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코돈 임페르펙투스
트라코돈 임페르펙투스(Trachodon imperfectus)는 이름 자체가 자료의 불완전성을 드러내는 분류명이다. 쿠른이 정리했을 때도 종을 고정할 두개골과 사지 정보가 부족했고, 기존 트라코돈 묶음의 불확실성을 그대로 안고 있었다.…
이름, 학명, 시대, 식성, 발견 지역을 기준으로 공룡을 탐색하세요.
트라코돈 임페르펙투스(Trachodon imperfectus)는 이름 자체가 자료의 불완전성을 드러내는 분류명이다. 쿠른이 정리했을 때도 종을 고정할 두개골과 사지 정보가 부족했고, 기존 트라코돈 묶음의 불확실성을 그대로 안고 있었다.…
트라타냐 로사레시(Tratayenia rosalesi)는 강한 갈고리 손톱을 앞세운 네우켄의 메가랍토루스류 포식자다. 두개골보다 앞다리 재료가 또렷해, 이 공룡은 물기 힘만이 아니라 붙잡는 동작을 복원하는 단서로 중요하다. 시기는 산토니아절, 장소는 네우켄 분지다.…
트라쿠티탄 에카다타(Traukutitan eocaudata)는 남미 백악기 용각류 가운데 꼬리 뒤쪽 구조가 눈에 띄는 티타노사우루스류로 읽힌다. 거대한 몸집 자체보다, 몸통 하중을 꼬리로 어떻게 분산했는지가 이 동물의 핵심이다.…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 horridus)는 거대한 머리 장비를 방패이자 신호판으로 함께 운용한 후기 백악기 초식 공룡이다. 몸길이 9미터 안팎, 체중 약 10톤에 이르는 체급인데도 앞쪽으로 무게가 크게 쏠린 두개골을 네 발 보행으로 안정시킨 점이 특징이다.…
트리케라톱스 프로르수스(Triceratops prorsus)는 얼굴 앞쪽으로 밀어 넣는 듯한 뿔 배치가 도드라지는 마스트리흐트절의 대형 케라톱스류다. 미국 슬로프와 나이오브라라, 캐나다 서스캐처원 일대에서 확인돼 대멸종 직전 북아메리카 초식 공룡 군집의 핵심 구성원으로 보인다.…
트리고노사루스 프리케(Trigonosaurus pricei)는 브라질 미나스제라이스의 마스트리흐트절 지층에서 보고된 티타노사우루스류다. 목과 몸통을 잇는 척추의 형태가 비교적 단단해, 큰 체구를 안정적으로 지탱한 초식동물이었을 것으로 복원된다.…
트리니사라 산타마르탠시스(Trinisaura santamartaensis)는 남극의 긴 겨울을 견딘 소형 초식공룡의 윤곽을 보여 준다. 캄파니아절 남극반도 인근 섬에서 살았고, 같은 지층의 갑옷공룡 기록과 함께 보면 좁은 식생대를 여러 몸형이 나눠 썼던 환경이 그려진다.…
트리사로포디스쿠스 수페라비페스(Trisauropodiscus superavipes)는 뼈가 아니라 발자국으로 알려진 초기 쥐라기 공룡 기록이다. 헤탕절 레소토 쿠팅 일대의 사면 퇴적층에서 확인돼, 같은 지역 초식성 초기 공룡들이 공유하던 보행 통로를 짚어 준다.…
트륜포사루스 레나르디(Triunfosaurus leonardii)는 브라질 트리운푸 퇴적층에서 나온 이른 백악기 용각류 재료에 붙은 이름이다. 베리아스절 기록이지만 표본이 척추 중심이라, 거대한 몸집을 단정하기보다 계통 위치를 좁히는 데 쓰인다.…
트루돈 포르모수스(Troodon formosus)는 거대 포식자 그늘에서 밤과 틈새를 파고든 소형 사냥꾼의 전형으로 읽힌다. 산토니아절부터 마스트리흐트절까지 북아메리카 서부에 넓게 분포해, 같은 평원에서 오리주둥이 공룡 무리와 티라노사우루스류가 얽힌 먹이망 사이를 집요하게…
트사간 마느가스(Tsaagan mangas)는 몸집보다 머리뼈 구조가 먼저 눈에 들어오는 드로마에오사우루스류다. 몽골 구르반 테스의 캄파니아절 지층에서 확인된 표본은 짧은 얼굴과 단단한 주둥이 비율을 보여 준다.…
트사간테갸 로느기크라냐리스(Tsagantegia longicranialis)는 길게 뻗은 두개골 앞부분 때문에 갑옷공룡 안에서도 인상이 다르다. 몽골 도르노고비의 세노마니아절 지층에서 나온 재료는 머리 앞쪽 방어 구조가 단순한 둔기형이 아니었음을 보여 준다.…
트신타사루스 스피노리누스(Tsintaosaurus spinorhinus)는 코 위로 치솟은 볏 하나로 하드로사우루스류의 얼굴 설계를 다르게 보여 준다.…
투구루사루스 파키레스(Tugulusaurus faciles)는 이름보다 화석의 빈칸이 더 먼저 떠오르는 초기 코엘루로사우루스류다. 중국 신장 지역의 압티아절 지층에서 보고된 재료가 매우 제한적이라, 완전한 몸 형태보다 계통 위치를 가늠하는 단서로 주로 다뤄진다.…
투쟈느고사루스 물티스피누스(Tuojiangosaurus multispinus)는 등판보다 꼬리 끝 가시가 먼저 떠오르는 검룡류다. 쓰촨 지공의 늦은 쥐라기 평원에서 이 무장은 몸집 큰 초식 공룡이 포식자의 접근 각도를 통제하는 장치였던 것으로 읽힌다.…
투라노케라톱스 타르다비리스(Turanoceratops tardabilis)는 작은 몸으로도 부리와 프릴을 결합해 식생을 정교하게 처리한 각룡류다.…
투랴사루스 료데벤시스(Turiasaurus riodevensis)는 유럽에서 확인된 초대형 용각류 가운데서도 몸통의 두께감이 유난히 강한 공룡이다. 스페인 테루엘의 쥐라기 후기 지층에서 드러난 뼈는, 길쭉함보다 하중 분산에 맞춘 설계를 먼저 보여 준다.…
티로케파레 길모레(Tylocephale gilmorei)는 머리 위에 둥글게 솟은 두개골 돔 하나로 존재감이 결정되는 후두류 공룡이다. 몽골 옴노고비의 건조한 백악기 말 환경에서 이 구조는 단순 장식이 아니라 개체 식별과 위협 과시에 함께 쓰였던 것으로 본다.…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는 먹잇감의 뼈까지 깨뜨릴 수 있을 만큼 깊고 두꺼운 턱을 가진 후기 백악기 대형 수각류였다. 거대한 몸집만으로 설명되는 사냥꾼이 아니라, 짧아 보이는 앞다리와 달리 머리와 목에 힘을 집중한 설계가 분명한 동물이었다.…
티라노티탄(Tyrannotitan chubutensis)은 아르헨티나 추부트의 알비아절 지층에서 확인된 대형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류다. 이름은 거칠지만, 이 종의 실제 모습은 제한된 화석 덕분에 아직 조심스럽게 복원된다.…
우베라바티탄 리베뢰(Uberabatitan ribeiroi)는 브라질 우베라바의 마스트리흐트절 지층에서 나온 티타노사우리아 용각류로, 긴 목과 꼬리로 무게를 분산하는 전형적 체형을 보여 준다. 그러나 이 종은 자료가 매우 제한적이라 과장보다 절제가 먼저다.…
우다노케라톱스 트스키즈호비(Udanoceratops tschizhovi)는 몽골 고비의 캄파니아절에서 보고된 렙토케라톱스과 공룡으로, 큰 부리와 깊은 아래턱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화려한 뿔 대신 턱 장치에 힘을 실은 초식 공룡이었다는 점이 이 동물의 핵심이다.…
우그루나룩 쿡피켄시스(Ugrunaaluk kuukpikensis)는 극지의 긴 겨울을 버틴 오리주둥이류라는 점이 핵심이다. 마스트리흐트절 말, 지금의 미국 알래스카 노스슬로프 하천 평원에서 무리 생활을 했던 초식 공룡으로 본다.…
우내사루스 토렌티뇌(Unaysaurus tolentinoi)는 초기 용각형류가 거대화로 가기 전 몸 설계를 보여 주는 공룡이다. 노리아절의 브라질 히우그란지두술 범람원에서 나온 표본은, 두 발 중심 보행과 길어지기 시작한 목이 한 몸에 공존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우넨라갸 코마휀시스(Unenlagia comahuensis)는 어깨 가동성이 돋보이는 드로마이오사우루스류다. 투로니아절 무렵 아르헨티나 네우켄에서 나온 골격은, 달리기 사냥꾼의 다리와 조류형 상지 구조가 한 몸에 묶였다는 점을 보여 준다.…
우넨라갸 패네미리(Unenlagia paynemili)는 같은 우넨라갸 안에서도 골반과 뒷다리 비율 차이를 드러내는 표본이다. 투로니아절의 아르헨티나 네우켄에서 확인된 재료를 보면, 몸통은 가볍게 유지하면서 방향 전환 성능을 높인 사냥형 체형으로 읽힌다.…
우네스코케라톱스(Unescoceratops koppelhusae)는 뿔보다 턱 구조로 알려진 작은 각룡류다. 캄파니아절 캐나다 앨버타의 표본도 아래턱 일부가 중심이라, 이 종은 장식보다 먹이 처리 방식이 먼저 보인다.…

운크일로사루스 케바리(Unquillosaurus ceibalii)는 남미 백악기 수각류 가운데 분류가 가장 흔들리는 이름 중 하나다. 캄파니아절 아르헨티나 칸델라리아층에서 나온 재료가 적어, 처음부터 계통 해석이 여러 갈래로 갈렸다.…
우르바코돈 이테미렌시스(Urbacodon itemirensis)는 톱니가 약한 이빨로 구분되는 트로오돈류다. 세노마니아절 우즈베키스탄 나보이 일대에서 확인되며, 작은 두개 재료만으로도 먹이 처리 전략의 차이가 드러난다.…
우타흐케라톱스 겓티(Utahceratops gettyi)는 길게 전방으로 뻗은 눈썹뿔이 인상을 결정하는 대형 각룡류다. 캄파니아절 미국 유타 가필드 카운티의 카이파로위츠 지층에서 확인되어 남쪽 라라미디아의 독자적 얼굴 설계를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