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로브라사루스 풰스토헤르난데지
페트로브라사루스(Petrobrasaurus puestohernandezi)는 목을 세워 중간 높이 식생을 훑었을 것으로 복원되는 네우켄의 용각류다. 코니아시안절 남미 내륙 평원에서 살았고, 같은 시기 다른 거대 초식공룡과 물가 동선을 나눠 썼을 가능성을 보여 준다.…
이름, 학명, 시대, 식성, 발견 지역을 기준으로 공룡을 탐색하세요.
페트로브라사루스(Petrobrasaurus puestohernandezi)는 목을 세워 중간 높이 식생을 훑었을 것으로 복원되는 네우켄의 용각류다. 코니아시안절 남미 내륙 평원에서 살았고, 같은 시기 다른 거대 초식공룡과 물가 동선을 나눠 썼을 가능성을 보여 준다.…
피로베나토르(Philovenator curriei)는 작은 체구를 속도에 맞춘 발 구조로 운용했을 것으로 보이는 캄파니아절의 포식성 수각류다. 중국 네이멍구 건조 지대에서 비슷한 체급의 사냥꾼들이 공존한 환경을 생각하면, 먹이와 활동 시간대를 세밀하게 나눴을 가능성이 높다.…
푸야느고사루스(Phuwiangosaurus sirindhornae)는 태국 초기 백악기 하천 평원에서 대형 초식공룡의 자리를 안정적으로 차지한 용각류다.…
푸양베나토르(Phuwiangvenator yaemniyomi)는 태국 오테리브절 생태계에서 중대형 포식자 틈새를 맡았을 것으로 해석되는 테타누란 수각류다. 콘캔 지역의 재료는 동남아 육상 환경에도 체급이 다른 포식자가 층위를 나눠 서 있었음을 보여 주는 단서가 된다.…
피아트니츠키사우루스(Piatnitzkysaurus floresi)는 몸통보다 꼬리와 다리의 균형이 두드러지는 남미의 초기 수각류다. 이 비율은 힘으로 눌러 잡는 포식자보다, 속도와 각도 조절로 기회를 만드는 사냥꾼에 가까웠음을 시사한다.…
필마투에이아(Pilmatueia faundezi)는 거대한 용각류로 커지기 직전 단계의 골격 설계를 보여 주는 네우켄 분지의 중요한 단서다. 목뼈와 몸통의 연결이 비교적 가볍게 짜여 있어, 초기 타이타노사우루스형 공룡들이 체중을 늘리면서도 기동성을 잃지 않으려 한 흐름이 읽힌다.…
피나코사우루스(Pinacosaurus grangeri)는 화려한 뿔보다 낮고 단단한 장갑으로 백악기 후기 건조 지형을 버틴 장순류의 정석에 가깝다. 등과 옆구리를 덮는 골편 배열이 촘촘해 포식자에게 한 번 잡혀도 치명상으로 곧장 이어지지 않게 만드는 방어 철학이 선명하다.…
메피스토케팔루스형 피나코사우루스(Pinacosaurus mephistocephalus)는 같은 속 안에서도 두개골 앞부분 형태가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주둥이와 머리 지붕의 비율 차이는 먹이 처리 방식이나 얼굴 표지 신호가 지역별로 달라졌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피사노사루스 메르티(Pisanosaurus mertii)는 조반류의 아주 이른 설계를 보여 주는 작은 체구의 공룡이다. 카르니아절 아르헨티나 라바예 일대에서 나온 표본을 보면, 골반과 뒷다리 비율이 두 발 보행에 맞춰 정리된 모습이 뚜렷하다.…
피테쿤사루스 마카(Pitekunsaurus macayai)는 꼬리 쪽 뼈가 먼저 알려진 티타노사우루스류로, 긴 몸의 균형 운용을 엿보게 한다. 캄파니아절 무렵 아르헨티나 네우켄 분지에서 확인된 화석이 주로 꼬리 척추에 몰려 있어, 방향 전환과 보행 안정성에 강점이 있었던 동물로…
피베테사루스 디베센시스(Piveteausaurus divesensis)는 몸통보다 두개골 뒷부분 화석으로 존재감이 커진 중형 포식자다. 칼로비아절 유럽의 해안 퇴적층에서 보고된 재료를 보면, 두개강과 감각 관련 구조가 비교적 선명해 사냥 때 시야와 균형 조절을 정교하게 썼을…
프라니콕사 베네니카(Planicoxa venenica)는 납작하고 넓은 골반 형태로 식물식 보행 전략을 드러내는 이구아노돈류다. 바레미아절에서 압티아절 사이 미국 유타 그랜드 카운티 지층 재료를 보면, 몸통 하중을 골반으로 분산해 긴 거리 이동을 버티는 방향으로 체형이 짜였던…
프라테사라부스 쿨링오르티(Plateosauravus cullingworthi)는 초기 용각형 공룡이 몸집을 키우기 시작하던 단계를 보여 주는 드문 표본이다.…
프라테사루스 에리재(Plateosaurus elizae)는 레티아절 유럽에서 보고된 플라테오사우루스류 가운데 자료가 특히 얇은 이름이다. 같은 계통이 퍼지던 시기의 한 점 기록이라 독립된 종으로 볼지, 기존 종의 변이로 볼지 해석이 갈린다.…
플라테오사우루스(Plateosaurus engelhardti)는 두 다리 중심 보행으로 큰 몸집을 운용한 후기 트라이아스기 초식 공룡의 전형을 보여 준다.…
프라테사루스 그라키리스(Plateosaurus gracilis)는 같은 플라테오사우루스류 안에서도 더 가는 체형으로 해석돼, 초기 용각형의 몸 설계 폭을 보여 주는 종이다. 노리아절 유럽 환경에서 이 계통이 한 가지 몸형으로만 살아간 것이 아니었다는 단서를 남긴다.…
프라테사루스 이느겐스(Plateosaurus ingens)는 초기 용각형 공룡의 몸 비율 실험을 보여 주는 표지 같은 종이다. 같은 계통에서도 목과 몸통의 균형 차이만으로 먹이 높이와 이동 방식이 달라졌을 것으로 본다.…
프라테사우루스 로느기켑스(Plateosaurus longiceps)는 긴 두개골과 앞뒤 팔다리 비율 덕분에 초기 거대 초식 공룡의 전환기를 선명하게 보여 주는 종이다.…
프라티케라톱스 타타리노비(Platyceratops tatarinovi)는 거대한 뿔 장식을 키우기 전 단계의 각룡류 얼굴 설계를 압축해 보여 준다. 캄파니아절 몽골 옴노고비에서 확인된 재료는 작고 단단한 부리형 턱이 건조한 저층 식생에 맞춰졌음을 시사한다.…
프라티펠타 쿰브시(Platypelta coombsi)는 넓고 낮은 몸통 위에 장갑을 펼쳐, 티라노사우루스류가 지배한 평원에서 버티는 방어 전략을 잘 보여 주는 안킬로사우루스류다.…
프레쇼하드로스 드자독흐탠시스(Plesiohadros djadokhtaensis)는 오리주둥이류 초입의 몸 설계를 보여 주는 몽골의 초식공룡이다. 넓은 주둥이와 비교적 긴 뒷다리 조합은 낮은 식생을 훑으며 이동 거리를 확보하는 전략에 맞춰졌다고 본다.…
프느마토랍토르 포도리(Pneumatoraptor fodori)는 뼈 내부 공기주머니 흔적이 두드러진 소형 수각류다. 알려진 재료가 어깨대 중심이라 세부 체형은 제한되지만, 가벼운 상체와 빠른 방향 전환에 유리한 계통으로 해석된다.…
포도케사루스 호료켄시스(Podokesaurus holyokensis)는 초기 수각류의 경량 달리기 체계를 보여 주는 북아메리카 사례다. 긴 다리와 날렵한 골반 비율 때문에 힘 대결보다 속도로 기회를 만드는 포식자였다고 본다.…
푀키로프르론 미노르(Poecilopleuron minor)는 완성된 종이라기보다 19세기 수각류 분류 혼선에서 만들어진 역사적 이름에 가깝다. 오언이 제시한 표기는 전해지지만 진단 가능한 고유 형질이 분명하지 않아, 오늘 계통 연구에서는 유효종으로 다루기 어렵다.…
푀키로프르론 북크란디(Poekilopleuron bucklandii)는 중기 쥐라 유럽 포식자 가운데 앞다리의 존재감을 강하게 보여 준다. 턱만 강조되는 대형 수각류 이미지와 달리, 이 공룡은 팔과 손의 구조 때문에 사냥 동작 자체를 다시 보게 만든다.…
포라칸투스 폭시(Polacanthus foxii)는 꼬리 곤봉 없이도 몸통 장갑만으로 포식자의 접근 각도를 지워 버린다. 이 공룡을 보면 방어는 단순히 단단한 피부가 아니라, 상대의 공격 순서를 꼬이게 만드는 설계라는 점이 선명해진다.…
포라칸투스 룯그익켄시스(Polacanthus rudgwickensis)는 같은 계통 안에서도 장갑 배열이 얼마나 다르게 읽힐 수 있는지 보여 주는 드문 기록이다. 이름은 비슷하지만 알려진 재료가 제한적이라, 잘 알려진 포라칸투스 폭시를 그대로 복제해 놓은 형태로 보긴 어렵다.…
포엘르베나토르 포도키투스(Powellvenator podocitus)는 초기 수각류의 몸 쓰임을 아주 작은 조각으로 복원하게 만드는 공룡이다. 눈에 띄는 완골격 대신 등뼈 중심의 제한된 재료만 남아 있어, 한 번의 발견이 어디까지 말해 줄 수 있는지 스스로 한계를 보여 준다.…
프랃하냐 그라키리스(Pradhania gracilis)는 거대한 목 긴 공룡으로 가기 전, 몸을 먼저 가볍게 세팅한 초기 용각형 공룡이다. 이름처럼 가는 턱과 비교적 날씬한 체형이 보여서, 같은 초식이라도 아직은 민첩성이 중요한 단계였다고 읽힌다.…
프레노케파레 프레네스(Prenocephale prenes)는 둥글게 솟은 두개골 하나로 행동 전략을 짐작하게 만드는 후기 후두류다. 머리뼈가 매끈한 반구형에 가까워 정면 충돌보다 측면 밀치기나 과시 행동에 맞춘 구조였다는 해석이 힘을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