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궈로사루스 아구된시스
바궈로사루스 아구된시스(Bagualosaurus agudoensis)는 초기 용각형류가 초식성으로 기울어 가던 순간을 잡아낸 브라질의 전환기 공룡이다. 카르니아절 아구두 지층 표본은 거대한 장경류 이전 단계의 가벼운 몸과 실용적인 턱 구조를 함께 보여 준다.…
이름, 학명, 시대, 식성, 발견 지역을 기준으로 공룡을 탐색하세요.
바궈로사루스 아구된시스(Bagualosaurus agudoensis)는 초기 용각형류가 초식성으로 기울어 가던 순간을 잡아낸 브라질의 전환기 공룡이다. 카르니아절 아구두 지층 표본은 거대한 장경류 이전 단계의 가벼운 몸과 실용적인 턱 구조를 함께 보여 준다.…
바하랴사루스 이느겐스(Bahariasaurus ingens)는 거대한 몸집으로 알려졌지만 정작 실체는 소실된 표본 때문에 흐릿해진 북아프리카 수각류다.…
바자다사우루스 프로누스피낙스(Bajadasaurus pronuspinax)는 목뼈에서 앞으로 길게 뻗은 가시로 기억되는 디크라이오사우루스류 용각류다. 백악기 전기 네우켄 분지의 범람원에서 낮은 식생을 훑어 먹던 초식 공룡으로 복원된다.…
발라우르(Balaur bondoc)는 한 발에 큰 낫발톱이 두 개 배치된 독특한 드로마이오사우루스류로 알려져 있다. 백악기 말 루마니아 후네도아라와 알바 일대의 섬 환경에서 살아 대륙형 친척과 다른 체형 변형을 보여 준다.…
바로키사우루스 말카니(Balochisaurus malkani)는 백악기 말 파키스탄 발루치스탄의 티타노사우루스형 초식 공룡 다양성을 보여 주는 이름이다.…
밤비랍토르 펜베르기(Bambiraptor feinbergi)는 작은 체구에 비해 손과 팔의 가동성이 유난히 좋은 드로마이오사우루스류다. 백악기 후기 몬태나 글레이셔 일대 표본은 소형 포식 공룡의 앞다리가 얼마나 정교했는지 보여 준다.…
반지 롱(Banji long)은 끝백악기 남중국 오비랍토로사우루스류가 얼마나 다양한 머리 비율을 실험했는지 보여 주는 사례다. 이름이 붙은 재료는 중국 장시성 일대 지층에서 나왔고, 시기는 마스트리흐트절로 잡힌다.…
반니쿠스 우라텐시스(Bannykus wulatensis)는 알바레즈사우루스류 앞다리가 잡는 손에서 파는 도구로 바뀌는 전환 단계를 보여 준다. 화석은 중국 네이멍구 우라터허우치 일대에서 발견됐고 시기는 압티아절이다.…
바탼만사루스 헤나넨시스(Baotianmansaurus henanensis)는 중국 내륙 백악기 후기에 대형 용각류가 이어졌다는 단서다. 표본은 허난성 네이샹에서 보고됐고, 층서는 투로니아절 이후 구간에 놓인다.…
바라파사루스 타고레(Barapasaurus tagorei)는 초기 쥐라기 인도에서 대형 초식 용각류 체제가 자리 잡았음을 보여 준다. 표본은 인도 가드치롤리와 아딜라바드에서 보고됐고 시기는 시네무르절에서 플린스바키아절에 걸친다.…
바리륨 다으소니(Barilium dawsoni)는 초기 이구아노돈류 가운데서도 골반과 뒷다리의 버팀이 유난히 두껍게 읽히는 초식 공룡이다. 베리아스절에서 바레미아절로 넘어가던 시기, 서유럽의 범람원 환경에서 비슷한 체급의 초식 공룡들과 같은 식생을 나눴던 종으로 본다.…
바로사루스 렌투스(Barosaurus lentus)는 몸통보다 목을 과감하게 늘려 쥐라기 숲의 먹이 높이를 재편한 거대 용각류다. 키메리지절에서 티토니아절 사이, 지금의 미국 미드·크룩·유인타 일대에 쌓인 지층에서 확인되며 같은 무대의 대형 초식 공룡과 직접 경쟁했다.…

바르란카푸스 크레사피(Barrancapus cresapi)는 뼈가 아니라 발자국으로만 존재를 드러내는 노리아절 기록이다. 미국 콰이 지역에서 확인된 단일 자료라 동물의 정확한 체형보다 보행 순간의 정보가 중심이 된다.…
바르로사사루스 카사믹에래(Barrosasaurus casamiquelai)는 남미 후기 백악기 티타노사우루스류 중에서도 목뼈의 공기강 구조가 독특하게 읽히는 거대 초식공룡이다.…
바르스볼댜 시킨스키(Barsboldia sicinskii)는 오리주둥이류 안에서도 등과 몸통의 볼륨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대형 초식 공룡이다. 캄파니아절의 몽골 옴노고비 층에서 나온 재료를 보면, 같은 평원에 살던 갈리미무스나 사우롤로푸스와는 거리 운영이 꽤 달랐던 것으로 읽힌다.…
바료닉스 알케리(Baryonyx walkeri)는 거대한 발톱보다도 먹이 선택이 먼저 드러난 포식자다. 바렘절 영국 남부 하천 환경에서 나온 위 내용물에 물고기 비늘이 남아 있어, 육상 사냥꾼이면서도 물가 자원을 집요하게 이용한 장면이 선명하다.…
바티로사루스 로즈흐데스트벤스키(Batyrosaurus rozhdestvenskyi)는 거대한 뿔이나 갑옷 대신, 하드로사우루스류로 넘어가는 체형 전환을 보여 주는 초식 공룡이다.…
바루티탄 브리퇴(Baurutitan britoi)는 남미 티타노사우루스류 가운데서도 꼬리 쪽 뼈대 비율이 길게 이어지는 체형이 인상적인 대형 초식 공룡이다.…
반누로사루스 페르펙투스(Bayannurosaurus perfectus)는 초기 백악기 용각류의 체중 배분 방식을 보여 주는 희귀한 단서다. 몽골 바얀누르의 바레미아절 지층에서 나온 재료라, 물가 식생을 따라 넓게 이동하던 초식 공룡 집단 안에서 읽힌다.…
벡크레스피낙스 알티스피낙스(Becklespinax altispinax)는 등뼈 위로 치솟은 신경극 때문에 실루엣부터 눈에 들어오는 포식자다. 영국 남부 베리아스절 층에서 나온 등뼈 재료가 핵심이라, 몸 전체보다 등선의 기능을 먼저 따져 보게 만든다.…
베베롱 시넨시스(Beibeilong sinensis)는 알 화석 기록과 몸 화석이 맞물리며 거대 오비랍토로사우루스의 실체를 드러낸다. 세노마니아절 중국 시샤 분지 맥락에서 보면, 중형 수각류만 차지하던 자리에 훨씬 큰 잡식성 동물이 들어왔다는 신호다.…
베피사루스 이넥스펙투스(Beipiaosaurus inexpectus)는 긴 발톱과 털 같은 외피가 한 몸에서 만난 초기 테리지노사우루스다. 오테리브절 중국 베이퍄오 일대 표본 덕분에, 포식성 친척에서 식성 전환이 진행되던 장면을 이른 시기에 읽을 수 있다.…
베산롱 그란디스(Beishanlong grandis)는 타조형 공룡 계열이 작은 몸만 가졌다는 인식을 흔드는 거대형 사례다. 압티아절 중국 간쑤 퇴적층에서 확인돼, 백악기 초반 범람원 환경에서 이미 체급 확장이 진행됐음을 보여 준다.…
벨루사우루스(Bellusaurus sui)는 한 자리에서 다수의 어린 개체가 함께 나온 드문 용각류 기록으로 알려져 있다. 옥스퍼드절 중국 신장 지층의 집합 표본 덕분에, 쥐라기 중후반 아시아 초식 공룡의 초기 성장 단계를 비교할 단서가 생겼다.…
베르베로사루스 랴스시쿠스(Berberosaurus liassicus)는 초기 수각류 계통이 아직 뚜렷이 갈라지기 전의 몸 설계를 보여 주는 북아프리카 표본이다.…
비켄테나랴 아르겐티나(Bicentenaria argentina)는 비교적 작은 체구의 코엘루로사우루스류가 남미에서 어떻게 다양화됐는지 보여 주는 핵심 재료다.…
비스섹티펠타 아르키발디(Bissektipelta archibaldi)는 머리뼈 내부 혈관 통로가 또렷하게 남아 장갑공룡의 체온 조절 방식을 짐작하게 하는 드문 종이다.…
비스타혜베르소르 세레(Bistahieversor sealeyi)는 티라노사우루스가 등장하기 전 남서부 북아메리카 포식자 지위를 맡았던 대형 수각류다.…
브라시사루스 카누되(Blasisaurus canudoi)는 백악기 말 이베리아 섬 환경에서 람베오사우루스류가 어떻게 분화했는지 알려 주는 핵심 단서다.…
브리카나사루스 크롬프토니(Blikanasaurus cromptoni)는 거대 용각형류로 가는 초입에서 발의 하중 설계가 먼저 바뀌었다는 점을 보여 주는 공룡이다. 남아프리카 허셜과 프리주 일대 노리아절 지층 재료는 몸통보다 발목과 발허리의 구조 변화가 앞섰다는 사실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