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사루스 마트레
인도사루스 마트레(Indosaurus matleyi)는 인도 나르마다 분지의 마스트리흐트절 포식자 군집을 이해할 때 빠지지 않는 아벨리사우루스류 단서다. 완전한 골격은 없지만 두개골 조각만으로도 짧고 깊은 머리 형태가 드러난다.…
이름, 학명, 시대, 식성, 발견 지역을 기준으로 공룡을 탐색하세요.
인도사루스 마트레(Indosaurus matleyi)는 인도 나르마다 분지의 마스트리흐트절 포식자 군집을 이해할 때 빠지지 않는 아벨리사우루스류 단서다. 완전한 골격은 없지만 두개골 조각만으로도 짧고 깊은 머리 형태가 드러난다.…
인도수쿠스 랍토류스(Indosuchus raptorius)는 같은 나르마다 분지의 포식자들 가운데서도 깊은 턱과 단단한 머리 구조로 존재감을 보여 준 아벨리사우루스류다. 마스트리흐트절 인도에서 비슷한 체급 육식 공룡이 여럿 공존했다는 사실이 이 종을 더 흥미롭게 만든다.…
이느겐탸 프리마(Ingentia prima)는 트라이아스기 말에 몸집 확대를 앞당긴 초기 용각류형 초식 공룡이다. 아르헨티나 코카우세테 데파르타망의 노리아절 지층 재료는 거대 용각류보다 이른 시점의 체급 상승을 보여 준다.…
인빅타르크스 제피리(Invictarx zephyri)는 두개골보다 피부뼈가 먼저 알려진 캄파니아절의 갑옷 공룡이다. 미국 샌후안 분지에서 나온 장갑판 조각들은, 이 지역 안킬로사우루스류의 실제 다양성이 생각보다 넓었음을 보여 준다.…
이레네사리푸스 옥키덴타리스(Irenesauripus occidentalis)는 뼈 대신 발자국 형태로만 기록된 알비아절 수각류 흔적이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에서 보고된 큰 세 발자국은, 이 시기 북서부 평야에도 중대형 포식자가 다녔음을 시사한다.…
이르리타토르 칼레느게리(Irritator challengeri)는 길고 낮은 주둥이로 물가 먹이망을 파고든 알비아절 브라질의 스피노사우루스류다. 세아라 산타나 층군의 두개골 재료는 손상 흔적이 있지만, 치아와 코끝 형태가 어식 성향을 가리킨다.…
이사베르리사라 몰렌시스(Isaberrysaura mollensis)는 두개골이 먼저 화제를 만든 초식 공룡이다. 네우켄 분지의 알레니아절 지층에서 나온 표본은 몸 전체보다 머리뼈 정보가 또렷해, 초기 조반류의 가지치기를 다시 점검하게 했다.…
이사노사루스 앋타비파키(Isanosaurus attavipachi)는 거대한 용각류 체형이 언제 시작됐는지를 동남아에서 붙잡은 이름이다. 태국 차이야품의 플린스바키아절 지층에서 보고된 뼈는 조각이 많지 않지만, 기둥 같은 사지와 체중 지지 방식이 이미 용각류 문법에 가까웠음을…
이사시쿠르소르 산타크루켄시스(Isasicursor santacrucensis)는 이름 그대로 빠른 주행 성향을 뒷다리 비율에서 먼저 드러낸다. 아르헨티나 라고 아르헨티노의 캄파니아절 층에서 나온 재료는 거대 초식 공룡 사이에서도, 작은 초식 공룡이 속도로 틈새를 확보했을 가능성을…
이스쿄케라톱스 즈후케느겐시스(Ischioceratops zhuchengensis)는 뿔보다 골반이 더 눈에 띄는 케라톱시아다. 중국 주청의 캄파니아절 퇴적층에서 확인된 재료는, 잘 알려진 대형 각룡류와 다른 소형 계통의 몸 설계를 또렷하게 보여 준다.…
이시사루스 콜베르티(Isisaurus colberti)는 긴 목 자체보다 깊은 가슴통으로 체중을 버틴 후기 백악기 티타노사우루스류다. 몸 앞쪽이 두텁게 잡힌 골격은 높은 수관만 노리기보다 중간 높이 식생을 넓게 훑는 초식 전략과 더 잘 맞는다.…
이타페우아사우루스 카자피오엔시스(Itapeuasaurus cajapioensis)는 이름보다 먼저 척추 비율이 눈에 들어오는 남아메리카 티타노사우루스류다. 남은 뼈 조각이 많지 않아도 몸통을 안정적으로 지탱하는 방향의 체형이었다는 점은 비교적 또렷하게 읽힌다.…
이테미루스 메둘라리스(Itemirus medullaris)는 화려한 전신 골격 없이도 포식자 진화의 방향을 보여 주는 중앙아시아 수각류다. 남은 재료는 제한적이지만 두개골 내부 단서가 살아 있어, 초기 티라노사우로이드가 감각 체계를 어떻게 끌어올렸는지 읽게 만든다.…
유티코사우루스 리데케리(Iuticosaurus lydekkeri)는 거대한 용각류의 실체라기보다, 불완전한 화석에 붙은 이름이 분류를 얼마나 어렵게 만드는지 보여 주는 사례에 가깝다.…
재노사루스 셉텐트료나리스(Jainosaurus septentrionalis)는 백악기 말 인도 아대륙에서 거대한 목으로 상층 식생을 훑던 티타노사우루스류로 읽힌다.…
자크라팔리사루스 아심메트리카(Jaklapallisaurus asymmetrica)는 몸통뼈의 비대칭 형질 하나로 초기 수각류의 체형 실험을 보여 주는 종이다.…
자넨스캬 로부스타(Janenschia robusta)는 거대한 사지뼈만으로도 동아프리카 쥐라기 말 초식 공룡의 체급을 실감하게 만든다. 티토니아절 무렵 탄자니아 텐다구루 일대의 범람원에서 무거운 몸을 지탱하며 낮은 식생과 중간 높이 식생을 함께 이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작사르토사루스 아라렌시스(Jaxartosaurus aralensis)는 중앙아시아 오리주둥이 공룡 계열에서 머리 장식 진화를 가늠하게 하는 초기 단서다.…
제호로사루스 사느기넨시스(Jeholosaurus shangyuanensis)는 작은 체구인데도 안와가 크게 발달해 시각 의존도가 높았던 초기 조각류로 보인다.…
제아티 루고쿠루스(Jeyawati rugoculus)는 눈둘레의 거친 뼈 장식과 발달한 턱뼈가 함께 남아, 오리주둥이공룡 계열의 저작 시스템이 커지기 직전 단계를 보여 준다.…
쟈링푸스 이켼시스(Jialingpus yuechiensis)는 뼈가 아니라 발자국 형태로 이름이 세워진 흔적화석이라, 몸보다 걸음의 리듬이 먼저 알려진다.…
쟌카느고사루스 익샤넨시스(Jianchangosaurus yixianensis)는 수각류 골격 틀을 유지하면서도 길어진 목과 잎 모양 치아를 갖춰, 육식형 조상에서 초식형 테리지노사우루스류로 넘어가는 변화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쟝주노사루스 중가렌시스(Jiangjunosaurus junggarensis)는 꼬리 끝 네 가시가 유난히 길어 방어형 스테고사우루스류라는 인상을 먼저 준다. 쥐라기 후기 신장 준가르 분지에서 살며, 몸 앞 골판보다 꼬리 무기 활용이 두드러진 체형으로 복원된다.…
쟝사노사루스 릭샤넨시스(Jiangshanosaurus lixianensis)는 남중국 백악기 중반 지층에서 거대 용각류 체급을 보여 주는 드문 표본이다. 목과 몸통 비율이 길어 키 큰 식생을 넓게 훑는 초식 전략이 읽히며, 저장 장산 일대 세노마니아절 환경과 맞물린다.…
쟝크시사루스 간즈혼시스(Jiangxisaurus ganzhouensis)는 이빨이 거의 사라진 부리형 턱으로 오비랍토로사우루스류의 식성 변화를 보여 준다. 마스트리흐트절 간저우 범람원에서 빠르게 움직이며 먹이를 골라 먹던 소형 체구로 복원된다.…
쟈냔훠롱 테느기(Jianianhualong tengi)는 좌우 비대칭 날개깃이 뚜렷해 깃털 기능의 중간 단계를 보여 주는 단서다. 초기 백악기 이셴 생태계에서 완전한 비행체라기보다 지상 질주와 짧은 도약을 결합한 포식자로 해석된다.…
진페느곱테릭스 에레간스(Jinfengopteryx elegans)는 작은 몸집에 깃털과 지상 보행형 다리 비율이 함께 잡힌, 비행 이전 단계를 보여 주는 공룡이다. 중국 허베이 펑닝의 바레미아절 지층에서 나온 표본이 드물어 생활 방식은 뼈의 비율과 깃털 흔적으로 복원된다.…
징사노사루스 크신앤시스(Jingshanosaurus xinwaensis)는 긴 목과 강한 앞다리를 함께 지닌, 초기 용각형류의 전환 구간을 잘 보여 주는 공룡이다. 중국 윈난 루펑의 헤탕절 말~시네무르절 지층에서 확인돼 초식 대형화가 빨라지던 시기의 단면을 보여 준다.…
진타사루스 메니스쿠스(Jintasaurus meniscus)는 오리주둥이류로 이어지는 두개골 특징을 이른 시기에 드러내는, 전이형 초식 공룡이다. 중국 간쑤 진타의 압티아절 지층에서 알려졌고 표본이 제한적이라 전체 몸 비율은 일부 골격 자료로 복원된다.…
지뉸펠타 시넨시스(Jinyunpelta sinensis)는 꼬리 끝 곤봉이 분명하게 확인된 중국 안킬로사우루스류로, 방어 전략의 실체를 또렷하게 보여 준다. 중국 저장 진윈의 알비아절 지층에서 보고된 재료 덕분에 동아시아 장갑 공룡의 형태 다양성이 생각보다 넓었다는 점이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