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크사사루스 에레시탄시스
알크사사루스 에레시탄시스(Alxasaurus elesitaiensis)는 육식 수각류의 골격 틀에서 초식 생활로 넘어가던 전환 구간을 또렷하게 보여 주는 테리지노사우루스류다.…
이름, 학명, 시대, 식성, 발견 지역을 기준으로 공룡을 탐색하세요.
알크사사루스 에레시탄시스(Alxasaurus elesitaiensis)는 육식 수각류의 골격 틀에서 초식 생활로 넘어가던 전환 구간을 또렷하게 보여 주는 테리지노사우루스류다.…
아만쟈 그렙피니(Amanzia greppini)는 후기 쥐라기 유럽의 대형 용각류 가운데서도 비교적 가는 몸통과 긴 꼬리 균형이 눈에 띄는 종으로 해석된다.…
아마르가사우루스(Amargasaurus cazaui)는 목과 등 위로 길게 솟은 신경가시 두 줄 때문에 실루엣만으로도 구분되는 남반구 용각류다. 아르헨티나 카탄릴의 바레미아절 지층에서 발견된 표본은 몸길이가 아주 길지 않아도 방어와 과시를 함께 고려한 형태 실험이 있었음을 보여…
아마르가티타니스 막니(Amargatitanis macni)는 같은 분지의 다른 용각류와 같은 시기에 살았지만, 몸통과 견갑대 조합에서 별도의 가지를 보여 주는 티타노사우루스형 공룡으로 본다.…
아마존사우루스(Amazonsaurus maranhensis)는 남아메리카 초기 백악기에서 드물게 확인되는 디플로도쿠스류 단서다. 브라질 북동부 이타페쿠루-미링 층 표본은 거대함보다 계통의 이동 경로를 먼저 말해 준다.…
암펠로사우루스 아타키스(Ampelosaurus atacis)는 거대한 용각류가 줄어든 후기 유럽 환경에서 어떻게 체급을 지켰는지 보여 주는 종이다. 프랑스 오드 일대 화석은 느린 거인이라는 이미지보다, 제한된 자원에 맞춰 몸을 단단하게 운영한 초식동물의 모습을 드러낸다.…
암피쾨랴스 알투스(Amphicoelias altus)는 몸집 경쟁보다 표본 신뢰도를 먼저 따지게 만드는 공룡이다. 와이오밍 프리몬트 모리슨층에서 알려졌지만 재료가 제한적이라 보수적으로 읽어야 한다. 길게 뻗은 척추의 단서 등뼈 형태는 디플로도쿠스류와 닮은 가벼운 상체를 시사한다.…
암피쾨랴스 브론토디프로도쿠스(Amphicoelias brontodiplodocus)는 이름 자체가 분류 논쟁을 드러내는 공룡이다. 와이오밍 와샤키 재료로 제안됐지만 독립 분류군인지, 디플로도쿠스 계열의 변이인지 해석이 엇갈린다.…
암토케파레 고볜시스(Amtocephale gobiensis)는 완성된 박치기 공룡이 아니라 그 시작 단계를 보여 주는 두개골 조각으로 알려져 있다. 머리뼈 윗면이 완만하게 두꺼워지는 모습이 보여, 파키케팔로사우루스류의 돔 구조가 한 번에 생기지 않았다는 흐름을 읽게 한다.…
암토사루스 막누스(Amtosaurus magnus)는 이름은 크지만 실물은 머리뼈 일부만 남아 분류가 오래 흔들린 공룡이다. 세노마니아절 몽골 옴노고비 지층의 재료는 뇌함 주변 구조를 보여 주지만, 몸 전체 형태를 연결하기에는 빈칸이 많다.…
아무로사루스 랴비니니(Amurosaurus riabinini)는 아무르 강 유역의 늦은 백악기에서 람베오사우루스류의 존재감을 또렷하게 보여 주는 초식 공룡이다. 마스트리흐트절 퇴적층에서 나온 두개골과 몸뼈는 뒤로 길게 뻗는 속 빈 볏 계통과의 연관을 뒷받침한다.…
아믹다로돈 파타고니쿠스(Amygdalodon patagonicus)는 남미에서 이른 시기에 등장한 용각류 계통의 발자취를 붙잡은 이름이다. 토아르시안 무렵 아르헨티나 추부트에서 나온 척추와 이빨 조각은, 거대화가 본격화되기 전 단계의 체축 구조를 보여 준다.…
아나비세탸 살디비(Anabisetia saldiviai)는 거대 용각류가 점령한 네우켄 평원에서 몸집 대신 속도를 선택한 초식 공룡으로 읽힌다. 투로니아절에서 코니아시안절 사이 남미 남부의 강변 퇴적층에서 보고됐다.…
아나롱 퀀진시스(Analong chuanjieensis)는 목과 몸통이 먼저 커지고 보행 방식은 아직 과도기였던 순간을 붙잡은 중국의 용각형류다. 바조시안절 루펑 지역 지층에서 확인돼, 거대 용각류가 본격화되기 직전의 체형 변화를 보여 준다.…
아나사지사루스 호르네리(Anasazisaurus horneri)는 북아메리카 남서부 하드로사우루스류의 얼굴 형태 차이를 드러내는 표본으로 중요하다.…
아나토티탄 코페(Anatotitan copei)는 납작하고 길게 늘어진 주둥이 때문에 같은 오리주둥이류 안에서도 먹이 채집 방식이 달랐을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한다.…
안키케라톱스 오르나투스(Anchiceratops ornatus)는 얼굴 앞의 뿔보다 머리 뒤 프릴의 확장으로 존재감을 만든 각룡류다. 백악기 후기, 얕은 바다와 범람원이 맞물리던 지금의 캐나다 앨버타에서 살며 큰 포식 공룡과 같은 지형을 공유했다.…
안키오르니스 훅슬레이(Anchiornis huxleyi)는 날개가 두 쌍처럼 보이는 몸으로 초기 비행의 시행착오를 드러내는 소형 수각류다. 중국 랴오닝성 젠창 일대의 쥐라기 후기 지층에서 다수 표본이 나와, 뼈와 깃털을 같은 화면에서 읽을 수 있게 됐다.…
안키사리푸스 밀포르덴시스(Anchisauripus milfordensis)는 뼈가 아니라 발자국 패턴으로 정의된 이크노택손이다. 기록의 중심은 후기 트라이아스기에서 초기 쥐라기로 넘어가는 시기의 북아메리카 동부 퇴적층이며, 한 개체의 외형보다 두 발 보행 수각류 집단의 이동 방식을…
안키사우루스 폴리젤루스(Anchisaurus polyzelus)는 거대한 용각류가 등장하기 전, 그 몸 설계의 출발점을 보여 주는 초기 용각형류다.…
안데사루스 델가되(Andesaurus delgadoi)는 거대 용각류가 커지는 초입의 골격 감각을 보여 주는 티타노사우루스형 공룡이다. 백악기 세노마니아절, 지금의 아르헨티나 콘플루엔시아에서 나온 표본은 남미 거대 초식공룡 계보의 이른 단계를 짚게 한다.…
아느가투라마 리매(Angaturama limai)는 길고 낮은 주둥이로 물가 사냥에 맞춘 스피노사우루스류의 얼굴 설계를 선명하게 보여 준다. 브라질 세아라의 알비아절 지층에서 확인된 재료는 당시 곤드와나 북동부 하천 환경을 배경으로 해석된다.…
아느고라티탄 아다마스토르(Angolatitan adamastor)는 아프리카 서남 해안에서 확인된 초기 거대 티타노사우루스형 용각류라는 점이 핵심이다. 코니아시안절의 앙골라 벵구 해안 퇴적층에서 나온 표본이라, 거대한 초식공룡을 내륙 평원에만 묶어 보던 시각을 흔든다.…
아느구로마스타카토르 다볘시(Angulomastacator daviesi)는 위턱 옆선이 꺾인 듯한 독특한 치열 배치로 알려진 남쪽 라라미디아의 하드로사우루스류다. 캄파니아절 미국 브루스터 지역 재료라, 북쪽 중심으로 알려진 오리주둥이공룡 다양성을 남부까지 확장해 읽게 만든다.…
안휘롱 디뵌시스(Anhuilong diboensis)는 거대한 용각류로 커지기 전 단계의 몸 비율을 보여 주는 조각 같은 공룡이다. 중국 안후이성 서현의 중기 쥐라기 지층에서 확인돼, 동아시아 용각류가 어떤 순서로 체격을 키웠는지 읽는 데 실마리를 준다.…
아닉소사루스 다르이니(Aniksosaurus darwini)는 한곳에서 여러 개체 뼈가 함께 나온 덕분에 소형 수각류의 집단 행동을 떠올리게 하는 공룡이다. 아르헨티나 추부트의 세노마니아절 지층에서 발견돼, 대형 포식자와 거대 초식공룡 사이를 누빈 민첩한 틈새 포식자로 해석된다.…
아니만타르크스 라말조네시(Animantarx ramaljonesi)는 뼈보다 갑옷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노도사우루스류다. 미국 유타주 에머리 일대의 알비아절 지층에서 나왔고, 방사성 탐지로 표본을 찾아낸 특이한 발견 과정까지 알려져 있다.…
안킬로사우루스(Ankylosaurus magniventris)는 공격보다 버티는 기술을 극단까지 밀어 올린 초식공룡이다. 몸 위를 덮은 골편과 꼬리 끝 곤봉은 따로 강한 장비가 아니라 접근을 늦추고 한 번의 반격으로 거리를 벌리는 한 세트 전술로 읽힌다.…
아노돈토사루스 인켑투스(Anodontosaurus inceptus)는 같은 갑옷공룡 가운데서도 꼬리 곤봉의 비율이 유독 도드라지는 종이다. 몸통을 낮게 깔고 걷는 자세와 등판의 골편 배열이 함께 확인돼, 방어를 앞세운 초식 생활로 복원된다.…
아노돈토사루스 람베(Anodontosaurus lambei)는 땅에 바짝 붙은 체형, 두꺼운 등판 골편, 묵직한 꼬리 곤봉을 한 축으로 묶어 낸 늦은 백악기 북아메리카의 대표적 갑옷공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