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메리칸사루스 스크뢰데리
파나메리칸사루스 스크뢰데리(Panamericansaurus schroederi)는 네우켄 평원에서 움직이던 티타노사우루스류 가운데 비교적 날씬한 축에 가까운 공룡이다.…
이름, 학명, 시대, 식성, 발견 지역을 기준으로 공룡을 탐색하세요.
파나메리칸사루스 스크뢰데리(Panamericansaurus schroederi)는 네우켄 평원에서 움직이던 티타노사우루스류 가운데 비교적 날씬한 축에 가까운 공룡이다.…
판도라베나토르 페르난데조룸(Pandoravenator fernandezorum)은 머리뼈 한 점에서 여러 수각류 계통의 특징이 동시에 읽히는 쥐라기 포식자다.…
파느구랍토르 루페느겐시스(Panguraptor lufengensis)는 다리 비율부터 속도를 우선한 초기 수각류다. 작은 몸을 크게 키우기보다 민첩하게 쓰는 쪽으로 진화한 흔적이 뚜렷하다. 무대는 중국 윈난 루펑의 헤탕절 퇴적층이다.…
파노프로사루스 미루스(Panoplosaurus mirus)는 꼬리망치 없이도 몸 전체 장갑으로 버티는 노도사우루스류다. 화려한 장식보다 넓은 등판과 목 주변 골편 배열이 먼저 눈에 띈다. 캐나다 앨버타의 캄파니아절 평야에서 이런 설계가 통했다.…
판파갸 프로토스(Panphagia protos)는 거대한 용각류로 가기 전, 무엇이든 먹는 실험 단계가 몸에 남은 초기 용각형류다. 이름이 암시하는 잡식 성향은 치아와 턱의 절충형 구조에서 읽힌다. 아르헨티나 산후안의 카르니아절 지층은 그 전환기의 현장이다.…
판티드라코 카두쿠스(Pantydraco caducus)는 트라이아스기 말 작은 용각형류의 성장 문제를 드러내는 이름이다. 알려진 재료 다수가 어린 개체로 해석되어 작은 종인지 성장 중 단계인지가 핵심 쟁점이 된다. 시기는 레티아절이며 영국 웨일스에서 보고된 표본이 논의의 중심이다.…
파라리티탄 스트로메리(Paralititan stromeri)는 앞다리 뼈 하나만으로도 체급의 무게감을 먼저 보여 주는 거대한 초식공룡이다. 물가 퇴적층에서 나온 굵은 상완골은 이 동물이 젖은 지반을 버티는 보행을 했음을 시사한다.…
파란토돈 아프리카누스(Paranthodon africanus)는 화려한 전신보다 턱과 치아 조각으로 정체를 추적해야 하는 공룡이다. 그래서 이 종의 핵심은 몸집 추정보다, 무엇을 어떻게 씹었는지를 읽는 데 있다.…
파라랍도돈 이소넨시스(Pararhabdodon isonensis)는 유럽 말기 백악기에서 람베오사우루스류가 어떤 길로 분화했는지를 보여 주는 드문 퍼즐 조각이다. 완전한 두개골이 아니라 흩어진 머리뼈 조각에서 시작했지만, 그 조각들이 오히려 이 공룡의 위치를 더 흥미롭게 만든다.…
파라사로로푸스 키르토크리스타투스(Parasaurolophus cyrtocristatus)는 같은 속 안에서도 볏의 길이보다 곡선의 각도로 구분되는 형태를 보여 준다. 길게 뻗은 관보다 짧고 굽은 볏은 이 공룡의 소리와 과시 행동을 다르게 만들었을 것으로 읽힌다.…
파라사로로푸스 투비켄(Parasaurolophus tubicen)는 머리 뒤로 뻗은 거대한 볏을 소리 장치로 바꾼 초식 공룡이다. 이 볏은 장식만이 아니라 숨길과 공명 공간을 함께 품어, 개체 사이 신호를 멀리 보내는 데 쓰였던 구조로 읽힌다.…
파라사우롤로푸스(Parasaurolophus walkeri)는 길게 뻗은 관 모양 볏 하나로 무리 소통 방식을 드러내는 공룡이다. 볏 내부 공기 통로가 길어 낮은 공명음을 멀리 보내는 구조였을 것으로 해석된다.…
파락세니사루스 노르마렌시스(Paraxenisaurus normalensis)는 멕시코에서 확인된 대형 알바레즈사우루스류라는 점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 공룡이다. 소형이 주류인 계통에서 체급이 크게 벌어져 생활 방식 자체를 다시 묻게 만든다.…
파레삭투스 에브로스토스(Pareisactus evrostos)는 이베리아 반도 말기 백악기 하드로사우루스류의 다양성을 조용히 늘린 표본이다. 특히 사지 뼈의 비율이 튼튼해 느슨한 지반을 오래 이동했을 가능성을 떠올리게 한다.…
파르크소사루스 아르레니(Parksosaurus warreni)는 화려한 무기 대신 민첩한 하체로 버티는 작은 초식 공룡이다. 마스트리흐트절의 북아메리카 서부에서 살며, 트리케라톱스 같은 대형 초식 공룡과 다른 먹이 높이를 썼을 것으로 본다.…
파로니코돈 아샤티쿠스(Paronychodon asiaticus)는 몸통보다 이빨이 먼저 알려진, 정체를 가장 조심스럽게 다뤄야 하는 수각류 기록이다. 투로니아절 우즈베키스탄 나보이 지층의 작은 치아 조각에서 출발해 중앙아시아 포식 생태의 빈틈을 보여 준다.…
파르비쿠르소르 레모투스(Parvicursor remotus)는 손보다 발이 더 많은 일을 하도록 진화한 초소형 수각류다. 캄파니아절 몽골 옴노고비에서 살며, 갈리미무스나 사우롤로푸스 같은 대형 동물 곁에서 전혀 다른 체급 전략을 택했을 것으로 보인다.…
파타고니쿠스 풰르태(Patagonykus puertai)는 알바레즈사우루스류가 특수한 삽질형 팔로 가기 전 단계를 보여 주는 남반구 핵심 종이다. 투로니아절 아르헨티나 네우켄에서 발견돼, 메가랍토르가 있던 생태계에서 소형 포식 틈을 담당했을 것으로 읽힌다.…
파타고사루스 파랴시(Patagosaurus fariasi)는 목과 꼬리를 길게 뻗어 쥐라기 중기의 낮은 숲을 천천히 훑던 거대한 초식동물이다. 아르헨티나 추부트에서 나온 재료를 보면 몸통은 두껍고 다리는 기둥처럼 단단해, 속도보다 안정적인 보행에 맞춰진 체형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파타고티탄 마룸(Patagotitan mayorum)은 몸집의 상한선을 어디까지 밀어 올릴 수 있는지 보여 주는 남반구의 거대 용각류다. 알비아절 무렵 아르헨티나 추부트에서 나온 뼈는 한 개체가 아니라 여러 개체의 재료가 섞여 있어, 거대한 체급 자체는 분명하지만 생활사 전체를…
파으파으사루스 캄프벨리(Pawpawsaurus campbelli)는 갑옷공룡이 북아메리카 남부의 해안 평야에서 어떤 방어 전략을 썼는지 보여 주는 이른 시기의 단서다.…
펙티노돈 박케리(Pectinodon bakkeri)는 거대한 포식자 그림자 속에서 작은 육식공룡이 어떤 틈새를 차지했는지 보여 주는 이빨 화석 중심의 종이다.…
페도펜나 다후곤시스(Pedopenna daohugouensis)는 발목 아래로 길게 남은 깃털 흔적 때문에 비행의 시작보다 보행과 도약의 경계를 먼저 보여 주는 소형 수각류다.…
페고마스탁스 아프리카누스(Pegomastax africanus)는 짧은 부리 앞쪽에 날카로운 치아가 공존해 작은 몸으로도 방어와 채식을 함께 운영했을 가능성을 보여 주는 조반류다.…
페레카니미무스 포료돈(Pelecanimimus polyodon)은 이빨 수가 비정상적으로 많은 초기 타조공룡 계열이라, 이후 이빨을 줄여 간 친척들과 다른 출발점을 선명하게 보여 준다.…
펠레그리니사루스 포엘리(Pellegrinisaurus powelli)는 남반구 티타노사우루스류 안에서 꼬리와 골반 축의 형태로 분리되는, 존재감은 크지만 재료는 적은 용각류다.…
페로로프리테스(Peloroplites cedrimontanus)는 앞어깨 장갑이 유난히 두터운 초기 곡룡류다. 압티아절 미국 유타 카본 카운티 범람원에서 낮은 식생을 훑던 초식 공룡으로 복원된다.…
페로로사우루스(Pelorosaurus conybeari)는 긴 목보다 거대한 앞다리 비율로 먼저 주목받은 초기 용각류다. 베리아스절 무렵 영국 남부 습지대에서 큰 체구로 상층 식생을 훑어 먹던 초식 공룡으로 본다.…
페넬로포그나투스(Penelopognathus weishampeli)는 턱뼈 재료만으로도 초기 오리주둥이류의 방향을 보여 주는 공룡이다. 압티아절 중국 바얀노르 권역에서 살던 중소형 조각류로 해석된다.…
펜타케라톱스(Pentaceratops sternbergii)는 얼굴보다 프릴이 더 크게 펼쳐진 후기 백악기 케라톱스류의 극단을 보여 주는 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