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마사루스 알베르텐시스
드로마사루스 알베르텐시스(Dromaeosaurus albertensis)는 같은 드로마에오사우루스류 안에서도 '베어 물어 버티는 턱'이 특히 강조된 포식자다. 길고 가는 얼굴로 스치듯 베는 타입이라기보다, 짧고 깊은 주둥이와 굵은 치아로 접촉 순간의 파괴력을 올린 쪽에 가깝다.…
이름, 학명, 시대, 식성, 발견 지역을 기준으로 공룡을 탐색하세요.
드로마사루스 알베르텐시스(Dromaeosaurus albertensis)는 같은 드로마에오사우루스류 안에서도 '베어 물어 버티는 턱'이 특히 강조된 포식자다. 길고 가는 얼굴로 스치듯 베는 타입이라기보다, 짧고 깊은 주둥이와 굵은 치아로 접촉 순간의 파괴력을 올린 쪽에 가깝다.…
드로마사루스 엑스프라나투스(Dromaeosaurus explanatus)는 이름은 일찍 붙었지만 실체는 흐릿한 표본으로 알려진 경우다. 세노마니아절에서 투로니아절로 넘어가는 시기의 북반구 포식 공룡 기록을 논할 때 가끔 인용되지만, 자료 자체는 매우 제한적이다.…
드루시라사라 데세덴시스(Drusilasaura deseadensis)는 남미 백악기 중반 거대 초식 공룡의 설계 변화를 보여 주는 드문 단서다. 척추와 사지 조합이 눈에 띄어, 파생된 티타노사우루스류로 가는 과도기적 모습을 시사한다.…
드료사루스 알투스(Dryosaurus altus)는 거대한 쥐라기 초식공룡들 사이에서 속도로 생존 틈새를 만든 주자였다. 길고 가는 뒷다리와 가벼운 몸통 덕분에 정면 충돌보다 급가속과 방향 전환으로 위험을 피했을 것으로 읽힌다.…
드립토사우루스 악이루느귀스(Dryptosaurus aquilunguis)는 후기 백악기 포식자 가운데서도 긴 앞다리가 먼저 눈에 들어오는 수각류다. 거대한 머리와 짧은 팔로 대표되는 후기 티라노사우루스류와 달리, 물어뜯기와 붙잡기를 함께 쓰던 사냥자였을 것으로 보인다.…
두브렐로사루스 바레스두넨시스(Dubreuillosaurus valesdunensis)는 중기 쥐라기 포식자 중에서도 길고 낮은 두개골이 두드러지는 수각류다. 머리 앞부분이 길게 뻗어 물기 전 거리와 각도를 세밀하게 맞추는 사냥자였을 것으로 해석된다.…
두랴티탄 후메로크리스타투스(Duriatitan humerocristatus)는 앞다리 윗부분의 굵은 능선 하나로 거대 초식 용각류의 하중 설계를 보여 주는 공룡이다.…
두랴베나토르 헤스페리스(Duriavenator hesperis)는 잘게 나뉜 두개골 조각만으로도 중형 포식자의 얼굴 구조를 떠올리게 하는 수각류다. 알레니아절 무렵의 지층에서 보고된 재료라, 쥐라기 중기 초반 포식자군이 분화하던 시점을 짚는 데 의미가 있다.…
됴프로사루스 아쿠토스크아므스(Dyoplosaurus acutosquameus)는 꼬리 곤봉과 몸통 장갑을 결합한 안킬로사우루스류다. 캄파니아절의 캐나다 알버타에서 육식 공룡 압력이 높은 환경을 버틴 흔적이라, 이 종의 핵심은 달리기보다 방어 각도에 있었다.…
디사로토사루스 렏토으보르벡키(Dysalotosaurus lettowvorbecki)는 가벼운 몸으로 무리 이동에 맞춘 초식 조반류다. 화석이 나온 곳은 탄자니아 린디 지층이며, 쥐라기 후기 동아프리카에서 작은 초식 공룡이 어떤 틈새를 썼는지 보여 준다.…
디스로코사루스 포료니큐스(Dyslocosaurus polyonychius)는 앞발 쪽 뼈 조각 하나가 이름의 출발점이 된 공룡이다. 쥐라기 후기의 미국 나이오브라라 일대에서 나온 재료라 모리슨 생태계의 거대 초식 공룡들과 같은 시간대를 공유했을 것으로 본다.…
디스트로파스 비마래(Dystrophaeus viaemalae)는 척추뼈의 비틀린 돌기 형태가 먼저 눈에 들어오는 초기 용각류다. 쥐라기 후기 초입의 미국 샌후안 지역에서 확인돼, 거대한 초식 공룡이 몸집 경쟁을 키워 가던 시기의 단면을 보여 준다.…
에키노돈 벡크레시(Echinodon becklesii)는 작은 턱에 송곳니 같은 이빨을 함께 갖춘 점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조반류다. 백악기 초 영국 도싯 해안 퇴적층에서 나온 표본들은, 몸집은 작아도 먹이 선택이 단순하지 않았다는 신호를 준다.…
엗몬토냐 로느기켑스(Edmontonia longiceps)는 꼬리 곤봉 없이도 앞어깨 가시와 넓은 장갑판으로 정면 압박을 버티는 노도사우루스류다. 백악기 후기의 북아메리카 내륙, 지금의 미국 쇼토와 캐나다 앨버타 일대에서 확인되며 대형 포식자와 같은 무대를 공유했다.…
엗몬토냐 루고시덴스(Edmontonia rugosidens)는 뿔 대신 갑옷과 가시로 전장을 설계한 초식 공룡이었다. 이 동물의 핵심은 머리 장식이 아니라 어깨 뒤에서 바깥으로 뻗는 큰 가시와 피부 아래 박힌 골편의 조합에 있다.…
엗몬토사루스 안넥텐스(Edmontosaurus annectens)는 거대한 오리주둥이 공룡 가운데서도 움직이는 초식 공장의 성격이 가장 뚜렷한 종이었다. 넓은 부리로 식물을 긁어 모으고, 입 안 깊은 곳의 치열로 잘게 갈아 넘기는 과정이 끊기지 않았다.…
엗몬토사루스 레가리스(Edmontosaurus regalis)는 같은 하드로사우루스류 안에서도 북쪽 평원을 안정적으로 점유한 대형 초식 공룡이었다. 핵심은 화려한 장식이 아니라 길게 뻗은 주둥이와 깊은 턱이 만드는 채식 리듬에 있다.…
엗몬토사루스 사스칻케아넨시스(Edmontosaurus saskatchewanensis)는 에드몬토사우루스 계통의 끝 시기를 보여 주는 드문 표본으로 알려져 있다. 마스트리흐트절 기록이라는 점은 분명하지만, 표본 수가 적어 체형 변이의 폭을 넓게 말하긴 어렵다.…
에프라샤 미노르(Efraasia minor)는 거대한 용각류로 가기 직전의 몸을 담고 있어서, 두 발로 민첩하게 움직이면서도 앞다리를 먹이 처리에 쓰기 시작한 전환 단계를 보여 준다.…
에뇨사루스 프로쿠르비코르니스(Einiosaurus procurvicornis)는 코 위 뿔이 앞으로 굽어 내려오며 얼굴 무기의 쓰임새를 바꿔 놓은 각룡류다. 찌르기보다 밀치기와 걸어 잠그기에 유리한 형태라서, 같은 초식 공룡끼리 부딪칠 때도 힘의 방향이 달랐을 것으로 본다.…
에크릭시나토사루스 노바시(Ekrixinatosaurus novasi)는 짧고 깊은 주둥이에 굵은 이빨을 촘촘히 배치해, 한 번 물었을 때 손실을 크게 내는 압엘리사우루스류의 사냥 방식을 드러낸다.…
에랄티탄 릴뢰(Elaltitan lilloi)는 목과 꼬리를 길게 뽑아 무게를 분산하는 티타노사우루스류의 기본 설계를, 코니아시안절 남미 환경에서 구현한 대형 초식 공룡이다.…
에라프로사루스 밤베르기(Elaphrosaurus bambergi)는 큰 몸집 포식자 사이에서 속도로 생존했을 가능성이 큰, 다리가 유난히 길게 뻗은 수각류다.…
엘미사루스 라루스(Elmisaurus rarus)는 몽골 사막에서 나온 발목과 발뼈가 오비랍토로사우루스의 또 다른 생활 방식을 드러낸 사례다. 캄파니아절 옴노고비의 건조한 퇴적층에서 확인됐지만 표본 수가 적어 몸 전체 비율은 아직 끊긴 상태다.…
에롭테릭스 놉크새(Elopteryx nopcsai)는 루마니아 하체그 분지의 파편 표본 때문에 정체가 오래 흔들린 작은 수각류다. 캄파니아절에서 마스트리흐트절로 이어지는 섬 환경에서 살았던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 재료만으로는 한 분류군에 단정 배치하기 어렵다.…
엘라조사루스 니게롄시스(Elrhazosaurus nigeriensis)는 초기 이구아노돈류 계열의 가벼운 초식성 주자로 복원되는 니제르의 소형 공룡이다. 압티아절 사헬 범람원에서 남은 재료가 제한적이라, 체형 세부는 가까운 친척과의 비교로 메운 부분이 많다.…
에마사우루스(Emausaurus ernsti)는 초기 갑옷공룡 계열이 몸을 낮게 깔고 버티는 방식이 이미 시작됐다는 걸 보여 주는 표본이다. 독일 로스토크에서 나온 제한된 재료지만, 앞다리와 몸통 비율을 보면 빠른 질주보다 낮은 자세의 안정성에 무게를 둔 동물로 읽힌다.…
에닉모사우루스(Enigmosaurus mongoliensis)는 테리지노사우루스류의 특이한 골반이 왜 그렇게 벌어졌는지를 보여 주는 드문 단서다. 몽골 도르노고비의 세노마니아절 지층에서 나온 재료는 크고 넓은 배를 수용하는 체형 쪽으로 이미 기울어 있었음을 시사한다.…
에오아벨리사우루스(Eoabelisaurus mefi)는 아벨리사우루스류의 짧은 앞다리 경향이 생각보다 이른 시기에 시작됐다는 점을 보여 준다. 아르헨티나 추부트의 중쥐라 지층에서 확인된 표본을 보면, 다리 추진력에 비해 앞다리 기능 비중을 줄이는 설계가 이미 진행 중이었다.…
에오카르카리아(Eocarcharia dinops)는 거대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류가 완성되기 전 단계의 얼굴 구조를 보여 주는 포식자다. 니제르 아가데즈의 압티아절 지층에서 발견된 재료에는 눈 위 능선과 턱의 결이 남아 있어, 시각 신호와 물어뜯기 성능을 함께 강화하던 흐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