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크로랍토르 즈하누스
미크로랍토르 즈하누스(Microraptor zhaoianus)는 미크로랍토르류의 출발점을 가장 이르게 보여 주는 종 중 하나다. 몸집은 작지만 팔과 다리의 깃이 동시에 공기 흐름을 다루도록 짜여 있어, 단순 질주형 포식자와는 설계 철학이 다르다.…
이름, 학명, 시대, 식성, 발견 지역을 기준으로 공룡을 탐색하세요.
미크로랍토르 즈하누스(Microraptor zhaoianus)는 미크로랍토르류의 출발점을 가장 이르게 보여 주는 종 중 하나다. 몸집은 작지만 팔과 다리의 깃이 동시에 공기 흐름을 다루도록 짜여 있어, 단순 질주형 포식자와는 설계 철학이 다르다.…
미크로베나토르 케레르(Microvenator celer)는 거대한 포식 공룡들 사이를 파고들던 소형 사냥꾼의 전략을 보여 준다. 압티아절에서 알비아절로 넘어가는 북아메리카 초기 백악기 지층, 특히 미국 휘틀랜드와 빅혼 권역의 기록은 이 종이 대형 수각류와 다른 먹이 틈새를 노렸음을…
미크로베나토르 카갸비(Microvenator chagyabi)는 이름보다 빈칸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소형 수각류다. 알려진 재료가 아주 제한적이라 몸의 비율과 생활 방식은 조심스럽게 복원된다.…
몌라사루스 보비느기(Mierasaurus bobyoungi)는 북아메리카 초기 백악기 용각류의 가지를 다시 보게 만든 긴목 초식공룡이다. 거대한 체급 자체보다 앞다리와 발목의 조합이 독특해 계통 해석에서 자주 거론된다.…
민미 파라베르테브라타(Minmi paravertebrata)는 장갑 공룡의 방어가 등판만으로 끝나지 않았음을 보여 준다. 작은 체구인데도 몸 아래쪽까지 보호 구조가 발달한 점이 특히 인상적이다.…
미라가 로느기콜룸(Miragaia longicollum)은 스테고사우루스류에서 목 길이의 한계를 크게 넓힌 종으로 읽힌다. 등판의 방어 구조는 익숙하지만, 진짜 특징은 길게 늘어난 경추 배열에 있다.…
미리스캬 아심메트리카(Mirischia asymmetrica)는 골반 좌우가 다르게 보존된 드문 체형 단서로 기억되는 작은 수각류다. 브라질 페르남부쿠의 알비아절 지층에서 나온 표본 하나가 이 공룡을 보여 준다.…
므냐마암투카 모암캬(Mnyamawamtuka moyowamkia)는 꼬리뼈 단면이 심장 모양에 가깝다는 점에서 이름이 붙은 초기 용각류다. 탄자니아의 압티아절부터 세노마니아절 사이 지층에서 확인된 재료가 이 동물을 알려 준다.…
뫄보사루스 우타헨시스(Moabosaurus utahensis)는 북미 초기 백악기 용각류의 빈 구간을 잇는 유타의 대형 초식공룡이다. 미국 그랜드 카운티 지층에서 나온 골격 조각들이 이 종의 존재를 증명한다.…
모크로돈 보로시(Mochlodon vorosi)는 후기 백악기 유럽 섬 환경에 적응한 소형 조각류의 한 갈래를 보여 준다. 헝가리 베스프렘 산토니아절 지층에서 나온 제한된 골격이 이 공룡의 근거다.…
모조케라톱스(Mojoceratops perifania)는 코뿔보다 목프릴 윤곽 해석이 더 큰 차이를 만든 각룡류다. 처음에는 다른 센트로사우루스류 표본과 함께 묶였지만 프릴 형태를 다시 읽으면서 별도 속으로 분리됐다.…
모느고로사루스 하프로돈(Mongolosaurus haplodon)은 네이멍구 초기 백악기에서 나온 긴 목의 초식 거구다. 압티아절 무렵 중국 북부 범람원을 배경으로 복원되며, 용각류 초기 갈래 후보로 자주 거론된다. 다만 핵심 표본이 적어 세부 계통은 신중하게 다룰 수밖에 없다.…
모느고로스테구스 엑스스펙타비리스(Mongolostegus exspectabilis)는 몽골에서 확인된 이른 시기 장검룡류 단서라는 점이 핵심인 공룡이다. 압티아절 도르노고비 자료가 이 종의 무대이며, 스테고사우루스류 방어 설계의 초기 다양성을 보여 준다.…
모노클로니우스 크라수스(Monoclonius crassus)는 이름보다 표본 해석 논쟁으로 더 자주 언급되는 북미 각룡류다. 코프가 19세기에 제시한 재료가 여러 속과 얽히며 재분류 논의를 낳았고, 캄파니아절의 몬태나 북부와 앨버타 지층이 그 배경이다.…
모노로포사우루스(Monolophosaurus jiangi)는 코등 위로 길게 솟은 하나의 볏 때문에 머리 실루엣이 먼저 각인되는 중형 포식자다. 중국 신장 우차이완의 중쥐라기 지층에서 나온 재료는, 이 공룡이 힘만으로 밀어붙이기보다 시야와 타이밍을 쓰는 사냥꾼이었을 가능성을 보여…
모노니쿠스(Mononykus olecranus)는 앞발 끝의 굵은 한 발톱 하나로 생활 방식을 설명하게 만드는 작은 수각류다. 몽골 고비 일대 마스트리흐트절 지층의 표본을 보면 가벼운 몸통과 긴 다리가 먼저 드러나, 힘겨루기보다 빠른 이동에 무게를 둔 동물로 읽힌다.\n\n##…
몬타노케라톱스(Montanoceratops cerorhynchus)는 거대한 뿔보다 낮은 머리선과 단단한 부리로 지면 가까운 식물을 정교하게 훑은 초식 공룡이다.…
모렐라돈(Morelladon beltrani)은 등뼈 가시가 길게 솟아 만들어 낸 능선 때문에 옆모습만으로도 식별되는 초식 공룡이다. 스페인 카스테욘의 바레미아절 지층에서 알려진 표본은 유럽 이구아노돈류가 몸의 열 관리와 시각 신호를 함께 운용했을 가능성을 보여 준다.\n\n##…
모로스 인트레피두스(Moros intrepidus)는 거대한 티라노사우루스류가 등장하기 전, 긴 다리 비율로 기동성을 먼저 확보한 작은 포식자였다. 몸집보다 속도와 방향 전환에 무게를 둔 골격이라는 점이 이 종의 핵심이다.…
모로사루스 마르케(Morosaurus marchei)는 이름의 무게와 달리, 소수 화석이 분류 논쟁을 오래 끌고 가는 사례에 가깝다. 현재는 카마라사우루스 계통으로 재해석하려는 견해가 상대적으로 우세하다.…
모르로사루스 안타르크티쿠스(Morrosaurus antarcticus)는 남극 고위도 환경에서도 오리주둥이류 초식공룡이 자리 잡았다는 사실을 보여 주는 드문 증거다. 화려한 장식보다 씹기 효율을 챙긴 턱 구조가 주된 특징으로 거론된다.…
모새케라톱스 아주매(Mosaiceratops azumai)는 각룡류 진화가 한 줄로 곧게 진행되지 않았음을 보여 주는 전이형 재료다. 앵무새주둥이류와 후기 뿔공룡에서 각각 보이는 형질이 함께 나타나 계통 논의에서 자주 다뤄진다.…
무루스랍토르 바르로샌시스(Murusraptor barrosaensis)는 길고 낮은 두개골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대형 수각류다. 백악기 후기 네우켄 분지에서 드러난 뼈 조각을 맞춰 보면, 같은 시기 아우카사우루스와는 사냥 거리와 공격 각도가 달랐을 것으로 본다.…
무스사루스 파타고니쿠스(Mussaurus patagonicus)는 자라면서 걷는 자세가 크게 바뀌는 초기 용각형 공룡으로 읽힌다. 노리아절의 산타크루스 지층에서 나온 알·어린 개체·성체 재료가 한곳에 모여, 성장 단계별 생활 방식을 이어서 추적할 실마리를 남겼다.…
묻타부르라사우루스 랑도니(Muttaburrasaurus langdoni)는 주둥이 윗부분의 둥근 융기가 만든 얼굴 윤곽만으로도 바로 구별되는 초식 공룡이다.…
무렌사루스 페케니(Muyelensaurus pecheni)는 티타노사우루스류 가운데서도 비교적 가는 체형으로 복원되는 남미 용각류다. 코니아시안절 네우켄 일대에서 나온 척추와 팔다리 뼈를 보면, 같은 지역의 캐주티탄이나 멘도자사우루스보다 가벼운 체중 배분을 택했을 가능성이 있다.…
미무라펠타 매시(Mymoorapelta maysi)는 꼬리 곤봉 이전 단계의 갑옷 공룡이 어떻게 몸 자체를 방패로 만들었는지 보여 주는 종이다. 미국 콜로라도 메사의 쥐라기 후기 지층 재료를 보면 낮은 자세로 식생을 훑던 초식성 생활이 그려진다.…
나쇠비토사루스 오스트로미(Naashoibitosaurus ostromi)는 백악기 말 북아메리카 오리주둥이 공룡의 얼굴 구조가 얼마나 다양했는지 보여 주는 단서다. 미국 뉴멕시코 산후안 분지의 지층에서 나온 두개골 재료는 강 주변 식생대를 누비던 대형 초식동물의 생활권을 시사한다.…
남바랴 뢰코으드후리(Nambalia roychowdhurii)는 거대한 용각류로 가기 전, 보행과 체형을 함께 조정하던 초기 용각형류의 모습을 보여 준다. 인도 안드라프라데시의 트라이아스기 후기 지층 재료는 두 발 이동 중심에 앞다리 활용이 더해지던 전환 국면을 시사한다.…
난카느갸 쟝크셴시스(Nankangia jiangxiensis)는 턱 끝 형태만으로도 오비랍토로사우루스류의 식단 가설을 점검하게 만드는 종이다. 중국 장시성 간저우 일대의 백악기 후기 퇴적층에서 보고된 재료를 보면, 단단한 껍질 파쇄에 치우친 친척들과는 다른 저작 방식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