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리도사루스 하르리소니
스케리도사루스 하르리소니(Scelidosaurus harrisonii)는 몸 옆과 등을 따라 이른 시기에 방어판을 세운 초창기 장갑 공룡이다. 뼈대 비율을 보면 빠른 추격보다 낮은 자세로 버티는 움직임이 먼저 읽힌다.…
이름, 학명, 시대, 식성, 발견 지역을 기준으로 공룡을 탐색하세요.
스케리도사루스 하르리소니(Scelidosaurus harrisonii)는 몸 옆과 등을 따라 이른 시기에 방어판을 세운 초창기 장갑 공룡이다. 뼈대 비율을 보면 빠른 추격보다 낮은 자세로 버티는 움직임이 먼저 읽힌다.…
스키표닉스 삼니티쿠스(Scipionyx samniticus)는 뼈보다 몸속 흔적이 더 많은 정보를 준 소형 수각류다. 어린 개체 한 점에서 장관과 간 주변 자취가 함께 남아, 먹이 처리와 성장 단서를 같은 표본에서 읽게 했다.…
스큐루미무스 알베르스되르페리(Sciurumimus albersdoerferi)는 꼬리와 몸통의 실모양 피복 흔적으로 주목받은 쥐라기 수각류다. 어린 개체 표본이지만 이런 체표 신호는 조류형 수각류 바깥에도 유사한 덮개가 퍼져 있었음을 시사한다.…
스코로사루스 쿠트레리(Scolosaurus cutleri)는 꼬리 곤봉뿐 아니라 목과 어깨를 감싼 장갑 배치에서 개성이 두드러지는 안킬로사우루스류다. 겉보기에는 비슷한 친척과 섞이기 쉽지만, 목 방패와 옆가시 각도 차이가 독립된 형질로 반복 확인된다.…
스코로사루스 트로누스(Scolosaurus thronus)는 몸통을 낮게 깔고도 측면 가시로 접근 각도를 끊어 내는 장갑차형 초식공룡이다. 백악기 후기 앨버타 평원에서 살았던 안킬로사우루스류 중에서도, 몸 외곽선을 쓰는 방어형으로 읽힌다.…
스쿠텔로사루스 라으레리(Scutellosaurus lawleri)는 빠르게 달리는 작은 초식공룡의 몸에 이미 갑옷 실험이 시작됐다는 사실을 보여 주는 종이다.…
세케르노사루스 쾨르네리(Secernosaurus koerneri)는 하드로사우루스류의 무대가 북반구에만 머물지 않았다는 점을 분명하게 보여 주는 남반구 사례다.…
세파파노사루스 자스트로넨시스(Sefapanosaurus zastronensis)는 거대한 용각류로 가는 길목에서 발과 다리의 하중 처리 방식이 어떻게 바뀌는지 보여 주는 초기 단계의 초식공룡이다.…
세기사루스 할리(Segisaurus halli)는 가늘고 긴 다리 비율로 초기 수각류의 경량 주행형 설계를 선명하게 보여 준다. 몸통은 작지만 꼬리와 골반이 균형추처럼 맞물려, 짧은 돌진보다 리듬 있는 이동에 유리했을 것으로 본다.…
섹노사루스 갈비넨시스(Segnosaurus galbinensis)는 큰 발톱보다 뒤쪽 치열의 굵은 톱니가 더 인상적인 테리지노사우루스류다. 턱 뒤로 갈수록 절단 면이 넓어져 질긴 식물을 처리했을 것으로 본다.…
세탇 뤠스시(Seitaad ruessi)는 사구 붕괴층에 거의 통째로 묻힌 덕분에 초기 용각형류의 균형 감각을 입체적으로 보여 준다. 몸통과 사지의 배치를 보면 급한 경사에서도 체중을 분산하는 자세를 취했을 것으로 복원된다.…
세렌디파케라톱스 아르투르크크라르케(Serendipaceratops arthurcclarkei)는 호주 백악기에서 각룡류 흔적을 논의하게 만든 드문 파편 종이다. 알려진 재료가 제한적이지만, 팔 부위 형태가 분류 논쟁의 출발점이 됐다.…
세리코르니스 수느게(Serikornis sungei)는 날개보다 깃의 배열 자체가 더 많은 이야기를 남긴 작은 수각류였다. 옥스퍼드절의 중국 지안창 퇴적층에서 나온 표본은 몸통과 꼬리, 다리까지 깃자국이 비교적 또렷해 당시 깃의 기능을 읽게 한다.…
사모사루스 스쿠타투스(Shamosaurus scutatus)는 머리 앞쪽을 넓게 쓰는 초기 갑옷공룡의 인상을 선명하게 보여 준다. 압티아절 무렵 몽골 도르노고비의 구친우스 일대에서 확인된 재료는, 뒤 시기의 진한 곤봉꼬리 계열보다 이른 단계의 몸 설계를 짚게 한다.…
사낙 아시레(Shanag ashile)는 몸 전체보다 윗턱 한 조각이 먼저 말을 건네는 드로마이오사우루스류다. 백악기 전기 몽골 외브르항가이에서 나온 화석이 제한적이라, 이 공룡의 크기와 비율은 넓은 범위로만 복원된다.…
산투느고사루스 기간트스(Shantungosaurus giganteus)는 거대한 몸집 하나로 끝나는 공룡이 아니라, 백악기 후반 동아시아 초식 생태계를 밀어 움직인 대형 하드로사우루스였다.…
사냐느고사루스 뉴팡곤시스(Shanyangosaurus niupanggouensis)는 백악기 말 중국 내륙의 포식성 수각류 구성을 짚게 하는 작은 화석 기록이다. 마스트리흐트절의 중국 뤄난에서 보고됐지만 표본이 드물어 체형과 정확한 분류는 유동적으로 다뤄진다.…
사키롱 마르퉨시스(Shaochilong maortuensis)는 투로니아절 아시아에서 대형 포식자 계보가 이어졌음을 보여 주는 드문 이름이다. 중국 신장 일대에서 나온 두개골 중심 재료가 핵심이라 전신 비율은 아직 넓은 오차를 안고 복원된다.…
센즈후사루스 오롄타리스(Shenzhousaurus orientalis)는 초기 오르니토미모사우루스류의 가벼운 체형을 보여 주는 중국 표본이다. 오테리브절 무렵 중국 베이퍄오에서 발견되어 깃털 공룡이 풍부한 이셴층군 생태 맥락 안에서 함께 읽힌다.…
시대사루스 지내(Shidaisaurus jinae)는 중기 쥐라기 중국 남부에서 포식성 수각류의 전환 국면을 가리키는 희소 표본이다. 바조시안절의 중국 루펑에서 보고된 재료가 제한적이라 몸집과 계통 위치는 넓은 범위로 해석된다.…
시느고파나 송엔시스(Shingopana songwensis)는 긴 목 용각류의 목 설계가 아프리카에서 어떻게 갈라졌는지 보여 주는 단서다. 뼈 조각 수는 적지만 경추의 관절면과 신경가시 형태가 다른 티타노사우루스류와 미묘하게 다르다.…
식싱갸 오브리타(Shixinggia oblita)는 끝백악기 중국 남부의 이빨 없는 수각류가 얼마나 다양한 체형을 가졌는지 보여 주는 사례다. 골반과 뒷다리의 조합은 빠른 추격형보다 안정된 보행에 무게를 둔 몸쓰기로 읽힌다.…
쉉배사루스 안롱반시스(Shuangbaisaurus anlongbaoensis)는 초기 쥐라기 포식자에서 얼굴 장식이 일찍 나타났음을 암시하는 수각류다. 두개골 앞부분 중심의 제한된 재료지만 눈 위 돌출과 턱뼈의 치아 배열은 같은 시기 중국 남서부 수각류 사이에서도 구별된다.…
쉉미사루스 길모레(Shuangmiaosaurus gilmorei)는 오리주둥이공룡 계통으로 넘어가는 턱 진화의 중간 단계를 보여 주는 초식공룡이다. 완전한 두개골은 없지만 아래턱과 이빨 배열은 단단한 식물을 연속적으로 갈아내는 하드로사우로이드식 처리 능력을 암시한다.…
수노사루스 리(Shunosaurus lii)는 거대한 몸에 꼬리 곤봉을 달아, 초식 용각류의 상식을 비튼 공룡이다. 중국 쓰촨 쯔궁의 옥스퍼드절 지층에서 나와 같은 평원의 포식 압력을 몸으로 설명한다.…
수부 데세르티(Shuvuuia deserti)는 새처럼 가벼운 몸에 한 개의 굵은 손가락을 남겨, 뛰는 사냥보다 파고 꺼내는 사냥에 맞춘 소형 수각류다. 몽골 옴노고비의 캄파니아절 말기 지층에서 확인돼, 건조 지대 먹이망의 빈 틈을 메운 동물로 읽힌다.…
샤모돈 님느가미(Siamodon nimngami)는 태국에서 나온 위턱 조각 하나로 존재가 확인된 이구아노돈류 초식공룡이다. 바레미아절 수라나리 지층에 놓여 동남아 초기 백악기 초식군의 한 칸을 채운다.…
샤모티란누스 이사넨시스(Siamotyrannus isanensis)는 태국 바레미아절 지층에서 확인된 대형 초기 티라노사우로이드로, 후기 백악기 거대 티라노사우루스류보다 훨씬 이른 줄기를 보여 준다.…
샴랍토르(Siamraptor suwati)는 동남아에서 확인된 이른 시기 대형 수각류의 빈칸을 메우는 단서다. 태국 나콘랏차시마의 압티아절 지층에서 나온 재료는 완전한 골격은 아니지만,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류에 가까운 턱과 척추의 공기주머니성 구조를 보여 준다.…
샫스(Siats meekerorum)는 티라노사우루스류가 지배하기 직전 북아메리카 포식자 자리를 차지한 거대 수각류다. 미국 유타 에머리의 세노마니아절 지층에서 나온 재료는 네오베나토르류에 가까운 체형과 강한 꼬리 기반을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