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니느고사루스 다셴시스
난니느고사루스 다셴시스(Nanningosaurus dashiensis)는 중국 남부 범람원에서 방어를 먼저 고른 장갑 공룡으로 읽힌다. 백악기 후기 광시에서 나온 재료가 거의 전부라 전체 체형은 아직 거칠게 복원된다.…
이름, 학명, 시대, 식성, 발견 지역을 기준으로 공룡을 탐색하세요.

난니느고사루스 다셴시스(Nanningosaurus dashiensis)는 중국 남부 범람원에서 방어를 먼저 고른 장갑 공룡으로 읽힌다. 백악기 후기 광시에서 나온 재료가 거의 전부라 전체 체형은 아직 거칠게 복원된다.…
나노사루스 아기리스(Nanosaurus agilis)는 거대 용각류의 그림자 아래에서 몸집 대신 기동성을 무기로 삼은 작은 초식 공룡이다. 키메리지절 미국 프리몬트 지층 재료를 보면 가벼운 몸과 긴 뒷다리 비율이 먼저 드러난다.…
나노티란누스 란켄시스(Nanotyrannus lancensis)는 독립된 소형 포식자인지, 티라노사우루스의 어린 개체인지부터 논쟁을 부르는 이름이다. 마스트리흐트절 말기 북아메리카 표본이 제한적이라 성장 단계와 종 경계를 한 번에 고정하기 어렵다.…
난슈느고사루스 보흐리니(Nanshiungosaurus bohlini)는 포식자 계통 골격에서 출발해 채식 생활에 맞게 몸을 크게 바꾼 테리지노사우루스류다. 알비아절 중국 간쑤의 제한된 표본은 큰 몸통과 상대적으로 작은 머리라는 인상을 먼저 보여 준다.…
난슈느고사루스 브레비스피누스(Nanshiungosaurus brevispinus)는 난슁고사우루스류 안에서 짧은 등돌기로 체형 차이를 보여 주는 드문 기록이다. 캄파니아절 중국 광둥 지층의 단일 표본이 남중국 초식 공룡 분포를 잇는 실마리가 된다.…
나누크사루스 호그룬디(Nanuqsaurus hoglundi)는 북극권에서 몸집보다 기동성을 택한 티라노사우루스류의 방향을 보여 준다. 마스트리흐트절 미국 알래스카 노스슬로프 지층의 단일 표본이라 고위도 포식자 생태를 읽는 핵심 단서가 된다.…
나냐느고사루스 즈후게(Nanyangosaurus zhugeii)는 초기 조각류와 후기 이구아노돈류 사이를 잇는 몸 설계를 보여 주는 중국 중부의 희귀 표본이다. 투로니아절 중국 네이샹 지층의 단일 기록이라 동아시아 초식 공룡 교체를 읽는 실마리가 된다.…
나람붸나티탄 파로뫼(Narambuenatitan palomoi)는 네우켄 분지 티타노사우루스류가 세밀하게 갈라졌다는 점을 보여 주는 단서다. 캄파니아절 아르헨티나 네우켄의 단일 표본이라 남미 백악기 용각류 분화를 읽는 좌표가 된다.…
나수토케라톱스(Nasutoceratops titusi)는 코뿔소처럼 앞으로 휘는 눈위뿔로 먼저 기억되는 각룡이다. 백악기 후기 캄파니아절, 지금의 미국 유타 케인 일대 범람원에서 낮은 식생을 훑어 먹었을 것으로 복원된다.…
나바조케라톱스(Navajoceratops sullivani)는 긴 뿔보다 프릴 가장자리 굴곡으로 계통 변화를 읽게 만드는 각룡이다. 캄파니아절 말, 미국 뉴멕시코 산후안 분지의 하천 평야에서 살며 같은 지역 초식 공룡들과 먹이 높이를 나눴을 것으로 본다.…
네부라사루스(Nebulasaurus taito)는 거대한 몸집보다 머리뼈 내부 구조로 존재감이 드러난 초기 용각류다. 쥐라기 중기 알레니아절 무렵 중국 윈난 위안머우 분지에서 발견돼, 동아시아 용각류가 빠르게 분화하던 국면을 보여 준다.…
넫콜베르티아(Nedcolbertia justinhoffmanni)는 작은 몸으로 빠른 가속을 택한 초기 조각류라는 점이 핵심 공룡이다. 백악기 전기 발랑기니아절의 미국 유타 그랜드 일대에서 살며, 같은 지층의 대형 초식 공룡 틈에서 민첩성으로 먹이 시간을 벌었을 것으로 보인다.…

네모느고사루스 야느기(Neimongosaurus yangi)는 달리기보다 끌어당기는 동작에 맞춰 앞몸이 설계된 테리지노사우루스류로 보인다. 중국 네이멍구의 캄파니아절 지층에서 확인된 재료가 많지 않아, 완전한 체형보다 기능 단서가 먼저 보인다.…
네멕토마 바르스볼디(Nemegtomaia barsboldi)는 머리 볏과 짧은 얼굴, 그리고 둥지 가까이 몸을 낮춘 오비랍토르류의 생활사를 함께 떠올리게 하는 공룡이다.…
네멕토사루스 모느고롄시스(Nemegtosaurus mongoliensis)는 거대한 몸집보다 길고 낮은 두개골이 먼저 시선을 잡는 용각류다. 캄파니아절 몽골 옴노고비에서 나온 재료의 중심이 머리뼈라서, 몸통 비율은 가까운 티타노사우루스류와의 비교를 통해 복원된다.…

네트리포디스쿠스 마쾨트라니(Neotripodiscus makoetlani)는 뼈가 아니라 세 갈래 보행 흔적으로 정의된 이름이라, 동물의 얼굴보다 발자국 패턴이 먼저 중심이 된다. 입력 자료에 지층과 산지 정보가 적어, 이 흔적을 만든 동물군 범위는 넓게 열어 둬야 한다.…
네베나토르 사레리(Neovenator salerii)는 앞다리와 턱을 한 번에 쓰는 포식 동작이 두드러진 초기 백악기 수각류다. 사냥감을 물고 버티는 힘만이 아니라 붙잡는 각도까지 계산된 몸이라는 점이 눈에 들어온다.…
늑엔랍토르 아르겐티누스(Neuquenraptor argentinus)는 남반구 드로마에오사우루스류의 기동성을 보여 주는 작은 포식자다. 후기 백악기 아르헨티나 네우켄의 재료는 거대 초식공룡 곁에서 이런 민첩한 사냥꾼이 공존했음을 드러낸다.…
늑엔사루스 아스트라리스(Neuquensaurus australis)는 작게 다듬은 티타노사우루스라는 해석을 설득력 있게 보여 주는 용각류다. 거대화 일변도로 알려진 친척들과 달리, 이 공룡은 몸집을 줄이면서도 방어와 보행 안정성을 놓치지 않는 쪽으로 진화한 흔적이 뚜렷하다.…
느겍시사루스 다푸캔시스(Ngexisaurus dapukaensis)는 이름보다 자료의 불완전성이 먼저 떠오르는 중기 쥐라기 수각류다. 중국 티베트 지역에서 보고된 표본이 매우 제한적이라, 몸 전체 비율과 정확한 계통 위치는 아직 흔들린다.…
느그에부 인트로코(Ngwevu intloko)는 몸집을 키우던 초기 용각형류의 무게중심 변화를 보여 주는 공룡이다. 거대한 사족보행자로 완전히 넘어가기 전 단계라, 한 몸에서 두 발 보행 습성과 앞다리 의존 경향이 함께 읽힌다.…
느한두미림 알드사느개(Nhandumirim waldsangae)는 초기 공룡 가운데서도 가볍고 빠른 하체 설계를 드러내는 종이다. 몸집은 크지 않았지만 긴 뒷다리 비율 덕분에 짧은 거리 가속에 유리한 형태로 복원된다.…
니게르사우루스(Nigersaurus taqueti)는 입 앞부분을 넓게 펼쳐 지면 가까운 식물을 훑어 먹도록 특화된 초식 공룡이다. 머리를 낮게 유지한 자세와 촘촘한 치열 덕분에, 한 지점을 오래 뜯기보다 넓은 구역을 연속적으로 이용했을 것으로 보인다.…
니느긴사루스 아느기(Ningyuansaurus wangi)는 이빨이 거의 사라진 턱 구조로 알려진 소형 테리지노사우루스류 공룡이다. 날카로운 절단치 대신 부리성 가장자리를 썼다는 점에서, 초식 전환이 진행되던 단계를 보여 주는 표본으로 해석된다.…
뇨브라라사루스 코레(Niobrarasaurus coleii)는 바다 퇴적층에서 확인된 갑옷공룡이라는 점이 먼저 눈에 띈다. 해안 평야에서 살던 개체가 백악기 후기 코니아시안 무렵 내해 환경으로 운반되어 묻힌 것으로 본다.…
닙포노사루스 사카리넨시스(Nipponosaurus sachalinensis)는 동아시아 북쪽에서 보고된 하드로사우루스류라는 점이 핵심이다. 뼈의 비율을 보면 어린 개체 재료가 중심이라, 이 종의 성체 형태를 바로 그리기보다 성장 단계를 먼저 따져야 한다.…
노아사우루스(Noasaurus leali)는 거대한 포식자 사이 빈틈을 파고든 소형 수각류로 읽힌다. 백악기 후기 마스트리흐트절의 아르헨티나 칸델라리아 지층에서 확인됐지만, 발견 부위가 제한적이라 전신 비율은 근연종과 함께 복원하는 단계다.…
노도케파로사루스 키르트란덴시스(Nodocephalosaurus kirtlandensis)는 몸집보다 머리 갑옷의 표면 결이 먼저 기억되는 안킬로사우루스류다. 두개골 위에 솟은 골편이 둥글게 이어져, 같은 무리 안에서도 얼굴 윤곽이 거칠고 두껍게 보인다.…
노도사우루스 텍스티리스(Nodosaurus textilis)는 꼬리 곤봉 없이도 몸 전체 장갑으로 버티는 방어형 초식공룡의 초기 얼굴이다. 이 종의 인상은 공격보다 버티기에 맞춘 낮은 체형에서 먼저 읽힌다.…
노미느갸 고볜시스(Nomingia gobiensis)는 꼬리 끝이 짧고 단단한 막대로 묶인 오비랍토로사우루스다. 이 구조 덕분에 몸집보다 꼬리 깃 전시 행동이 먼저 떠오르는 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