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곱스 프리무스
루곱스 프리무스(Rugops primus)는 얼굴뼈 표면의 거친 홈과 작은 구멍 때문에 머리 앞부분 연부조직이 발달했을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하는 아벨리사우루스류다.…
이름, 학명, 시대, 식성, 발견 지역을 기준으로 공룡을 탐색하세요.
루곱스 프리무스(Rugops primus)는 얼굴뼈 표면의 거친 홈과 작은 구멍 때문에 머리 앞부분 연부조직이 발달했을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하는 아벨리사우루스류다.…
룩아티탄 비세풀투스(Rukwatitan bisepultus)는 탄자니아 르크와 분지에서 확인된 티타노사우루스류로, 아프리카 남동부 백악기 초식 공룡층의 공백을 메우는 핵심 표본이다.…
루느고사루스 기간트스(Ruyangosaurus giganteus)는 중국 허난성 루양 분지에서 나온 거대한 용각류 조각들 때문에 이름이 알려진 공룡이다.…
사하리냐 에룬쿠노룸(Sahaliyania elunchunorum)은 중국 헤이룽장 강가의 최후기 백악기 퇴적층에서 확인된 오리주둥이 공룡이다. 머리 장식이 있던 람베오사우루스류로 분류되지만, 핵심 표본이 두개골 일부에 치우쳐 있어 전체 실루엣은 조심스럽게 그려야 한다.\n\n##…
새카냐 쿨사넨시스(Saichania chulsanensis)는 몽골 고비 사막에서 확인된 안킬로사우루스류 가운데 방어 설계가 특히 정교한 종이다. 넓고 낮은 몸통, 촘촘한 골편, 끝이 무거운 꼬리곤봉이 한 세트로 맞물려 포식자의 접근 각도를 강하게 제한했다.…
살피틱누스 멘투르(Salfitichnus mentoor)은 아르헨티나 산카를로스 일대의 마스트리흐트절 지층에서 보고된 수각류형 발자국 이름이다. 뼈가 아니라 보행 흔적에 붙은 이름이라, 어떤 공룡이 남겼는지는 발가락 각도와 보폭 같은 간접 단서로만 좁혀야 한다.\n\n## 발자국이…
살타사우루스 로리카투스(Saltasaurus loricatus)는 거대한 용각류 몸에 피부 골편을 얹은 드문 초식 공룡이다. 긴 목과 꼬리로 식물을 훑는 체형인데도 몸 표면에 작은 방어 조각을 남겨, 체급만으로 버티지 않았던 전략을 보여 준다.…
살트료베나토르 자넬래(Saltriovenator zanellai)는 쥐라기 초 유럽 포식자 계통의 이른 대형화를 보여 주는 수각류다. 전신이 완전하진 않지만 앞다리와 손 뼈가 잘 남아, 초기 수각류가 먹이 처리 동작을 바꾸던 흔적을 드러낸다.…
산줜사루스 고르딜뢰(Sanjuansaurus gordilloi)는 공룡 초기에 이미 민첩한 포식자 설계가 자리 잡았음을 보여 준다. 골반과 뒷다리 비율이 가벼운 질주형에 가까워, 큰 사냥감보다 빠르게 제압할 수 있는 먹잇감을 노렸을 것으로 읽힌다.…
산파사우루스 이(Sanpasaurus yaoi)는 거대 용각류로 커지기 직전의 몸 설계를 보여 주는 초기 단계 공룡이다. 목은 길어졌지만 척추와 사지 비율은 뒤 시기의 초대형 종만큼 극단적이지 않아, 과도기의 형태가 분명하다.…
산타나랍토르 프라키두스(Santanaraptor placidus)는 브라질 백악기 수각류 가운데 몸통보다 다리 추진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종이다. 알비아절 세아라 분지의 퇴적층에서 나온 표본 덕분에, 초기 코엘루로사우루스류가 남미에서 어떤 체형을 택했는지 윤곽이 잡힌다.…
사라흐사루스 아리폰타나리스(Sarahsaurus aurifontanalis)는 거대한 용각류로 가기 전 단계에서 앞다리 힘을 크게 키운 초식 공룡이다.…
사르코레스테스 렏시(Sarcolestes leedsi)는 전신이 아니라 턱 조각 하나로 존재가 알려진 장갑류 공룡이다. 영국 캠브리지셔의 중기 쥐라기 해성 퇴적층, 칼로비아절에서 옥스퍼드절 사이 기록이라 당시 유럽 연안 생태계에 초식 장갑류가 이미 퍼졌음을 시사한다.…
사르코사루스 우디(Sarcosaurus woodi)는 쥐라기 초 영국 포식자 계통에서 몸집보다 다리 운용이 먼저 읽히는 수각류다. 워릭셔와 레스터셔에서 나온 시네무르절~플린스바키아절 표본은, 대형 포식자가 자리 잡기 전 단계의 사냥꾼 구성을 보여 준다.…
사르몐토사루스 무삭키(Sarmientosaurus musacchioi)는 거대한 몸집보다 먼저 두개골 보존으로 기억되는 티타노사우루스류다. 백악기 세노마니아절 아르헨티나 추부트에서 나온 이 표본은 남미 거대 초식공룡의 머리 구조를 정밀하게 볼 드문 창을 열었다.…
사투르나랴 투피닉임(Saturnalia tupiniquim)은 거대 용각류로 가기 전, 작고 민첩한 몸으로 삼첩기 남미를 누빈 초기 공룡의 감각을 보여준다. 브라질 히우그란지두술 카르니아절 지층에서 나온 재료는 초기 용각형류가 아직 두발 보행 비중이 컸다는 점을 또렷하게 전한다.…
사렉살로푸스 제르브스티(Saurexallopus zerbsti)는 뼈가 아니라 발자국 배열로 존재가 드러난 수각류성 흔적 화석이다. 미국 니오브라라의 마스트리흐트절 지층에서 확인된 보행렬은, 대형 공룡이 습지 가장자리를 통과하던 장면을 행동 단서로 남긴다.…
사로로푸스 아느구스티로스트리스(Saurolophus angustirostris)는 길게 뻗은 머리 볏 하나로 무리 내 신호 체계를 상상하게 만드는 대형 하드로사우루스류다.…
사로로푸스 오스보르니(Saurolophus osborni)는 머리 뒤로 길게 뻗은 볏 하나로 무리 속 신호 체계를 상상하게 만드는 오리주둥이 공룡이다. 백악기 말 캐나다 앨버타의 범람원에서 풀과 가지를 훑어 먹으며 큰 몸집을 집단 이동에 맞춰 운용했을 것으로 본다.…
사로뇹스 파키토루스(Sauroniops pachytholus)는 머리뼈 윗면의 비정상적으로 두꺼운 돌출부 하나로 존재가 알려진 북아프리카 대형 수각류다.…
사로펠타 에드워드소룸(Sauropelta edwardsorum)은 꼬리몽둥이 없이도 몸 전체를 방패처럼 만든, 초기 안킬로사우루스류의 설계도를 보여 주는 공룡이다.…
사로파가낙스 막시무스(Saurophaganax maximus)는 후기 쥐라기 북아메리카에서 보고된 초대형 포식성 수각류로, 알로사우루스 계열의 상한 체급을 보여 준다.…
사로포세돈 프로테레스(Sauroposeidon proteles)는 목뼈 몇 개만으로도 하늘 쪽 먹이층을 점유했을 장면이 바로 그려지는 용각류다. 몸 전체가 완전하게 남지 않았는데도 경추의 길이와 내부 구조가 워낙 특이해서, 단순히 큰 초식공룡이었다는 말로는 성격을 다 설명하기…
사로푸스 사뢰딕니테스 바르랃티(Sauropus (Sauroidichnites) barrattii)는 뼈가 아니라 발자국 이름으로 먼저 기록된 사례에 가까운 표지다. 그래서 몸길이나 두개골 형태를 바로 말할 수 있는 공룡 종과는 출발선이 다르다.…
사로르니퇴데스 모느고롄시스(Saurornithoides mongoliensis)는 작은 몸집에 비해 감각과 반응 속도로 사냥을 풀었을 가능성이 자주 거론되는 수각류다. 길게 뻗은 다리와 가벼운 체형은 한 번의 힘싸움보다 짧은 추격과 방향 전환에 맞춰진 설계로 읽힌다.…
사로르니토레스테스 랑스토니(Saurornitholestes langstoni)는 후기 백악기 북아메리카에서 '작고 빠른 포식자'라는 틀을 가장 현실적으로 보여 주는 드로마에오사우루스류다.…
사로르니토레스테스 로부스투스(Saurornitholestes robustus)는 같은 계통 안에서도 턱과 이빨이 두툼해, 한 번 물었을 때 조직을 크게 뜯어내는 타입으로 읽힌다. 길게 추격하기보다 짧은 거리에서 각도를 바꿔 재빨리 파고드는 소형 포식자의 리듬이 먼저 떠오른다.…
사로르니토레스테스 술리바니(Saurornitholestes sullivani)는 같은 계통 공룡 가운데서도 화석 기록이 얇아, 이름보다 재료의 한계가 먼저 보이는 종이다.…
사반나사루스 엘룓토룸(Savannasaurus elliottorum)은 호주 용각류 가운데서도 몸통이 넓고 안정적인 보행에 맞춘 체형으로 읽힌다. 세노마니아절 퀸즐랜드 범람원에서 살며, 남반구 티타노사우루스류의 이동 경로를 짚을 때 자주 언급된다.…
스칸소룝테릭스 헬만니(Scansoriopteryx heilmanni)는 몸집보다 훨씬 길어진 셋째 손가락 하나로 생활권을 설명해야 하는 작은 수각류다. 바레미아절 중국 링위안의 숲 환경에서 살았고, 지상 질주보다 나무를 오르내리는 행동에 무게가 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