놉크사스폰디루스 아라르코넨시스
놉크사스폰디루스 아라르코넨시스(Nopcsaspondylus alarconensis)는 등뼈 한 조각이 남긴 긴 그림자로 알려진 용각류다. 이름은 거창하지만 실제 정보의 대부분은 단일 척추 표본 하나가 버티고 있다.…
이름, 학명, 시대, 식성, 발견 지역을 기준으로 공룡을 탐색하세요.
놉크사스폰디루스 아라르코넨시스(Nopcsaspondylus alarconensis)는 등뼈 한 조각이 남긴 긴 그림자로 알려진 용각류다. 이름은 거창하지만 실제 정보의 대부분은 단일 척추 표본 하나가 버티고 있다.…
노르만냐사루스 겐케(Normanniasaurus genceyi)는 유럽 백악기 초반에 남은 거대 용각류의 빈칸을 메우는 이름이다. 몸 전체가 아닌 파편 표본으로 알려져서, 이 종의 핵심은 크기보다 계통 위치를 어떻게 읽느냐에 있다.…
노타테스세래랍토르 프릭켄시스(Notatesseraeraptor frickensis)는 삼첩기 말 수각류의 갈림길을 한 몸에 보여 주는 화석이다. 스위스 아르가우 프리크에서 나온 골격은 가느다란 다리와 길게 뻗은 두개골이 함께 드러나, 빠른 추격형 포식자였다는 복원을 뒷받침한다.…
노트로니쿠스 그라프파미(Nothronychus graffami)는 거대한 낫발톱과 풀을 자르기 좋은 턱을 함께 가진, 북아메리카의 이례적인 수각류다.…
노트로니쿠스 므크킨레(Nothronychus mckinleyi)는 티라노사우루스류가 커지던 시기에 전혀 다른 길을 택한 대형 수각류였다. 백악기 투로니아절 미국 뉴멕시코 캐트런 지역에서 나온 뼈는, 몸통은 넓고 목은 길며 앞발은 과장될 만큼 발달한 독특한 체형을 보여 준다.…
노토코로스수스 곤자레즈파레자시(Notocolossus gonzalezparejasi)는 뒷발만 봐도 체급이 읽히는 거대 티타노사우루스다. 아르헨티나 말라르구에 일대 코니아시안절 지층에서 나온 발뼈와 상완골은, 육상 동물 가운데 최상위권 몸무게를 버티기 위해 발 구조를 얼마나 두껍게…
노토힙시로포돈 코모도렌시스(Notohypsilophodon comodorensis)는 남미 백악기 중기의 작은 초식 공룡을 보여 주는 드문 단서다.…
느크에바사루스 트아지(Nqwebasaurus thwazi)는 아프리카 초기 백악기에서 타조공룡류 계통의 출발점을 보여 주는 희귀한 표본이다. 베리아스절의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스턴케이프에서 나온 골격은 작고 가벼운 체형에 긴 뒷다리를 갖춰, 빠른 이동을 바탕으로 먹이원을 넓게…
눌로티탄 그라캬리스(Nullotitan glaciaris)는 백악기 말 남미 남단에서 거대 용각류가 어떤 몸 설계를 유지했는지 보여 주는 티타노사우루스다.…
누테테스 데스트룩토르(Nuthetes destructor)는 영국 초기 백악기 소형 포식 공룡 문제를 푸는 핵심 이름이다. 베리아스절 도싯에서 발견된 이빨과 턱 조각은 표본이 크지 않아도, 미세한 톱니와 턱뼈 비율 덕분에 민첩한 사냥형 수각류의 존재를 강하게 시사한다.…
냐사사루스 파르링토니(Nyasasaurus parringtoni)는 공룡의 출발 시점을 예상보다 앞당기게 만든 작은 뼈 조각으로 알려져 있다. 탄자니아 루부마 분지의 아니시아절 지층에서 나온 상완골과 척추는, 초기 공룡형 파충류와 다른 성장 흔적을 남긴다.…
오케노티탄 단타시(Oceanotitan dantasi)는 대서양을 마주한 포르투갈 해안 평야에 거대한 초식 공룡의 그림자를 남긴 용각류다. 루리냐 지역의 키메리지절 지층에서 확인된 골격은 유럽 서부에서도 후기 쥐라기 대형 용각류가 다양하게 분화했음을 보여 준다.…
오흐므데노사루스 랴시쿠스(Ohmdenosaurus liasicus)는 독일 남서부의 해성 퇴적층에서 모습을 드러낸, 초기에 몸집을 키우던 용각류 계통의 희소한 단서다.…
오조케라톱스(Ojoceratops fowleri)는 케라톱스류의 마지막 장면에서 얼굴 방패 형태가 얼마나 다양했는지를 보여 주는 늦은 초식 공룡이다. 같은 시기 북아메리카의 대형 뿔공룡들과 닮아 보이지만, 두개골 뒤쪽 가장자리와 뿔의 배치가 만들어 내는 인상은 꽤 다르다.…
오조랍토르사루스 뵈레(Ojoraptorsaurus boerei)는 백악기 말 산후안 생태계에서 이름은 남았지만 몸은 거의 모르는 포식성 수각류의 전형을 보여 준다.…
오로로티탄 아라렌시스(Olorotitan arharensis)는 오리주둥이 공룡 가운데서도 길게 솟은 머리 볏으로 신호 전달과 소리 사용을 함께 떠올리게 하는 종이다.…
오메사루스 캉손시스(Omeisaurus changshouensis)는 쥐라기 중국의 용각류가 단순한 거대화가 아니라 목 운용 방식까지 세분화하던 흐름을 보여 준다.…
오메사루스 지(Omeisaurus jiaoi)는 같은 오메이사우루스류 안에서도 척추와 꼬리 비율 차이가 생활 리듬을 얼마나 바꿨는지 점검하게 하는 종이다.…
오메사루스 중흐셴시스(Omeisaurus junghsiensis)는 긴 목을 높이 치켜들기보다 앞쪽으로 길게 뻗어 중층 식생을 훑었을 가능성이 큰 용각류다.…
오메사루스 룩아넨시스(Omeisaurus luoquanensis)는 알려진 재료가 매우 적어, 오메사우루스 계열의 변이를 보여 주는 짧은 단서처럼 다뤄지는 종이다.…
오메사루스 마누스(Omeisaurus maoianus)는 키메리지절 쓰촨에서 확인된, 자료가 얇은 후기 오메사우루스 기록이다. 거대한 용각류 집단이 이미 자리 잡은 시기의 표본이지만, 현재 공개된 정보만으로는 몸 전체 비율이나 생활권을 넓게 복원하기 어렵다.…
오메사루스 푹샤니(Omeisaurus puxiani)는 비교적 최근에 이름이 정리된 종이라, 오래 알려진 오메사우루스류 연구에 새로운 비교점을 더한 표본이다. 옥스퍼드절 중국 윈양의 재료를 바탕으로 제시됐고, 같은 지역 용각류 군집 안에서 목과 몸통의 비례 차이를 점검하게 만든다.…
오메사루스 탼풴시스(Omeisaurus tianfuensis)는 긴 목의 가동 범위로 같은 숲의 먹이 높이를 나눠 썼을 것으로 읽히는 용각류다. 쥐라기 후기 옥스퍼드절, 중국 쯔궁에서 보고된 재료가 이 종을 보여 주는 거의 전부다.…
우흐코토캬 호르네리(Oohkotokia horneri)는 얼굴 앞쪽 뿔과 목방패의 조합으로 같은 평원의 각룡류 사이에서 바로 구분되는 체형을 보여준다.…
오피스토쾨리카댜 스카르진스키(Opisthocoelicaudia skarzynskii)는 꼬리 쪽 척추 구조가 독특해서 몸의 뒤쪽 하중을 어떻게 버텼는지 짐작하게 하는 티타노사우루스류다. 백악기 말 마스트리흐트절의 몽골 옴노고비에서 나온 표본이 이 종 해석의 중심 자료다.…
오프로사루스 아르마투스(Oplosaurus armatus)는 사실상 이빨 한 점으로 존재가 알려진, 분류 해석이 까다로운 초기 백악기 용각류다. 영국 와이트섬의 발랑기니아절에서 바레미아절 지층 맥락이 이 종의 시간 배경을 잡아 준다.…
오르코랍토르 부르케(Orkoraptor burkei)는 남반구 끝자락의 먹이망에서 빈틈을 파고들었을 중형 수각류다. 아르헨티나 산타크루스의 캄파니아절 지층에서 나온 재료를 보면, 거대한 초식 공룡 곁에서 기회 포식을 섞어 쓰던 장면이 먼저 떠오른다.…
오르니퇴데스 오셴시스(Ornithoides oshiensis)는 몽골 사막에서 턱 조각과 치아 흔적으로만 존재감을 드러내는 작은 수각류다. 캄파니아절 오믄고비 자료에 기대어 이름은 유지되지만, 몸길이와 사지 비율 같은 기본 윤곽은 아직 빈칸이 많다.…
오르니토레스테스 헤르만니(Ornitholestes hermanni)는 거대한 쥐라기 초식 공룡들 사이를 가볍게 가로질렀을 소형 포식자다. 미국 올버니 일대의 키메리지절에서 티토니아절 기록이 이어져, 몸집 차가 큰 공룡들과 같은 평원을 공유한 장면이 복원된다.…
오르니토미미푸스 인뭰시스(Ornithomimipus yuanmuensis)는 이름은 알려졌지만 실체를 붙잡을 화석 정보가 거의 드러나지 않은 종이다. 자오가 1986년에 제시한 뒤에도 공개된 자료가 제한적이라, 몸 형태와 생태를 구체적으로 복원할 토대가 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