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즈후사루스 야느기
진즈후사루스 야느기(Jinzhousaurus yangi)는 길고 낮은 주둥이와 깊은 턱이 맞물린 얼굴 구조로, 오리주둥이류 계열 초식 공룡의 초반 설계를 또렷하게 보여 준다.…
이름, 학명, 시대, 식성, 발견 지역을 기준으로 공룡을 탐색하세요.
진즈후사루스 야느기(Jinzhousaurus yangi)는 길고 낮은 주둥이와 깊은 턱이 맞물린 얼굴 구조로, 오리주둥이류 계열 초식 공룡의 초반 설계를 또렷하게 보여 준다.…
조바랴 티귀덴시스(Jobaria tiguidensis)는 거대한 체급인데도 목과 어깨 비율이 비교적 원시적으로 남아, 용각류 대형화의 중간 설계를 한눈에 보여 주는 종이다.…
주디케라톱스(Judiceratops tigris)는 눈 위 뿔보다 목방패 가장자리 장식이 먼저 강조되는 얼굴 구조로, 각룡류 장식 진화가 한 방향이 아니었음을 보여 주는 공룡이다.…
주라티란트 랑하미(Juratyrant langhami)는 거대 티라노사우루스류 이전 단계에서 이미 길게 뻗은 다리 비율을 갖춘, 추적형 포식자의 초기 모습을 보여 주는 공룡이다.…
주라베나토르 스타르키(Juravenator starki)는 작은 몸으로 초기 깃털 공룡의 외피가 단순하지 않았음을 보여 준다. 꼬리 쪽 피부 인상에서 비늘 흔적이 읽혀, 부위마다 다른 표면을 가졌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카테도쿠스 시베리(Kaatedocus siberi)는 긴 목보다 얼굴 뼈 정보가 또렷해 디플로도쿠스류 안의 차이를 보여 주는 용각류다. 주둥이와 안와 주변 형태가 비교적 잘 남아, 먹이를 훑는 각도와 높이가 종마다 달랐음을 시사한다.…
캐쟈느고사루스 리니(Kaijiangosaurus lini)는 중기 쥐라기 동아시아 포식자 중에서 깊은 턱 비율이 눈에 띄는 수각류다. 톱니 이빨 배열과 턱 높이는 한 번의 큰 타격보다 반복 절단에 맞춘 사냥을 떠올리게 한다.…
캐주티탄 마(Kaijutitan maui)는 어깨와 척추 조각만으로도 남미 티타노사우루스의 체급을 실감하게 하는 용각류다. 뼈 벽 두께와 관절 면적이 커, 체중 지지에 우선순위를 둔 골격 설계가 읽힌다.…
카뮈사루스 자포니쿠스(Kamuysaurus japonicus)는 일본에서 확인된 오리주둥이 공룡 가운데, 해안 퇴적층에서 드물게 나온 사례다. 백악기 마스트리흐트절 홋카이도에서 강 하구와 범람원을 오가며 식생을 훑던 초식성 공룡으로 해석된다.…
캉나사루스 쾯제(Kangnasaurus coetzeei)는 남아프리카 남단에서 드물게 포착되는 조반류의 조각 같은 기록이다. 백악기 후기 웨스턴케이프의 건조한 저지대 식생을 이용했을 것으로 보이지만, 남은 재료는 제한적이다.…
카로느가사루스 긷텔마니(Karongasaurus gittelmani)는 말라위 카롱가 분지에서 확인된 압티아절 포식성 수각류의 드문 흔적이다. 한눈에 완성된 골격이 아니라 조각난 턱과 치아가 먼저 발견되어 이 동물의 정체는 이빨에서부터 읽기 시작한다.…
카테펜사루스 괴쾨케(Katepensaurus goicoecheai)는 아르헨티나 추부트에서 드러난 세노마니아절 용각류의 가벼운 등뼈 전략을 보여 준다. 거대한 몸집을 지탱하면서도 척추 내부를 비워 무게를 줄인 흔적이 뚜렷해, 레바키사우루스류의 체형 설계를 이해하는 단서가 된다.…
칸타베나토르 에리시(Kayentavenator elysiae)는 이름만 보면 분명한 사냥꾼 같지만, 실제로는 조각난 뼈 때문에 정체가 가장 조심스럽게 다뤄지는 초기 수각류 후보다.…
카자크람뱌 콘빈켄스(Kazaklambia convincens)는 중앙아시아에서 오리주둥이 계통의 이른 확장을 보여 주는 단서로 거론되는 공룡이다. 코니아시안절 무렵의 재료로 보고됐지만 표본 수가 적어, 머리 장식의 형태와 정확한 계통 위치는 신중하게 다뤄진다.…
켈마사루스 페트로리쿠스(Kelmayisaurus petrolicus)는 신장 지역에서 보고된 대형 육식 공룡 가운데, 턱뼈와 치아 인상만으로도 존재감이 선명한 종이다. 압티아절 전후의 지층에서 확인됐고, 길게 뻗은 주둥이와 톱니형 치열 덕분에 절단식 포식에 유리했을 것으로 본다.…
켄트로사루스 애툐피쿠스(Kentrosaurus aethiopicus)는 몸 앞쪽의 판과 뒤쪽의 긴 가시를 한 몸에 묶어 방어를 분업한 스테고사우루스류다.…
케르베로사루스 마나키니(Kerberosaurus manakini)는 화려한 볏보다 두개골 비율로 정체를 드러내는 오리주둥이공룡이다. 러시아 아무르 강 유역의 마스트리흐트절 기록은, 후기 백악기 북아시아 초식공룡 군집 안에서도 지역별 계통이 갈라졌다는 실마리를 남긴다.…
크한 므크켄내(Khaan mckennai)는 작은 체구보다 팔이 접히는 방식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오비랍토로사우루스류다. 캄파니아절 몽골 옴노고비의 사막성 퇴적층에서 나온 골격은, 새와 닮은 상지 제어가 비조류 수각류 단계에서 이미 정교해졌다는 점을 보여 준다.…

크헤트라니사루스 바르크하니(Khetranisaurus barkhani)는 이름보다 먼저 등뼈 조각 중심의 기록이라는 점이 핵심인 티타노사우리아다.…
키레스쿠스 아리스토토쿠스(Kileskus aristotocus)는 거대한 티라노사우루스류보다 훨씬 이른 시기에 등장한 소형 선행형 포식자다. 러시아 샤리포보의 바토니아절 지층에서 확인된 재료는, 티라노사우로이드 계통이 중기 쥐라기 북아시아에서 이미 자리를 잡고 있었다는 흐름을…
킨나레미무스 크혼캐넨시스(Kinnareemimus khonkaenensis)는 동남아에서 드문 초기 타조공룡형 발자국을 보여 주는 수각류다. 가느다란 뒷다리 비율 때문에 몸집보다 이동 효율이 먼저 진화한 계통으로 읽힌다.…
크라메리사루스 고볜시스(Klamelisaurus gobiensis)는 목을 길게 뽑아 중간쥐라 숲 상층을 공략한 용각류다. 중국 신장의 칼로비아절 지층에서 알려졌고, 마멘치사우루스류로 묶이는 긴 경추 배열 덕분에 낮은 먹이와 높은 먹이를 한 동선에서 번갈아 취했을 것으로 해석된다.…
콜 그후바(Kol ghuva)는 이름부터 발을 뜻할 만큼 뒷발 구조가 도드라진 알바레즈사우루스류다. 몽골 옴노고비의 캄파니아절 퇴적층에서 확인된 재료도 발 중심이라, 이 동물의 정체는 작은 몸으로 빠른 가속을 노린 주행형 포식자라는 쪽으로 모인다.…
코레케라톱스 흐아세느겐시스(Koreaceratops hwaseongensis)는 꼬리뼈 가시돌기가 유난히 높아 한눈에 구별되는 초기 각룡류다. 대한민국 경기 지역의 알비아절 지층에서 나온 표본을 보면, 꼬리 근육 부착면이 커서 물가의 연약한 지면에서도 추진력을 얻는 방향으로…
코레노사루스 보세느겐시스(Koreanosaurus boseongensis)는 몸을 낮춰 움직이는 보행 전략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작은 조반류다. 전남 보성의 백악기 지층에서 나온 재료를 보면, 거대한 체급보다 지면 가까운 생활 방식이 이 동물의 핵심으로 읽힌다.…
코시사루스 칻수마(Koshisaurus katsuyama)는 일본 초기 백악기 숲에서 이구아노돈류 체형을 가볍고 민첩한 방향으로 다듬어 보여 주는 초식공룡이다. 후쿠이 가쓰야마 지층에서 확인된 뼈들은 덩치 경쟁보다 기동성에 무게를 둔 동물이라는 인상을 준다.…
코스모케라톱스 리카르드소니(Kosmoceratops richardsoni)는 얼굴과 프릴 가장자리에 뿔 장식이 빽빽하게 배치된, 각룡류에서도 장식 밀도가 매우 높은 공룡이다. 유타 남부 캄파니아절 범람원에서 포식자 압력과 동종 신호를 함께 다뤄야 했던 초식동물로 복원된다.…
코타사루스 야만팔롄시스(Kotasaurus yamanpalliensis)는 거대 용각류로 넘어가기 직전 단계의 체형을 비교적 선명하게 보여 주는 초기 장경룡류다.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의 쥐라기 초 지층에서 나온 뼈를 보면, 긴 목과 무거운 몸통이 자리 잡는 과정이 뚜렷하게 읽힌다.…
크리토사루스 호르네리(Kritosaurus horneri)는 이름은 분명하지만 실체를 또렷하게 그리기 어려운 하드로사우루스류 기록이다. 현재 정리된 자료에는 지층 시기와 산출지 정보가 거의 붙지 않아, 독립 종으로서의 범위를 먼저 차분히 점검해야 한다.…
크리토사우루스 나바조뷰스(Kritosaurus navajovius)는 넓은 부리와 강한 턱 작동으로 초식 공룡의 먹이 처리 능력을 극단까지 끌어올린 사례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