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로노사루스 지넨시스
카로노사루스 지넨시스(Charonosaurus jiayinensis)는 후기 백악기 오리주둥이류 가운데서도 길게 뻗는 머리 장식을 키운 거구로 복원된다. 두개골 조각은 불완전하지만 볏의 방향이 뚜렷해 시각 신호에 크게 의존했을 것으로 읽힌다.…
이름, 학명, 시대, 식성, 발견 지역을 기준으로 공룡을 탐색하세요.
카로노사루스 지넨시스(Charonosaurus jiayinensis)는 후기 백악기 오리주둥이류 가운데서도 길게 뻗는 머리 장식을 키운 거구로 복원된다. 두개골 조각은 불완전하지만 볏의 방향이 뚜렷해 시각 신호에 크게 의존했을 것으로 읽힌다.…
카스모사루스 벨리(Chasmosaurus belli)는 얼굴 앞의 뿔보다 목 뒤 프릴의 폭으로 존재감을 만드는 케라톱스류다. 정면 돌진용 창 하나를 키우기보다, 넓은 방패를 펼쳐 상대의 접근 각도를 통제하는 쪽에 가까운 머리 설계를 택했다.…
카스모사루스 루스셀리(Chasmosaurus russelli)는 같은 카스모사우루스 안에서도 프릴 윤곽이 다르게 정리된 북미 케라톱스류다. 겉모습은 벨리형과 비슷하지만 눈 뒤에서 프릴로 이어지는 선이 더 단정하다는 점이 반복해서 지적된다.…
켑사루스 알게롄시스(Chebsaurus algeriensis)는 완성된 거구보다 성장 중 골격이 더 중요한 중기 쥐라기 용각류다. 알제리 나마 지역의 칼로비아절 지층에서 나온 뼈는 목과 몸통이 길어지기 직전의 비율을 비교적 선명하게 보여 준다.…
케나니사우루스(Chenanisaurus barbaricus)는 백악기 말 북아프리카에서 아래턱의 힘으로 사냥했을 것으로 읽히는 대형 수각류다. 모로코 쿠리브가 인산염층 재료가 중심이라, 몸 전체보다 턱 기능을 먼저 해석하게 된다.…
킬란타이사우루스(Chilantaisaurus tashuikouensis)는 큰 몸집에 비해 길고 단단한 앞다리 단서가 먼저 눈에 띄는 백악기 중기 수각류다. 중국 네이멍구 투로니아절 지층에서 보고됐지만 골격이 불완전해 계통 위치는 여러 가설이 경쟁한다.…
키란타이사우루스(Chilantaisaurus zheziangensis)는 같은 속 이름을 달고도 실제 계통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인 산토니아절 표본이다. 중국 저장성 탕시에서 보고된 재료는 단편적이라, 분류보다 해부학 재검토가 먼저라는 의견이 나온다.…
칠레사우루스(Chilesaurus diegosuarezi)는 수각류 같은 골격 틀에 초식형 치아와 골반 특징이 섞여 나타나는 독특한 쥐라기 말 공룡이다. 칠레 아이센 티토니아절 지층에서 발견돼, 식성과 자세의 재조합을 선명하게 보여 준다.…
킨데사루스 브랸스말리(Chindesaurus bryansmalli)는 수각류가 막 자리를 잡던 시기의 설계도를 보여 주는 공룡이다. 완성형 포식자라기보다, 이후 코엘로피시스류로 이어질 몸 구조가 정리되는 전환 구간에 가까웠던 동물로 해석된다.…

킨사캬느고사루스 쿵횐시스(Chinshakiangosaurus chunghoensis)는 거대 용각류로 가기 전 단계의 체형 변화를 붙잡아 둔 초기 용각형류다.…
키로스테노테스 에레간스(Chirostenotes elegans)는 발보다 손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후기 백악기 수각류다. 캄파니아절에서 마스트리흐트절로 이어지는 시간대에 기록되며, 1933년 파크스가 이름을 붙인 재료도 이 독특한 전신 비율 때문에 오래 논의의 중심에 있었다.…
키로스테노테스 페르그라키리스(Chirostenotes pergracilis)는 같은 속 안에서도 특히 가볍고 길게 뻗은 하체 비율이 두드러지는 종이다.…

코콘사루스 배레일리시(Choconsaurus baileywillisi)는 남미 티타노사우루스류의 몸 균형을 꼬리 쪽에서 읽게 만드는 표본이다. 아르헨티나 네우켄의 세노마니아절 지층에서 확인됐지만 재료가 적어 전신 복원에는 신중함이 필요하다.…
크로모기사루스 노바시(Chromogisaurus novasi)는 초기 용반류가 가벼운 체형으로 먹이 전략을 넓히던 국면을 보여 주는 종이다. 아르헨티나 산후안의 카르니아절 지층에서 나온 표본이 중심이라 몸 전체 비율은 가까운 친척과의 비교로 채운 부분이 많다.…
퀀도느고쾨루루스 프리미티부스(Chuandongocoelurus primitivus)는 중국 중기 쥐라기 포식자 가운데 민첩성 단서를 먼저 던지는 작은 수각류다. 쓰촨 지궁의 옥스퍼드절 지층에서 보고됐지만 표본이 제한적이라 두개골 기능은 공백이 크다.…
퀀졔사루스 아낸시스(Chuanjiesaurus anaensis)는 중기 쥐라기 중국에서 거대화하던 용각류의 하중 설계를 보여 주는 단서다. 윈난 루펑의 바조시안절 지층에서 알려졌고 현재 자료는 몸통과 사지 비율을 읽는 데 집중돼 있다.…
퀀키롱 카느겐시스(Chuanqilong chaoyangensis)는 이른 백악기 랴오닝의 숲 가장자리에서 갑옷을 두른 채 낮게 버틴 안킬로사우루스류였다. 링위안 지층에서 나온 표본은 몸 전체 비율보다 등과 꼬리 쪽 방어 장치 배치를 먼저 보여 준다.…
쿠부티사루스 인식니스(Chubutisaurus insignis)는 알비아절 파소 데 인디오스 일대에서 긴 목으로 식생 높이 차를 공략한 용각류였다. 발견 재료가 완전한 전신은 아니지만, 굵은 사지뼈와 척추 형태가 체중 지지에 맞춘 느린 보행을 가리킨다.…
쿵키느고사루스 쟝벤시스(Chungkingosaurus jiangbeiensis)는 등에 선 골판보다 꼬리 끝 가시의 각도로 존재감이 드러나는 검룡류였다.…
키티파티 오스몰스캐(Citipati osmolskae)는 알 위를 감싸는 팔 자세 덕분에 번식 행동이 가장 선명하게 보이는 오비랍토로사우루스류다. 캄파니아절 몽골 옴노고비 사막 가장자리에서 나온 둥지 화석은, 이 공룡이 단순한 기회주의 포식자만은 아니었음을 보여 준다.…
크라사루스 아기리스(Claosaurus agilis)는 오리주둥이공룡으로 넘어가는 전환형 몸 비율을 보여 주는 표본이다. 앞다리와 뒷다리 길이 차가 커서 기본 이동은 두 다리에 두고, 먹이 높이에 따라 자세를 바꿨을 것으로 복원된다.…
콰휘라케라톱스 막나퀘르나(Coahuilaceratops magnacuerna)는 얼굴 앞쪽 뿔 장비를 과감하게 키운 대형 각룡류다. 뿔의 방향과 두개골 폭을 보면 단순 방어만이 아니라 개체 사이 과시와 밀어내기 행동도 함께 있었을 것으로 본다.…
쾨로피시스 바리(Coelophysis bauri)는 긴 다리와 가벼운 몸통으로 초기 수각류의 속도형 포식자를 가장 선명하게 보여 주는 종이다. 목과 꼬리가 길게 이어진 균형 설계 덕분에 급가속과 방향 전환에 유리했을 것으로 복원된다.…
쾨로피시스 칸타카태(Coelophysis kayentakatae)는 가는 몸체에 비해 머리뼈가 깊고 눈 위 능선이 도드라져 같은 계통 안에서도 다른 사냥 방식을 암시하는 종이다. 턱 앞쪽 이빨 배열이 촘촘해 미끄러운 소형 먹이를 붙잡는 데 유리했을 것으로 복원된다.…
쾨로피시스 로데셴시스(Coelophysis rhodesiensis)는 큰 힘보다 빠른 반응으로 사냥의 빈틈을 잡는 초기 수각류였다. 길게 뻗은 목과 꼬리가 몸의 균형추처럼 작동해 급선회에서 손해를 줄였고, 이는 먹이를 쫓을 때와 포식자를 피할 때 모두 쓰였을 동작이다.…
쾨루루스 아기리스(Coelurus agilis)는 모리슨층 포식자들 사이에서 몸집 대신 속도로 공간을 확보한 소형 수각류였다. 키메리지절의 미국 서부에서 이 동물은 대형 사냥꾼이 지나간 뒤 생기는 짧은 기회를 빠르게 처리하는 생활에 가까웠을 것으로 본다.…
쾨루루스 프라기리스(Coelurus fragilis)는 거대한 모리슨층 포식자 틈에서 가벼운 체형으로 시간을 벌어 먹이를 챙긴 소형 수각류였다. 이름처럼 비교적 섬세한 뼈 구조가 알려져 있고, 키메리지절의 미국 올버니와 에머리 지역 표본은 이 동물이 넓은 평원 가장자리에서 빠른…
코레표케파레 람베(Colepiocephale lambei)는 머리뼈 윗부분을 두껍게 키운 초식 공룡 가운데서도, 충돌 자체보다 자세 제어와 시각 신호에 초점을 둔 형태로 읽힌다.…
코로라디사루스(Coloradisaurus brevis)는 거대한 용각류로 가는 길목에서 아직 두 발의 민첩함을 놓지 않은 초기 장경룡형 공룡이다.…
코마훼사루스(Comahuesaurus windhauseni)는 남미 백악기 초반의 긴 목 초식공룡 가운데, 목뼈와 등뼈 구조가 특히 가늘고 길게 정리된 형태로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