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노스트로프스 가톄리
스피노스트로프스 가톄리(Spinostropheus gautieri)는 거대한 힘보다 빠른 발과 가벼운 체형으로 승부한 초기 수각류로 읽힌다. 백악기 전기 북아프리카의 건조한 하천 주변에서, 더 큰 포식자와 자원을 나눠 쓰며 중소형 먹이를 노렸던 것으로 본다.…
이름, 학명, 시대, 식성, 발견 지역을 기준으로 공룡을 탐색하세요.
스피노스트로프스 가톄리(Spinostropheus gautieri)는 거대한 힘보다 빠른 발과 가벼운 체형으로 승부한 초기 수각류로 읽힌다. 백악기 전기 북아프리카의 건조한 하천 주변에서, 더 큰 포식자와 자원을 나눠 쓰며 중소형 먹이를 노렸던 것으로 본다.…
스타리코사루스 프리케(Staurikosaurus pricei)는 공룡 초창기에 이미 육식 수각류의 골격 방향을 보여 준다. 트라이아스기 후반 브라질 히우그란지두술에서 나온 뼈는 긴 꼬리와 뒷다리 중심 균형을 통해 빠른 돌진형 포식자로 복원된다.…
스테고케라스 노보멕시카눔(Stegoceras novomexicanum)은 머리뼈의 두꺼운 돔이 어떻게 자라고 기능했는지를 보여 주는 캄파니아절 파키케팔로사우루스류다.…
스테고케라스 바리둠(Stegoceras validum)은 파키케팔로사우루스류의 돔 머리가 장식인지 무기인지라는 오래된 질문을 가장 정교하게 시험하게 만든 종이다.…
스테고펠타 란데렌시스(Stegopelta landerensis)는 몸을 낮게 깔고 골편으로 버티는 방어형 갑주룡으로 읽힌다. 알비아절 무렵 지금의 미국 프리몬트 분지에 남은 단편 화석이 이 동물의 윤곽을 겨우 붙잡아 둔다.…
스테고사우루스 아르마투스(Stegosaurus armatus)는 이름은 오래됐지만 실체가 흐릿한 스테고사우루스다. 쥐라기 후기 미국 와이오밍 일대의 초기 발굴 자료에서 출발했으나, 표본 보존 상태와 기록 방식이 고르지 않아 종의 윤곽이 선명하지 않다.…
스테고사우루스 스테놉스(Stegosaurus stenops)는 거대한 체중보다 꼬리 끝 네 가시를 어떻게 운용했는지가 더 또렷한 공룡이다. 쥐라기 후기 미국 와이오밍과 유타의 범람원 지대에서 살았고, 비교적 보존이 좋은 골격 표본이 여러 점 확보돼 스테고사우루스류의 몸 설계를 읽는…
스테고사우루스 우느구라투스(Stegosaurus ungulatus)는 같은 속 안에서도 몸과 꼬리 비율이 길게 뻗어 보이는 형태로 자주 언급된다.…
스텔라사루스 안켈래(Stellasaurus ancellae)는 목방패 가시 배열만으로도 존재감이 드러나는 각룡류다. 캄파니아절 말 미국 몬태나 북부 지층에서 나온 재료는, 코뿔 중심의 방어보다 목방패 장식이 더 중요해지던 국면을 보여 준다.…
스테노페릭스 발덴시스(Stenopelix valdensis)는 머리뼈 없이도 분류 논쟁을 오래 끌고 온 초기 조반류다. 베리아스절의 독일 니더작센 지층에서 확인된 재료는 몸 전체보다 골반과 꼬리 기저부 정보가 두드러져, 동작과 계통을 거꾸로 추적하게 만든다.…
스토케소사루스 크레베란디(Stokesosaurus clevelandi)는 거대한 티라노사우루스류가 등장하기 전, 그 계통의 초반 설계를 보여 주는 소형 수각류다. 키메리지절의 미국 유타와 와이오밍 일대에서 확인된 재료는 화려한 머리 장식보다 골반 구조로 정체를 드러낸다.…
스토르므베르갸 다느게르쇠키(Stormbergia dangershoeki)는 초기 쥐라기 남부 아프리카에서 달리기형 초식 공룡의 생활 방식을 보여 주는 이름이다.…
스트렙토스폰디루스 알트도르펜시스(Streptospondylus altdorfensis)는 바다와 맞닿은 쥐라기 해안에서 기회를 노리던 중형 포식자로 읽힌다. 프랑스 노르망디 일대 지층에서 나온 재료는 이 동물이 육지와 해안 경계를 오가며 사냥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스트렙토스폰디루스 로스트로마조르(Streptospondylus rostromajor)는 같은 계통 안에서도 주둥이 앞쪽 비율이 눈에 띄는 변이로 알려진다. 칼로비아절 무렵 유럽 서부의 연안 환경에서 살았던 수각류로 해석되며, 물가와 범람원을 오가는 먹이 동선에 있었던 것으로 본다.…
스트루툐미무스 알투스(Struthiomimus altus)는 거대한 공룡들 사이를 비집고 살아남은 속도형 잡식 공룡의 전형에 가깝다. 백악기 후기 북아메리카 범람원에서 이 공룡은 힘으로 밀어붙이기보다 긴 다리와 가벼운 몸으로 위험 구역을 짧게 통과하는 전략을 택한 쪽으로 보인다.…
스트루툐사루스 아스트랴쿠스(Struthiosaurus austriacus)는 거대한 전차형 공룡이 아니라 숲 가장자리에서 몸을 낮추고 버티는 소형 장갑 공룡의 성격이 뚜렷하다.…
스트루툐사루스 라느궤도켄시스(Struthiosaurus languedocensis)는 거대한 뿔이나 꼬리 곤봉 없이도 장갑 배열로 버티는 노도사우루스류의 소형 설계를 보여 준다.…
스트루툐사루스 트란실바니쿠스(Struthiosaurus transylvanicus)는 작은 몸에 방어 구조를 빽빽하게 몰아 넣어 후기 백악기 유럽 섬 환경을 버틴 장갑공룡이다.…
스티라코사루스 알베르텐시스(Styracosaurus albertensis)는 얼굴 앞의 코뿔과 프릴 가장자리의 긴 가시를 한 번에 키워 멀리서도 종을 알아보게 만든 각룡류다.…
수코미무스 테네렌시스(Suchomimus tenerensis)는 악어처럼 길어진 주둥이와 큰 엄지 발톱을 결합해 물가 먹이망을 공략한 스피노사우루스류 포식자다.…
수래마니사루스 기느게리키(Sulaimanisaurus gingerichi)는 인도판 북쪽 가장자리에서 살아간 거대한 초식 용각류의 빈칸을 보여 주는 종이다. 백악기 끝 무렵 오늘날 파키스탄 발루치스탄 지층에서 나온 재료라, 대멸종 직전 남아시아 생태계를 읽는 단서로 묶인다.…
수페르사루스 루린하넨시스(Supersaurus lourinhanensis)는 이베리아 반도에서 확인된 초장신 용각류 퍼즐 조각이다. 쥐라기 말 포르투갈 루린하 지층에서 나온 척추와 갈비 재료는 북미의 거대 디플로도쿠스류와 닮은 체형을 가리키지만, 한 개체 중심 자료라 전체 비율은…
수페르사루스 비뱌내(Supersaurus vivianae)는 몸길이보다 목의 운용 범위가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거대 초식공룡이다. 미국 서부 모리슨층에서 확인된 재료를 보면 같은 거구 용각류 사이에서도 앞몸을 높게 세우기보다 긴 목을 수평으로 넓게 쓰는 쪽에 가까웠던 것으로…
수스키티란누스 하제래(Suskityrannus hazelae)는 거대한 티라노사우루스가 되기 전 단계를 또렷하게 보여 주는 중형 포식자다. 미국 뉴멕시코의 투로니아절 지층에서 나온 골격은 다리가 길고 머리는 상대적으로 가벼운 편이라, 후대 티라노사우루스류와 다른 사냥 리듬을…
수아스세 에미리(Suuwassea emilieae)는 거대한 용각류 중에서도 앞몸이 가볍게 짜인 형태로 눈에 띈다. 키메리지절의 미국 카본 지역에서 나온 표본으로, 모리슨층 초식 공룡의 한 갈래를 보여 준다. 자료가 적어 몸 비율은 아직 부분적으로만 복원된다.…
수즈후사루스 메가테리데스(Suzhousaurus megatherioides)는 육식성 수각류 틀 안에서 초식으로 기울어 가는 몸의 전환점을 보여 준다. 압티아절~알비아절의 중국 간쑤 지역 표본 덕분에, 이 계통이 동아시아에서 일찍 자리 잡았다는 윤곽이 잡힌다.…
타라루루스 프리카토스피느스(Talarurus plicatospineus)는 몽골 백악기 중기 방패 공룡 가운데 꼬리 끝 무기와 낮은 몸통이 함께 확인되는 종이다. 세노마니아절부터 산토니아절 사이 오믄고비와 도르노고비에서 나온 재료가 이 동물을 알려 준다.…
타렌칸 산타크루켄시스(Talenkauen santacrucensis)는 남미의 소형 조각류 가운데 갈비뼈 옆 얇은 판 구조가 보고된 독특한 몸통으로 기억된다. 캄파니아절 이후의 아르헨티나 산타크루스 지역에서 확인돼, 파타고니아 말기 생태계의 작은 초식축을 보여 준다.…
타로스 삼프소니(Talos sampsoni)는 발가락 낫발톱 하나로 사냥 동작을 추적하게 만드는 수각류다. 발톱뼈에 남은 손상 자국 때문에, 이 동물이 발을 무기처럼 쓰다 부상을 입었을 가능성을 먼저 떠올리게 한다.…
탐바티타니스 아미키티(Tambatitanis amicitiae)는 일본 지층에서도 대형 용각류가 자리 잡았다는 사실을 또렷하게 보여 준다. 몸집 자체보다 중요한 점은, 동아시아 백악기 전기에도 긴 목의 고위 초식자가 안정적으로 먹이층을 점유했다는 신호를 준다는 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