렙토린코스 갇디시
렙토린코스 갇디시(Leptorhynchos gaddisi)는 짧고 깊은 부리 끝으로 먹이를 잘라내던 소형 오비랍토로사우루스였다. 캄파니아절 말 무렵 미국 브루스터 환경에서 살며, 같은 지층의 대형 공룡들 틈에서 체급이 다른 생존 전략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이름, 학명, 시대, 식성, 발견 지역을 기준으로 공룡을 탐색하세요.
렙토린코스 갇디시(Leptorhynchos gaddisi)는 짧고 깊은 부리 끝으로 먹이를 잘라내던 소형 오비랍토로사우루스였다. 캄파니아절 말 무렵 미국 브루스터 환경에서 살며, 같은 지층의 대형 공룡들 틈에서 체급이 다른 생존 전략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레산사루스 캰엔시스(Leshansaurus qianweiensis)는 옥스퍼드절 중국 첸웨이 권역에서 보고된 수각류로, 얼굴 앞쪽 뼈 정보가 분류의 핵심이 된 경우다. 알려진 재료가 제한적이라 몸 전체보다 두개골 단서의 해석이 먼저 움직인다.…
레소토사루스 댝노스티쿠스(Lesothosaurus diagnosticus)는 헤탕절의 남아프리카 남부 고원을 빠르게 누빈 초기 조반목 공룡이다. 레소토 마페텡과 쿠팅 일대 표본은 대멸종 직후 초식 계열이 어떤 몸 설계를 택했는지 보여 주는 기준 자료가 된다.…
레스셈사루스 사로푀데스(Lessemsaurus sauropoides)는 노리아절 아르헨티나 북서부에서 확인된 대형 초기 용각형으로, 거대화가 생각보다 이른 시점에 진행됐음을 보여 준다.…
레브네소뱌 트란속샤나(Levnesovia transoxiana)는 하드로사우루스류가 넓게 퍼지기 직전, 초식 공룡의 턱 설계가 어떻게 바뀌는지 보여주는 이구아노돈류다. 주둥이 앞쪽과 어금니열의 역할이 갈린 흔적이 보여서 뜯기와 분쇄를 분리한 먹이 처리를 이미 시도한 동물로 읽힌다.…
렉소비사루스 필립시(Lexovisaurus phillipsi)는 화려한 등판보다 어깨 가시 배열이 먼저 떠오르는 쥐라기 중기 검룡류다. 옥스퍼드절 자료로 알려졌지만 표본이 단편적이라 몸통 비율과 정확한 계통 위치는 아직 흔들린다.…
레사루스 마란시스(Leyesaurus marayensis)는 거대한 용각류로 가기 전 단계의 몸 균형을 보여주는 초기 용각형류다. 아르헨티나 카우세테 일대의 쥐라기 전기 지층에서 나온 표본은, 긴 목을 키우면서도 아직 빠른 보행 능력을 유지하던 시기의 감각을 전한다.…
리케라톱스 얀지곤시스(Liaoceratops yanzigouensis)는 거대한 뿔 대신 작은 목방패와 강한 턱으로 시작한 초기 각룡류의 모습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리니느고사루스 파라독수스(Liaoningosaurus paradoxus)는 안킬로사우루스류인데도 배쪽 골편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독특한 몸 설계를 보여 준다.…
리니느고티탄 시넨시스(Liaoningotitan sinensis)는 깃털 공룡으로 유명한 랴오닝 지층에서 확인된 드문 대형 용각류라는 점이 핵심이다. 오테리브절의 호수와 숲이 맞물린 환경에서 긴 목으로 높은 식생층을 훑는 초식 전략을 맡았던 동물로 복원된다.…
리닝베나토르 쿠르리(Liaoningvenator curriei)는 트로오돈류 가운데서도 다리 비율이 길어, 짧은 돌진보다 추적에 맞춘 사냥꾼으로 읽힌다. 중국 랴오닝의 오테리브절 지층에서 나온 표본은 호수 가장자리와 숲 경계를 오가며 작은 먹이를 쫓던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
리가부노 안데시(Ligabueino andesi)는 거대한 용각류 화석으로 유명한 남미 지층에서 발견된 소형 수각류로, 손바닥만 한 두개골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리가붸사루스 렌재(Ligabuesaurus leanzai)는 남미 백악기 초반 용각류가 어떤 방향으로 몸을 키워 갔는지 보여 주는 이른 단서다. 이름이 붙은 재료는 아르헨티나 네우켄의 압티아절 지층에서 나와, 후기 용각류가 등장하기 전 단계의 체형을 읽게 한다.…
리롄스테르누스 리롄스테르니(Liliensternus liliensterni)는 트라이아스기 말 유럽에서 빠른 주행형 포식자가 어떻게 자리 잡았는지 보여 주는 초기 수각류다.…
리매사루스 테스소네(Limaysaurus tessonei)는 남미 백악기 중반에도 디플로도쿠스형 용각류 계통이 살아 있었음을 보여 주는 공룡이다.…
리무사루스 이넥스트리카비리스(Limusaurus inextricabilis)는 자라면서 이빨을 잃어 가는 과정을 또렷하게 남긴 쥐라기 수각류다.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 옥스퍼드절 지층에서 여러 성장 단계 표본이 함께 나와, 한 종 안에서 턱 구조와 먹이 처리가 어떻게 바뀌는지…
링우롱 센키(Lingwulong shenqi)는 중국 중기 쥐라기 거대 용각류가 생각보다 일찍 북반구에 자리 잡았다는 신호를 던진다. 토아르시안절 닝샤 지층에서 나온 표본은 완전한 골격이 아니어서 몸집과 자세를 단정하긴 어렵지만, 목뼈와 몸통뼈 비율은 이미 긴 목 초식 공룡의…
리느기노사루스 시헤다느겐시스(Lingyuanosaurus sihedangensis)는 앞발의 큰 발톱 구조만으로도 방어형 수각류의 생활 방식을 떠올리게 하는 공룡이다.…
린헤니쿠스 모노닥티루스(Linhenykus monodactylus)는 손가락을 사실상 하나만 남긴 극단적 앞다리로 알려진 작은 알바레즈사우루스류다.…
린헤랍토르 엑스크이시투스(Linheraptor exquisitus)는 길고 낮은 두개골과 큰 낫발톱 때문에, 짧은 난전보다 정확한 추적에 강한 포식자로 복원되는 드로마에오사우루스류다.…
린헤베나토르 타니(Linhevenator tani)는 트로오돈류 안에서도 앞다리의 힘이 유난히 도드라지는 포식자로 읽힌다. 달리기에 치우친 체형으로만 설명하기 어려운 어깨와 팔 비율이 보여서, 이 종은 먹이를 붙잡는 동작을 실제 사냥 과정에 깊게 썼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리래노사루스 아스티비(Lirainosaurus astibiae)는 거대한 용각류의 기본 설계를 유럽 섬 환경에 맞게 압축한 몸으로 설명되는 공룡이다.…
류바느고사루스 헤(Liubangosaurus hei)는 등 쪽 척추가 높게 솟는 실루엣 때문에 먼저 주목되는 용각류다. 압티아절 중국 푸쑤이 지층에서 보고된 재료는 몸통 위 윤곽을 크게 바꾸는 신경가시 발달이 이 종의 핵심 단서임을 보여 준다.…
로훼코티탄 판다피란디(Lohuecotitan pandafilandi)는 스페인 쿠엥카의 로 우에코 지층에서 알려진 티타노사우루스류로, 목뼈 형태가 특히 두드러진다.…
로포로톤 아토푸스(Lophorhothon atopus)는 오리주둥이공룡 계열로 넘어가는 과도기적 얼굴 구조가 눈에 띄는 종이다. 주둥이 앞부분은 넓지만 전형적 하드로사우루스의 거대한 볏은 확인되지 않아, 빠른 시각 신호보다 안정적인 초식 이동에 맞춘 몸이었을 것으로 본다.…
로포스트로프스 애레렌시스(Lophostropheus airelensis)는 트라이아스기 끝과 쥐라기 시작을 가로지르는 작은 수각류의 생존 전략을 보여 주는 종이다. 가벼운 체구와 긴 뒷다리 비율 때문에, 짧은 가속으로 작은 먹이를 추적하던 포식자였을 가능성이 있다.…
로리카토사루스 프리스쿠스(Loricatosaurus priscus)는 유럽 쥐라기 스테고사우루스류에서 어깨 가시가 도드라지는 방어형 몸으로 해석되는 종이다. 등판과 꼬리 무장을 함께 쓰면서 몸통 옆을 겨냥한 측면 방어도 고려한 설계였을 것으로 복원된다.…
로실라사루스 기간트스(Losillasaurus giganteus)는 후기 쥐라기 이베리아에서 거대 장경룡 계열이 얼마나 빠르게 대형화했는지 보여 주는 초기 사례다.…
루린하노사루스 안투네시(Lourinhanosaurus antunesi)는 포르투갈 서부 포식자 무리에서, 거대한 체급보다 다리 비율과 보행 감각으로 존재감이 읽히는 수각류다.…
루린하사루스 아렌크에렌시스(Lourinhasaurus alenquerensis)는 목 길이 자체보다, 거대한 몸통을 낮게 싣고 식생대를 넓게 훑는 방식이 먼저 떠오르는 용각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