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톱스 파라스
크립톱스 파라스(Kryptops palaios)는 주둥이 앞부분의 거친 뼈 표면으로 알려진 초기 아벨리사우루스류 수각류다. 백악기 전기 니제르 아가데즈 지층의 단편 재료에 기반해 알려져 있어, 전신 비율과 정확한 체급은 아직 넓은 오차 범위로 다뤄진다.…
이름, 학명, 시대, 식성, 발견 지역을 기준으로 공룡을 탐색하세요.
크립톱스 파라스(Kryptops palaios)는 주둥이 앞부분의 거친 뼈 표면으로 알려진 초기 아벨리사우루스류 수각류다. 백악기 전기 니제르 아가데즈 지층의 단편 재료에 기반해 알려져 있어, 전신 비율과 정확한 체급은 아직 넓은 오차 범위로 다뤄진다.…
쿠린다드로므스 자배카리쿠스(Kulindadromeus zabaikalicus)는 조반목 공룡에서도 깃털성 피복이 나타났다는 사실을 또렷하게 보여 준다. 중쥐라 시기의 러시아 체르니셰브스키 일대에서 보고된 재료를 통해, 작은 초식 공룡의 외피가 생각보다 다양했음을 확인하게 됐다.…
쿠린답테릭스 우쿠레카(Kulindapteryx ukureica)는 비조류 공룡의 피부가 비늘만은 아니었음을 보여 주는 작은 초식성 몸체라는 점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쿤바르라사루스 예베르시(Kunbarrasaurus ieversi)는 호주에서 확인된 안킬로사우루스류 가운데 머리뼈 보존 상태가 특히 좋아, 몸 전체보다 두개골이 더 많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종이다.…
쿤두로사루스 나고르니(Kundurosaurus nagornyi)는 백악기 말 아무르 권역 초식 공룡 무리에서, 거대한 볏보다 넓은 주둥이와 촘촘한 치열로 식물을 처리한 실용형 하드로사우루스라는 인상이 강하다.…
라보카냐 아노마라(Labocania anomala)는 멕시코 북서부에서 나온 대형 수각류 조각 표본만으로도, 북아메리카 남서부 포식자 구성이 생각보다 복잡했다는 점을 드러내는 종이다.…
래비수쿠스 인디쿠스(Laevisuchus indicus)는 인도 후기 백악기 소형 포식자의 빈칸을 메우는 이름이다. 자발푸르 지층에서 나온 재료가 적어 몸 전체를 단정하긴 어렵지만, 가벼운 체형의 코엘루로사우루스류였다는 윤곽은 비교적 뚜렷하다.…
라느고사루스 이느기(Laiyangosaurus youngi)는 중국 산둥 라이양 분지의 하드로사우루스류 다양성을 보여 주는 단서다. 알려진 재료가 많지 않지만, 오리주둥이공룡 계열 특유의 넓은 부리와 치열을 가진 초식동물로 해석된다.…
라마케라톱스 테레스켄쾨(Lamaceratops tereschenkoi)는 몽골 오믄고비의 소형 각룡류를 세분하는 데 쓰이는 이름이다. 프릴과 주둥이 뼈의 조합이 바가케라톱스류와 닮으면서도 완전히 같지는 않아, 지역 개체군의 변이를 읽는 표지처럼 다뤄진다.…
람베사루스 크라비니탸리스(Lambeosaurus clavinitialis)는 캐나다 앨버타의 후기 백악기 초식 공룡 무리에서 얼굴 구조로 사회 행동을 읽게 하는 대표 재료다.…
람베사루스 람베(Lambeosaurus lambei)는 머리 뒤로 길게 뻗은 볏을 장식이 아니라 소통 장치로 밀어 올린 하드로사우루스였다. 이 볏은 코 통로와 이어진 속빈 구조로 복원돼, 개체 인식과 무리 신호를 한 번에 처리했을 것으로 읽힌다.…
람베사루스 막니크리스타투스(Lambeosaurus magnicristatus)는 같은 람베사루스류 안에서도 볏의 덩치를 과감하게 키운 형태로 알려진다. 겉보기에는 장식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소리 전달과 시각 신호를 함께 확장한 구조였을 것으로 보인다.…
라메타사루스 인디쿠스(Lametasaurus indicus)는 화려한 특징보다 분류의 불확실성 자체가 더 중요한 공룡이다. 인도 자발푸르의 마스트리흐트절 지층에서 보고됐지만, 초기 표본에는 서로 다른 동물의 뼈가 섞였을 여지가 계속 지적돼 왔다.…
람프룩흐사라 드하르마라멘시스(Lamplughsaura dharmaramensis)는 긴 목 공룡으로 가는 길목에서 앞다리의 역할을 크게 키운 초식 공룡이다. 몸 전체를 완전히 네 발형으로 굳히기 전 단계의 골격을 보여 줘, 사우로포도모르파 진화의 전환면을 또렷하게 드러낸다.…
란즈후사루스 막니덴스(Lanzhousaurus magnidens)는 치아 자체가 유난히 큰 초기 백악기 초식 공룡이다. 중국 간쑤의 바레미아절 지층에서 나온 아래턱은 먹이를 자를 때 앞쪽 절단력을 강하게 썼음을 시사한다.…
라팜파사루스 코리뇌(Lapampasaurus cholinoi)는 남미 백악기 말 조각류 가운데 성장 단계 정보를 남긴 작은 표본으로 읽힌다. 아르헨티나 푸엘렌의 캄파니아절 지층에서 나온 뼈는 완전한 골격이 아니라, 성체 체격과 정확한 계통 위치를 단정하기 어렵다.…
라프라타사루스 아라카니쿠스(Laplatasaurus araukanicus)는 다리뼈가 보여 주는 하중 분산 능력으로 존재감이 잡히는 티타노사우루스류 거구다.…
랍파렌토사루스 마다가스카롄시스(Lapparentosaurus madagascariensis)는 마다가스카르 중기 쥐라기 초식 공룡상을 대표하는 거대 용각류 후보로 읽힌다. 마하장가의 바토니아절~칼로비아절 지층에서 확인된 재료는 섬 환경에서도 큰 체급 초식자가 유지됐음을 보여 준다.…
락인타사라 베네줴래(Laquintasaura venezuelae)는 쥐라기 초입에 나타난 아주 작은 조반류의 출발점을 보여 준다. 가는 뒷다리로 빠르게 움직이면서도 턱 치열이 단순하지 않아, 부드러운 식물과 작은 먹이를 함께 다뤘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라테니베나트릭스 므크마스테래(Latenivenatrix mcmasterae)는 체급보다 긴 다리 비율로 승부한 트로오돈트류 포식자로 해석된다. 같은 계통 안에서도 발목과 정강이의 길이가 두드러져, 짧은 돌진보다 추적을 길게 이어 가는 사냥에 맞춰졌을 것으로 본다.…
라티리누스 윋스트라니(Latirhinus uitstlani)는 오리주둥이공룡의 얼굴 설계를 옆으로 넓히는 쪽으로 밀어붙인 종이다. 주둥이 앞부분이 퍼진 형태라 식물을 훑어 먹는 효율과 시야 확보를 함께 노렸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라보카티사루스 아그린시스(Lavocatisaurus agrioensis)는 거대한 용각류인데도 목을 낮게 운용한 흔적이 뚜렷한 종이다. 앞으로 기운 치열과 짧은 앞쪽 목마디 배열 때문에 높은 수관보다 관목층을 훑는 채식에 익숙했을 것으로 읽힌다.…
렐리나사라 아미카그라피카(Leaellynasaura amicagraphica)는 작은 몸으로도 계절의 빛 변화를 버티며 빠르게 이동하던 초식공룡이다. 눈확 비율과 뒷다리 비례를 같이 보면 짧은 돌진과 급회피에 강한 체형으로 읽힌다.…
레두마하디 마푸베(Ledumahadi mafube)는 큰 몸집을 네 발로 버티기 시작한 초기 용각형류의 전환점을 보여 준다. 이 공룡은 헤탕절 무렵 남아프리카 프리스테이트 범람원에서, 거대화와 자세 전환을 동시에 시험하던 단계에 있었다.…
렌쿠팔 라티카다(Leinkupal laticauda)는 남미에서 늦게까지 이어진 디플로도쿠스류 계통을 보여 주는 드문 단서다. 긴 꼬리뼈 특징은 쥐라기형 체형이 백악기 초 네우켄에서도 이어졌음을 말해 준다.…
레네라사루스 탁에트렌시스(Leonerasaurus taquetrensis)는 작은 체구 안에 후기 용각류로 넘어갈 단서를 압축한 초기 용각형류다. 턱과 치열에 원시적 특징과 파생적 특징이 함께 나타나, 진화가 한 번에 정리되지 않았음을 보여 준다.…
레피도케로사루스 나타티리스(Lepidocheirosaurus natatilis)는 이름보다 화석이 훨씬 조용한, 바토니아절 북아시아 생태의 빈칸을 보여 주는 희소한 공룡이다.…
레피두스 프래키쇼(Lepidus praecisio)는 트라이아스기 후기 생태계에서 작은 포식성 몸체가 어떤 틈을 공략했는지 보여 주는 초기형 공룡이다. 크기로 밀어붙이기보다 빠른 접근과 짧은 추격에 맞춘 체형이었을 것으로 복원된다.…
렙토케라톱스 그라키리스(Leptoceratops gracilis)는 거대한 뿔공룡들 사이에서 몸집보다 단단한 턱으로 버틴, 마스트리흐트절 후반의 저지대 초식공룡이다.…
렙토린코스 에레간스(Leptorhynchos elegans)는 이빨 대신 날카로운 부리 끝으로 먹이를 가려냈던, 캄파니아절의 가벼운 만능형 수각류다. 대형 포식자가 지배하던 앨버타 환경에서 힘 대결을 피하고 속도와 손놀림으로 생존 폭을 넓힌 쪽에 가까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