초식 공룡의 초반 설계를 또렷하게 보여 준다.…
킨나레미무스 크혼캐넨시스(Kinnareemimus khonkaenensis)는 동남아에서 드문 초기 타조공룡형 발자국을 보여 주는 수각류다. 가느다란 뒷다리 비율 때문에 몸집보다 이동 효율이 먼저 진화한 계통으로 읽힌다.…
란즈후사루스 막니덴스(Lanzhousaurus magnidens)는 치아 자체가 유난히 큰 초기 백악기 초식 공룡이다. 중국 간쑤의 바레미아절 지층에서 나온 아래턱은 먹이를 자를 때 앞쪽 절단력을 강하게 썼음을 시사한다.…
리케라톱스 얀지곤시스(Liaoceratops yanzigouensis)는 거대한 뿔 대신 작은 목방패와 강한 턱으로 시작한 초기 각룡류의 모습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리가부노 안데시(Ligabueino andesi)는 거대한 용각류 화석으로 유명한 남미 지층에서 발견된 소형 수각류로, 손바닥만 한 두개골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마르타랍토르 그렌리베렌시스(Martharaptor greenriverensis)는 손의 갈고리 발톱과 가는 몸통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초기 테리지노사우루스 계열 수각류다.…
미크로랍토르 즈하누스(Microraptor zhaoianus)는 미크로랍토르류의 출발점을 가장 이르게 보여 주는 종 중 하나다. 몸집은 작지만 팔과 다리의 깃이 동시에 공기 흐름을 다루도록 짜여 있어, 단순 질주형 포식자와는 설계 철학이 다르다.…
모렐라돈(Morelladon beltrani)은 등뼈 가시가 길게 솟아 만들어 낸 능선 때문에 옆모습만으로도 식별되는 초식 공룡이다. 스페인 카스테욘의 바레미아절 지층에서 알려진 표본은 유럽 이구아노돈류가 몸의 열 관리와 시각 신호를 함께 운용했을 가능성을 보여 준다.\n\n##…
네베나토르 사레리(Neovenator salerii)는 앞다리와 턱을 한 번에 쓰는 포식 동작이 두드러진 초기 백악기 수각류다. 사냥감을 물고 버티는 힘만이 아니라 붙잡는 각도까지 계산된 몸이라는 점이 눈에 들어온다.…
니느긴사루스 아느기(Ningyuansaurus wangi)는 이빨이 거의 사라진 턱 구조로 알려진 소형 테리지노사우루스류 공룡이다. 날카로운 절단치 대신 부리성 가장자리를 썼다는 점에서, 초식 전환이 진행되던 단계를 보여 주는 표본으로 해석된다.…
푸야느고사루스(Phuwiangosaurus sirindhornae)는 태국 초기 백악기 하천 평원에서 대형 초식공룡의 자리를 안정적으로 차지한 용각류다.…
프라니콕사 베네니카(Planicoxa venenica)는 납작하고 넓은 골반 형태로 식물식 보행 전략을 드러내는 이구아노돈류다. 바레미아절에서 압티아절 사이 미국 유타 그랜드 카운티 지층 재료를 보면, 몸통 하중을 골반으로 분산해 긴 거리 이동을 버티는 방향으로 체형이 짜였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