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통롱 탼즈헤넨시스
다통롱 탼즈헤넨시스(Datonglong tianzhenensis)는 골반과 꼬리뿌리의 구조가 먼저 눈에 들어오는 수각류다. 중국 톈전 일대의 세노마니아절 지층에서 나온 재료를 보면, 화려한 장식보다 달리고 버티는 기본기에 맞춘 체형으로 복원된다.…
이름, 학명, 시대, 식성, 발견 지역을 기준으로 공룡을 탐색하세요.

다통롱 탼즈헤넨시스(Datonglong tianzhenensis)는 골반과 꼬리뿌리의 구조가 먼저 눈에 들어오는 수각류다. 중국 톈전 일대의 세노마니아절 지층에서 나온 재료를 보면, 화려한 장식보다 달리고 버티는 기본기에 맞춘 체형으로 복원된다.…
다투사루스 바사넨시스(Datousaurus bashanensis)는 지궁의 용각류 가운데 거대화 초입의 몸 설계를 보여 주는 종이다. 옥스퍼드절 하사묘층 환경을 배경으로 보면, 목을 과하게 세우기보다 중간 높이 식생을 넓게 훑는 초식 전략이 중심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다로사루스 오로부스(Daurosaurus olovus)는 이름보다 화석 정보가 훨씬 얇아 해석 폭이 넓은 쥐라기 공룡이다. 러시아 체르니셰프스키의 바토니아절 지층에서 확인된 재료가 제한적이라, 정확한 계통 위치도 아직 여러 가설 사이에 놓여 있다.…
닥샤티탄 빙리느기(Daxiatitan binglingi)는 목뼈만으로도 거대한 전방 작업 반경을 짐작하게 하는 간쑤의 용각류다. 바레미아절 지층에서 보고된 긴 경추는 앞쪽 공간을 크게 쓰는 섭식 방식과 장거리 보행에 맞춘 몸 구조를 시사한다.…
데노케루스 미리피쿠스(Deinocheirus mirificus)는 손뼈 몇 조각만으로 연구사를 흔든 공룡이다. 처음에는 거대한 팔 때문에 육식성 거구로 상상됐지만, 뒤늦게 연결된 골격은 긴 주둥이와 높은 등선, 넓은 발을 함께 지닌 전혀 다른 동물을 보여 줬다.…
데이노니쿠스(Deinonychus antirrhopus)는 발의 낫발톱 하나로 포식자의 전술을 다시 보게 만든 수각류다. 이 발톱은 단순히 크기 과시용이 아니라 도약 뒤 먹잇감을 붙잡고 균형을 무너뜨리는 기능에 맞춰져 있어, 짧은 접촉 구간의 효율을 극단적으로 끌어올린다.…
데랍파렌탸 투로렌시스(Delapparentia turolensis)는 완전한 골격 대신 등뼈와 골반 일부로 윤곽을 복원해야 하는 이구아노돈류다. 스페인 테루엘의 오테리브절 지층 재료는 체급이 컸다는 신호를 주지만, 자세와 비율을 단정할 정보는 부족하다.…
델타드로므스 아기리스(Deltadromeus agilis)는 북아프리카 대형 수각류 가운데서도 길고 가벼운 다리 비율로 먼저 구분되는 추격형 포식자다.…
데만다사우루스(Demandasaurus darwini)는 유럽에서 드물게 확인되는 레바키사우루스류의 단서를 쥔 용각류다. 스페인 부르고스의 오테리브절 지층에서 나온 뼈는, 이 공룡이 거대한 체구를 유지하면서도 먹이 높이를 세밀하게 골랐음을 보여준다.…
디아블로케라톱스(Diabloceratops eatoni)는 방패 가장자리에서 뒤로 뻗는 긴 뿔로 초기 케라톱스류의 설계를 보여주는 종이다. 미국 케인 지역의 캄파니아절 지층 재료는, 거대한 후기 케라톱스류가 나오기 전 머리 장식이 어떻게 시작됐는지 드러낸다.…
디아만티나사우루스(Diamantinasaurus matildae)는 호주 백악기 내륙에서 무거운 몸을 안정적으로 밀어낸 티타노사우루스류의 핵심 표본이다. 퀸즐랜드 세노마니아절 지층의 뼈는, 넓은 몸통과 단단한 앞다리 조합이 진흙 많은 범람원에서도 체중을 버티게 했음을 시사한다.…
디크레오사우루스(Dicraeosaurus hansemanni)는 같은 용각류 안에서도 목을 짧고 단단하게 운용한 쪽으로 특화된 공룡이다. 탄자니아 린디의 쥐라기 후기 지층에서 나온 표본은, 거대한 몸집만 강조되던 용각류 그림에 다른 생태 자리를 보여준다.…
디크라사루스 삳트레리(Dicraeosaurus sattleri)는 거대한 용각류가 모두 같은 방식으로 먹이를 처리하지 않았다는 점을 또렷하게 보여 주는 종이다.…
디롱 파라독수스(Dilong paradoxus)는 거대한 티라노사우루스류 이전 단계가 어떤 몸이었는지 보여 주는 작은 포식자다. 오테리브절 중국 베이피아오 지층에서 나온 재료는, 초기 티라노사우루스류가 이미 깃털성 외피를 갖춘 계통이었다는 해석에 힘을 싣는다.…
딜로포사우루스(Dilophosaurus wetherilli)는 머리 위 볏보다, 초기 쥐라기에 이미 대형 포식자의 보행 설계가 어디까지 올라왔는지를 보여 주는 몸이 더 중요하다.…
디루비쿠르소르 픽케리느기(Diluvicursor pickeringi)는 압티아절 호주 빅토리아에서 보고된 소형 조반류로, 가벼운 뒷다리 중심 체형이 핵심이다.…
디네벨라토르 노토헤스페루스(Dineobellator notohesperus)는 손과 꼬리를 동시에 공격적으로 쓰던 드로마이오사우루스류의 말기 형태로 읽힌다. 북아메리카 남서부의 백악기 끝 무대에서, 작은 체구 포식자가 단순히 빠르기만 한 동물이 아니었음을 보여 준다.…
디플로도쿠스(Diplodocus carnegii)는 거대한 몸을 세우기보다 길게 눕혀서 공간을 가르는 데 특화된 용각류였다. 목과 꼬리를 극단적으로 늘린 체형 덕분에 한 자리에서 넓은 식생대를 훑어 먹고, 위험이 오면 몸 전체를 돌리기 전에 꼬리와 몸통 각도로 먼저 거리 조절을…
디프로도쿠스 할로룸(Diplodocus hallorum)는 디플로도쿠스 계열 안에서도 몸의 길이 축을 끝까지 밀어붙인 형태로 거론된다. 한때 별도 속으로 불렸던 이 표본이 다시 디플로도쿠스로 묶인 과정은, 이름보다 골격의 연결 규칙이 분류를 좌우한다는 점을 선명하게 보여 준다.…
디프로도쿠스 로느구스(Diplodocus longus)는 디플로도쿠스라는 이름의 기준을 세운, 말 그대로 계통의 원형에 가까운 종이다. 길게 뻗은 경추와 채찍 같은 꼬리, 상대적으로 가벼운 머리 구조가 한 세트로 맞물리면서 이후에 발견된 비슷한 용각류를 판별하는 비교 틀이 이…
동베티탄 도느기(Dongbeititan dongi)는 이른 백악기 동아시아에서 목을 길게 뽑아 올린 용각류 적응의 방향을 보여 준다. 차오양의 바레미아절 지층에서 나온 재료를 보면 목과 몸통 비율 조정이 먼저 진행된 흐름이 읽힌다.…

도느갸느고펠타 야느갸넨시스(Dongyangopelta yangyanensis)는 절강 백악기 지층에서 확인된 장갑공룡의 희귀한 단서로, 몸 옆을 감싼 골편 배열을 추적하게 만든다.…
도느갸느고사루스 시넨시스(Dongyangosaurus sinensis)는 절강 중기 백악기의 대형 수각류 퍼즐 조각으로, 골반과 뒷다리 비율만으로 보행 성향을 짚게 한다. 세노마니아절에서 투로니아절 사이 퇴적층에서 나온 자료라 포식자 구성이 바뀌던 국면을 읽는 단서가 된다.…
드라코닉스 루레뢰(Draconyx loureiroi)는 포르투갈 쥐라기 후기의 이구아노돈류에서 두 발 보행과 앞다리 활용이 동시에 보이는 전환형 체형을 보여 준다. 로린양과 코임브라 일대 티토니아절 지층 재료는 대형 초식 공룡이 보행 습관을 세분화하던 시기를 가리킨다.…

드라코펠타(Dracopelta zbyszewskii)는 낮은 자세와 촘촘한 골편 배열로 버티는 방식을 택한 장갑공룡이다. 몸집보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등에 겹겹이 놓인 방어 구조다.…
드라코랍토르(Dracoraptor hanigani)는 쥐라기 시작선에서 이미 날렵한 추격형 몸을 갖춘 초기 수각류다. 가벼운 골격과 이빨 형태가 작은 먹이를 빠르게 낚아채는 포식자 성향을 드러낸다.…
드라코베나토르(Dracovenator regenti)는 초기 수각류의 얼굴뼈가 어떻게 갈라져 가는지 보여 주는 포식자다. 원시적 요소와 파생적 요소가 한 두개골 안에서 함께 읽혀 계통 변화를 붙잡는 데 유용하다.…
드레드노투스(Dreadnoughtus schrani)는 앞다리와 어깨띠가 특히 두껍게 발달한 거대 티타노사우루스류다. 긴 목으로 넓은 범람원 식생을 훑는 대형 초식동물의 전형을 큰 체급에서 보여 준다.…
드린케르 니스티(Drinker nisti)는 모리슨층의 거대한 공룡들 틈에서 속도와 몸집의 이점을 밀어붙인 작은 초식 공룡이었다. 눈에 띄는 뿔이나 갑옷 대신, 짧은 순간에 방향을 바꾸고 낮은 식생을 빠르게 뜯어 먹는 생활 방식이 핵심이었을 것으로 본다.…
드로마사뢰데스 보르느홀멘시스(Dromaeosauroides bornholmensis)는 북유럽 초기 백악기 해안에서 포식자의 흔적을 겨우 붙잡아 둔 이름이다. 첫인상은 날렵한 사냥꾼이지만, 실제로 우리 손에 있는 자료는 덴마크 보른홀름에서 나온 제한된 치아 표본이 중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