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카류스 우타헨시스
팔카류스 우타헨시스(Falcarius utahensis)는 낫발톱 같은 손톱을 지녔지만 완전한 육식자로 고정하기 어려운 전환기 수각류다. 백악기 전기 미국 유타주 그랜드 지역 자료에서는 포식자형 몸틀 위에 식물성 먹이에 맞춘 치아 특징이 함께 드러난다.…
이름, 학명, 시대, 식성, 발견 지역을 기준으로 공룡을 탐색하세요.
팔카류스 우타헨시스(Falcarius utahensis)는 낫발톱 같은 손톱을 지녔지만 완전한 육식자로 고정하기 어려운 전환기 수각류다. 백악기 전기 미국 유타주 그랜드 지역 자료에서는 포식자형 몸틀 위에 식물성 먹이에 맞춘 치아 특징이 함께 드러난다.…
페네스트로사루스 피로케라톱스(Fenestrosaurus philoceratops)는 작은 머리방패와 부리형 턱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소형 각룡류 후보군이다. 캄파니아절 몽골 옴노고브에서 나온 재료는 거대한 뿔공룡과 다른 낮은 식생 이용 전략을 시사한다.…
페르가나사루스 베르지리니(Ferganasaurus verzilini)는 중앙아시아 쥐라기 중기의 큰 초식 공룡이 실제로 살았음을 보여 주는 드문 단서다.…

페르가노케파레 아덴티쿠라툼(Ferganocephale adenticulatum)은 중앙아시아 중기 쥐라기의 소형 초식 공룡 다양성을 보여 주는 드문 이름이다. 키르기스스탄 잘랄아바드의 칼로비아절 지층에서 확인됐고, 표본이 많지 않아 전신 윤곽은 아직 단정하기 어렵다.…
페르리사루스 수스투텐시스(Ferrisaurus sustutensis)는 백악기 말 북아메리카 서부에서 살아간 소형 각룡류 계통의 존재를 보여 주는 늦은 기록이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의 마스트리흐트절 층에서 확인됐지만 표본이 제한적이라 몸 전체 비율은 아직 거칠게만 복원된다.…
포스테로베나토르 쿠레(Fosterovenator churei)는 모리슨층 포식자 군집의 빈칸을 메우는 조각 같은 수각류다. 미국 와이오밍 카본 지역의 키메리지절 말부터 티토니아절 초입 지층에서 나왔고, 보존된 재료가 적어 정확한 체급과 사냥 방식은 신중하게 다뤄야 한다.…
포스토랴 드힘바느군말(Fostoria dhimbangunmal)은 지형을 읽어 움직인 초식 공룡으로 보인다. 백악기 중기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의 하천 퇴적층에서 그 흔적이 확인됐다.…
프뤼타덴스 하가로룸(Fruitadens haagarorum)은 손바닥 위에 올릴 만큼 작은 몸으로 쥐라기 말 북아메리카의 먹이망 틈새를 파고든 초식·잡식성 공룡이다.…
푸큅테릭스 프리마(Fukuipteryx prima)는 이른 새 계통에서 꼬리 끝 구조가 몸통보다 먼저 현대적으로 바뀐 사례로 주목된다. 일본 가쓰야마의 백악기 전기 퇴적층에서 확인된 이 표본은, 비행 능력이 한 번에 완성된 것이 아니라 부위별로 다른 속도로 조합됐다는 그림을…
푸퀴랍토르 키타다녠시스(Fukuiraptor kitadaniensis)는 손의 큰 발톱 하나 때문에 정체가 여러 번 재해석된 백악기 포식 공룡이다.…
후쿠이사우루스(Fukuisaurus tetoriensis)는 일본 초기 백악기 초식공룡의 실루엣을 가장 또렷하게 보여 주는 이름이다. 앞다리와 뒷다리 비율이 비교적 균형이라 느린 대형 용각류와 다른 이동 리듬을 가졌던 조각류로 읽힌다.…
후쿠이티탄(Fukuititan nipponensis)은 일본에서도 대형 장목류가 자리 잡았음을 보여 주는 굵은 단서다. 목과 몸통을 지탱하는 척추와 사지 조합이 비교적 가벼운 용각류 설계를 드러내, 초기 백악기 동아시아의 체급 확장을 읽게 한다.…
푸퀴베나토르(Fukuivenator paradoxus)는 한 몸에서 여러 수각류 계통의 특징이 함께 보이는 독특한 실험처럼 읽힌다. 목뼈와 앞다리, 치아 배열이 한 방향으로 정리되지 않아 초기 마니랍토라 진화가 가지처럼 퍼졌다는 점을 직접 보여 준다.…
푸스키나페디스(Fuscinapedis woodbinensis)는 뼈가 아니라 발자국 배열로 정의된 공룡 기록이다. 발가락의 각도와 보폭 리듬이 남아 있어, 누가 그 진흙 평원을 어떻게 건넜는지 행동 정보부터 읽게 만든다.…
푸사노사루스 키탄시스(Fushanosaurus qitaiensis)는 긴 목 용각류의 설계를 다시 세밀하게 보게 만드는 표본이다. 특히 목뼈의 길이 비와 관절 면 형태가 단순한 대형화가 아니라, 먹이 높이에 따라 자세를 자주 바꾸는 생활을 떠올리게 한다.…

푸쉬사루스 즈하(Fusuisaurus zhaoi)는 이른 백악기 중국 남부에서 거대한 초식 공룡의 체급이 어디까지 커졌는지 체감하게 만든다. 몸통을 지탱하는 척추와 사지 비율을 보면, 단순히 큰 동물이 아니라 무게를 안정적으로 분산하도록 짜인 골격에 가깝다.…
푸타록느코사루스 두케(Futalognkosaurus dukei)는 거대한 목과 흉곽으로 백악기 남반구 초식 공룡의 상한선을 밀어 올린다. 핵심은 단순한 길이가 아니라, 긴 몸통을 흔들림 없이 지탱하도록 맞물린 척추와 골반의 결합 방식이다.…
가레모푸스 하이(Galeamopus hayi)는 디플로도쿠스류의 얼굴과 목이 생각보다 여러 갈래였다는 사실을 선명하게 보여 준다. 길게 뻗은 목만 강조하면 비슷해 보이지만, 두개골의 형태와 목뼈 연결부를 보면 먹이 선택과 머리 각도 운용이 달랐던 개체군으로 읽힌다.…
가레모푸스 팝스티(Galeamopus pabsti)는 긴 목을 무작정 휘두르기보다 뼈 연결을 안정적으로 쓰는 디플로도쿠스류로 읽힌다. 쥐라기 후기 미국 와이오밍 프리몬트·빅혼 일대 범람원에서 브론토사우루스, 디플로도쿠스 같은 거대 초식 공룡과 같은 무대를 나눴다.…
갈리미무스 불라투스(Gallimimus bullatus)는 몸집이 꽤 큰 수각류인데도 타조처럼 뻗은 다리 비율로 달리기 성능을 앞세운 공룡이다. 백악기 후기 몽골 엄느고비의 강가와 범람원에서 살며, 사우롤로푸스와 바가케라톱스, 사이카니아 같은 동시대 공룡 사이를 빠르게 오가던…
갈베사루스 헤르레뢰(Galvesaurus herreroi)는 이베리아 반도 쥐라기 후반의 용각류가 어떤 방향으로 갈라졌는지 보여 주는 단서다. 스페인 테루엘 지층의 재료를 보면 목과 몸통 비율은 거대 용각류의 틀을 따르지만, 세부 형질은 한 계통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간난사루스 시넨시스(Gannansaurus sinensis)는 백악기 말 중국 남부에서 살아간 티타노사우루스형 용각류의 한 자리를 보여 주는 이름이다.…
간즈후사루스 난카느겐시스(Ganzhousaurus nankangensis)는 짧고 깊은 턱으로 먹이를 눌러 처리하던 오비랍토로사우루스류의 얼굴형을 보여 준다.…
가르괴레사루스 파르크피노룸(Gargoyleosaurus parkpinorum)은 장갑공룡이 거대한 꼬리 곤봉을 갖추기 전, 몸통 장갑으로 방어를 설계하던 초반 단계를 보여 준다. 몸을 낮게 두는 체형과 골편 배치를 보면, 빠른 추격보다 충돌을 버티는 쪽에 무게를 둔 동물로 읽힌다.…
가루디미무스 브레비페스(Garudimimus brevipes)는 타조공룡 계열 안에서도 극단적 질주형보다 원시적 골격 특징을 함께 지닌 형태로 눈에 띈다.…
가소사루스 콘스트룩투스(Gasosaurus constructus)는 중국 쓰촨 지공의 공사 현장에서 나온 파편 화석으로 알려진 중형 수각류다. 남아 있는 척추와 팔다리 조각을 보면 초대형 포식자보다는 기민하게 접근하는 사냥꾼 쪽으로 복원된다.…
가스파리니사라 킨코살텐시스(Gasparinisaura cincosaltensis)는 작은 몸으로도 초식 공룡의 생존 전략을 바꿀 수 있음을 보여 주는 남미 조각류다. 뒷다리 비율과 꼬리 균형 구조를 보면 힘으로 버티기보다 빠른 방향 전환에 맞춘 동물로 복원된다.…
가스토냐 부르게(Gastonia burgei)는 등에 빽빽한 골편과 측면 가시를 올린, 방어 중심 설계가 뚜렷한 갑옷 공룡이다. 백악기 전기 미국 유타 그랜드 일대에서 살았고 같은 지층에 포식성 수각류가 확인되어 몸 자체를 방패로 쓰는 전략이 중요했을 것으로 보인다.…
가스토냐 로르롐크으힌네(Gastonia lorriemcwhinneyae)는 바레미아절 유타에서 확인된 희귀한 갑옷 공룡으로, 같은 가스토냐 계통 안의 미세한 변이를 보여 주는 표본이다.…
게미니랍토르 숴레자룸(Geminiraptor suarezarum)은 유타 초기 백악기에서 확인된 트로오돈트류 포식자로, 길고 가벼운 머리뼈 비율이 먼저 눈에 띈다. 힘으로 밀어붙이는 사냥꾼이라기보다 작은 먹이를 재빨리 포착하는 쪽에 가까웠을 것으로 복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