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바사루스 호프페티
탕바사루스 호프페티(Tangvayosaurus hoffeti)는 동남아 백악기 지층에 대형 용각류의 빈칸이 없었다는 점을 증명한 종이다. 길게 뻗은 목과 비교적 가벼운 체형 조합은 강 주변 식생을 넓게 훑는 초식 전략에 맞았던 것으로 복원된다.…
이름, 학명, 시대, 식성, 발견 지역을 기준으로 공룡을 탐색하세요.
탕바사루스 호프페티(Tangvayosaurus hoffeti)는 동남아 백악기 지층에 대형 용각류의 빈칸이 없었다는 점을 증명한 종이다. 길게 뻗은 목과 비교적 가벼운 체형 조합은 강 주변 식생을 넓게 훑는 초식 전략에 맞았던 것으로 복원된다.…
타뉴스 킹칸콘시스(Tanius chingkankouensis)는 비슷한 오리주둥이형 공룡들 사이에서 머리뼈 비율 차이를 선명하게 드러내는 라이양 표본이다.…
타뉴스 시넨시스(Tanius sinensis)는 긴 주둥이와 치열 운용으로 식물을 갈아 먹던 오리주둥이계 초식 공룡의 성격을 잘 보여 주는 종이다. 몸 전체가 완전히 갖춰진 표본은 드물지만, 남아 있는 턱과 두개 요소만으로도 먹이 처리 방식이 제법 구체적으로 읽힌다.…
타니코라그르스 톱일소니(Tanycolagreus topwilsoni)는 거대한 포식자 그림자 아래서 속도와 기동성으로 먹이를 골랐던 소형 수각류다. 뼈대가 굵게 잠금된 타입이 아니라 가볍게 뻗는 형태라, 짧은 가속과 방향 전환에 강점이 있었던 동물로 복원된다.…
타헤롱 진케느겐시스(Taohelong jinchengensis)는 중국 간쑤의 백악기 전기 지층에서 확인된 장갑 공룡으로, 어깨 부위의 가시성 구조가 눈에 띄는 노도사우루스류 단서다. 완전한 전신 골격이 아니라 부분 재료 중심이라 몸길이와 꼬리 형태는 넓은 범위로만 복원된다.…
타푸사루스 마케되(Tapuiasaurus macedoi)는 초기 티타노사우루스류의 머리 구조를 비교적 선명하게 보여 준 브라질 용각류다. 기록은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의 압티아절 지층에서 확인되며, 같은 계통 초창기 형태를 읽는 핵심 자료로 자주 인용된다.…
타라스코사루스 살루비쿠스(Tarascosaurus salluvicus)는 프랑스 남부에서 확인된 드문 후기 백악기 포식자다. 바르 지역 캄파니아절 지층에서 나온 몇 점의 뼈가 이 이름의 출발점이며, 유럽 아벨리사우루스류 기록의 빈칸을 메운다.…
타르보사루스 바타르(Tarbosaurus bataar)는 아시아 후기 백악기 포식망의 최상위에 놓인 대형 티라노사우루스류다. 몽골 네메그트 지층에서 다수의 골격이 보고돼, 한두 조각에 기대는 종보다 몸 비율과 성장 변화를 입체적으로 복원할 수 있다.…
타르캬 기간테(Tarchia gigantea)는 몽골 후기 백악기 초식 공룡 가운데 방어형 체형을 가장 또렷하게 보여 주는 안킬로사우루스류로 다뤄진다. 화려한 장식보다 낮게 깔린 몸, 단단한 등 장갑, 곤봉 꼬리의 조합이 이 공룡의 핵심이다.…
타르캬 켸라내(Tarchia kielanae)는 몽골 옴노고비의 캄파니아절 지층에서 이름이 제안된 드문 안킬로사우루스류다. 관심 포인트는 거대한 체급 추정보다, 타르캬 계통 내부에서 어떤 표본을 어디에 둘지 가르는 분류 문제에 있다.…
타르캬 테레새(Tarchia teresae)는 꼬리 곤봉보다 낮은 자세로 측면 충돌을 흘려내는 방어 운용이 먼저 떠오르는 안킬로사우루스류다. 한 번의 반격보다 몸의 각도를 빠르게 바꿔 급소를 숨기는 방식이 핵심이었을 것으로 본다.…
타스타빈사루스 산지(Tastavinsaurus sanzi)는 거대한 체급 자체보다 앞다리와 어깨를 단단히 묶어 저속 보행을 오래 유지하는 리듬이 눈에 띄는 용각류다. 급가속보다 일정한 보폭으로 식생대를 훑는 생활사에 맞춘 체형이라는 해석이 설득력 있다.…

타탄카케파루스 쿠네룸(Tatankacephalus cooneyorum)은 몸통 갑옷의 과시보다 넓고 낮은 머리 방패를 앞세우는 초기 안킬로사우루스류의 성격이 도드라진다. 공격을 주고받기보다 머리와 어깨를 먼저 들이밀어 충격을 분산하는 생존법이 핵심이었을 것으로 읽힌다.…
타탄카케라톱스(Tatankaceratops sacrisonorum)는 독립된 소형 케라톱스류인지, 더 큰 친척의 어린 개체인지가 계속 논의되는 이름이다. 그래서 뿔 길이 자체보다 두개골 봉합선과 성장 단계가 해석의 중심 단서가 된다.…
타타네 한니바리스(Tataouinea hannibalis)는 엉치뼈까지 공기주머니 흔적이 들어간 용각류라는 점에서 눈에 띈다. 알비아절의 튀니지 타타윈 일대에서 나온 표본은 거대한 몸을 가볍게 운영하려는 해부학적 실험을 보여 준다.…
타로베나토르 뵤란테(Taurovenator violantei)는 눈 위 뼈가 두껍게 솟아오른 아벨리사우루스류 포식자로 해석된다. 세노마니아절 무렵 아르헨티나 리오네그로에서 발견된 재료는, 물기만으로 끝내지 않고 머리 충격을 곁들였을 행동 전략을 떠올리게 한다.…
타아 할래(Tawa hallae)는 초기 수각류의 몸 설계를 거의 교과서처럼 보여 주는 트라이아스기 포식자다. 노리아절의 미국 리오아리바, 특히 고스트랜치 층에서 확인된 표본들은 가벼운 몸통과 긴 꼬리를 묶어 빠른 방향 전환에 맞춘 형태를 드러낸다.…
타주다사루스 내미(Tazoudasaurus naimi)는 초기 용각류가 거대 초식공룡형 몸으로 넘어가던 전환기를 잘 보여 준다. 플린스바키아절 모로코 와르자자트에서 발견된 뼈는 네 다리 보행과 긴 목 운용을 갖췄지만, 머리와 치아에는 더 원시적인 특징이 함께 남아 있다.…
테휄케사루스 베니테지(Tehuelchesaurus benitezii)는 파타고니아 범람원에서 긴 목으로 먹이 높이를 넓혀 썼던 중대형 초식 공룡으로 복원된다.…
테히베나토르 마크로푸스(Teihivenator macropus)는 백악기 말 포식성 수각류 화석을 둘러싼 분류 논쟁의 한가운데에 있는 이름이다. 마스트리흐트절 재료와 연결되지만 완전한 골격이 없어, 한 종으로 묶는 해석과 여러 표본군으로 나누는 해석이 같이 제시된다.…
텔마토사우루스 트란스실바니쿠스(Telmatosaurus transsylvanicus)는 거대한 오리주둥이류 계통 안에서 섬 환경에 맞춰 체구를 조정한 대표 사례로 읽힌다.…
텐다구랴 탄자녠시스(Tendaguria tanzaniensis)는 탄자니아 린디 지층에서 나온 드문 용각류 재료를 바탕으로 세워진, 해석 여지가 큰 공룡이다.…
텡리사루스 스타르코비(Tengrisaurus starkovi)는 이른 백악기 북아시아의 거대 초식 공룡 흐름을 조용히 보여 주는 표본이다. 화려한 완골격은 없지만 남은 척추 조각만으로도 몸통을 길게 운용한 용각류형 체형이 읽힌다.…
테논토사루스 도스시(Tenontosaurus dossi)는 테논토사우루스 계열이 남부 평원 환경에서도 버텼다는 사실을 보여 주는 드문 기록이다. 같은 속의 유명 종보다 자료가 훨씬 적어 화석 자체보다 어디에서 살았는가가 더 큰 단서가 된다.…
테논토사루스 틸렏티(Tenontosaurus tilletti)는 달리기만 하는 이구아노돈류라는 인상을 깨고, 앞다리와 꼬리를 함께 써서 저층 식생대를 밀어 가던 백악기 초식 공룡이다.…
테라토포느스 쿠르리(Teratophoneus curriei)는 후기 백악기 티라노사우루스류가 거대화만으로 사냥한 것이 아니라, 짧고 깊은 두개골로 물기 압력을 집중했다는 점을 보여 준다.…
테르미노카부스 세레(Terminocavus sealeyi)는 뿔공룡 얼굴 장식의 마지막 변형 단계를 보여 주는 단서에 가깝다. 화석은 미국 뉴멕시코의 캄파니아절 지층에서 확인됐다.…
테티사드로스 인수라리스(Tethyshadros insularis)는 섬 환경에서 하드로사우루스류 체형이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보여 주는 사례다. 기록은 이탈리아 트리에스테 인근의 캄파니아절 퇴적층에서 나왔다.…
텍사세테스 프르로하료(Texasetes pleurohalio)는 텍사스 해안 평야에 노도사우루스류가 자리했다는 사실을 알려 준 드문 표본이다. 알비아절의 미국 타런트 지층에서 나온 재료라 당시 남부 생태 지도를 채우는 데 의미가 있다.…
타노스 시모낟퇴(Thanos simonattoi)는 브라질 남동부에 아벨리사우루스류 포식자가 살았다는 점을 또렷하게 보여 준다. 산토니아절의 브라질 상파울루 지층에서 나온 뼈 조각만으로도 이 계통의 지역 분포를 다시 점검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