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로랍토르 테메르툐룸
아케로랍토르 테메르툐룸(Acheroraptor temertyorum)은 몸통보다 턱뼈와 이빨이 먼저 정체를 드러내는 드로마이오사우루스류다. 현재 기록은 사냥 도구인 치열에 정보가 몰려 있다. 시기는 백악기 마지막 마스트리흐트절, 산지는 미국 가필드 카운티 헬크리크 지층이다.…
마스트리흐트절에 살았던 공룡을 모아봤습니다. 백악기 말기를 대표하는 공룡을 한눈에 살펴보세요.
아케로랍토르 테메르툐룸(Acheroraptor temertyorum)은 몸통보다 턱뼈와 이빨이 먼저 정체를 드러내는 드로마이오사우루스류다. 현재 기록은 사냥 도구인 치열에 정보가 몰려 있다. 시기는 백악기 마지막 마스트리흐트절, 산지는 미국 가필드 카운티 헬크리크 지층이다.…
아다사루스(Adasaurus mongoliensis)는 드로마에오사우루스류인데도 발의 낫발톱을 과하게 키우지 않은 쪽으로 진화한 흔적이 눈에 띈다. 같은 무리의 사냥꾼 이미지를 떠올리면 의외인데, 이 차이가 이동 방식과 사냥 거리 감각을 다르게 만들었을 것으로 본다.…
아디노모사우루스 아르카누스(Adynomosaurus arcanus)는 백악기 말 스페인 북동부 섬 환경에서 확인된 하드로사우루스류다. 레이다에서 나온 표본이 많지 않아 머리 장식과 정확한 체형 비율은 아직 불분명하다.…
알베르토니쿠스 보레알리스(Albertonykus borealis)는 손 전체보다 한 손가락의 기능을 극단으로 밀어 붙인 알바레즈사우루스류다. 마스트리흐트절 앨버타 퇴적층에서 나온 재료는 몸집이 작아도 생태 틈새가 뚜렷했음을 보여준다.…
아료라무스 알태(Alioramus altai)는 티라노사우루스류인데도 머리 비율이 유난히 길고 가늘어, 힘으로 밀어붙이기보다 정확한 물기 타이밍이 먼저 떠오르는 포식자다. 마스트리흐트절의 몽골 옴노고비 일대에서 나온 표본은 같은 시기 거대 육식공룡과 다른 사냥 거리감을 보여 준다.…
헨냐 훠느기(Heyuannia huangi)는 이빨 없는 부리 하나로 남중국 백악기 말의 먹이 전략을 보여 주는 오비랍토르류다. 마스트리흐트절 중국 광둥에서 보고된 표본이 많지 않아 체형과 성장 단계는 신중하게 읽어야 한다.…
임페로바토르 안타르크티쿠스(Imperobator antarcticus)는 남극에서 확인된 드문 드로마에오사우루스류라서, 백악기 말 극지 포식자의 실체를 보여 주는 핵심 단서다. 마스트리흐트절 남극 해안에도 작은 체급 육식 공룡이 자리를 지켰다는 점이 이 종의 훅이다.…
인도사루스 마트레(Indosaurus matleyi)는 인도 나르마다 분지의 마스트리흐트절 포식자 군집을 이해할 때 빠지지 않는 아벨리사우루스류 단서다. 완전한 골격은 없지만 두개골 조각만으로도 짧고 깊은 머리 형태가 드러난다.…
인도수쿠스 랍토류스(Indosuchus raptorius)는 같은 나르마다 분지의 포식자들 가운데서도 깊은 턱과 단단한 머리 구조로 존재감을 보여 준 아벨리사우루스류다. 마스트리흐트절 인도에서 비슷한 체급 육식 공룡이 여럿 공존했다는 사실이 이 종을 더 흥미롭게 만든다.…
이시사루스 콜베르티(Isisaurus colberti)는 긴 목 자체보다 깊은 가슴통으로 체중을 버틴 후기 백악기 티타노사우루스류다. 몸 앞쪽이 두텁게 잡힌 골격은 높은 수관만 노리기보다 중간 높이 식생을 넓게 훑는 초식 전략과 더 잘 맞는다.…
재노사루스 셉텐트료나리스(Jainosaurus septentrionalis)는 백악기 말 인도 아대륙에서 거대한 목으로 상층 식생을 훑던 티타노사우루스류로 읽힌다.…
쟝크시사루스 간즈혼시스(Jiangxisaurus ganzhouensis)는 이빨이 거의 사라진 부리형 턱으로 오비랍토로사우루스류의 식성 변화를 보여 준다. 마스트리흐트절 간저우 범람원에서 빠르게 움직이며 먹이를 골라 먹던 소형 체구로 복원된다.…
카뮈사루스 자포니쿠스(Kamuysaurus japonicus)는 일본에서 확인된 오리주둥이 공룡 가운데, 해안 퇴적층에서 드물게 나온 사례다. 백악기 마스트리흐트절 홋카이도에서 강 하구와 범람원을 오가며 식생을 훑던 초식성 공룡으로 해석된다.…
케르베로사루스 마나키니(Kerberosaurus manakini)는 화려한 볏보다 두개골 비율로 정체를 드러내는 오리주둥이공룡이다. 러시아 아무르 강 유역의 마스트리흐트절 기록은, 후기 백악기 북아시아 초식공룡 군집 안에서도 지역별 계통이 갈라졌다는 실마리를 남긴다.…
크헤트라니사루스 바르크하니(Khetranisaurus barkhani)는 이름보다 먼저 등뼈 조각 중심의 기록이라는 점이 핵심인 티타노사우리아다.…
쿤두로사루스 나고르니(Kundurosaurus nagornyi)는 백악기 말 아무르 권역 초식 공룡 무리에서, 거대한 볏보다 넓은 주둥이와 촘촘한 치열로 식물을 처리한 실용형 하드로사우루스라는 인상이 강하다.…
래비수쿠스 인디쿠스(Laevisuchus indicus)는 인도 후기 백악기 소형 포식자의 빈칸을 메우는 이름이다. 자발푸르 지층에서 나온 재료가 적어 몸 전체를 단정하긴 어렵지만, 가벼운 체형의 코엘루로사우루스류였다는 윤곽은 비교적 뚜렷하다.…
라메타사루스 인디쿠스(Lametasaurus indicus)는 화려한 특징보다 분류의 불확실성 자체가 더 중요한 공룡이다. 인도 자발푸르의 마스트리흐트절 지층에서 보고됐지만, 초기 표본에는 서로 다른 동물의 뼈가 섞였을 여지가 계속 지적돼 왔다.…
렙토케라톱스 그라키리스(Leptoceratops gracilis)는 거대한 뿔공룡들 사이에서 몸집보다 단단한 턱으로 버틴, 마스트리흐트절 후반의 저지대 초식공룡이다.…
마갸로사우루스 다쿠스(Magyarosaurus dacus)는 거대한 용각류 계통도 섬 환경에 들어가면 몸집을 줄일 수 있음을 분명하게 보여 준다. 같은 티타노사우루스류인 라페토사우루스와 비교하면, 이 종은 성체에서도 훨씬 작은 체구로 에너지 소비를 낮춘 방향이 두드러진다.…
마준가사우루스(Majungasaurus crenatissimus)는 짧고 높은 두개골에 물림 힘을 집중해 한 번 붙잡은 먹이를 거칠게 제압했을 것으로 복원되는 아벨리사우루스류다.…
만드스쿠로사루스 아무렌시스(Mandschurosaurus amurensis)는 백악기 말 오리주둥이류 가운데서도 이름의 경계가 오래 흔들린 공룡이다.…

마리사루스 제프피(Marisaurus jeffi)는 백악기 말 남아시아 용각류 구성을 읽을 때 기준 자료가 되는 공룡이다. 완전한 전신 골격이 아니라 부분 표본 위주라, 이 종의 의미는 몸집 과시보다 어떤 계통이 바르칸 분지에 살았는지 가려내는 데 있다.…
마샤카사루스 크놉프레리(Masiakasaurus knopfleri)는 앞니가 바깥이 아니라 앞으로 기울어 있어 한눈에 식별되는 아벨리사우루스류다.…
모노니쿠스(Mononykus olecranus)는 앞발 끝의 굵은 한 발톱 하나로 생활 방식을 설명하게 만드는 작은 수각류다. 몽골 고비 일대 마스트리흐트절 지층의 표본을 보면 가벼운 몸통과 긴 다리가 먼저 드러나, 힘겨루기보다 빠른 이동에 무게를 둔 동물로 읽힌다.\n\n##…
몬타노케라톱스(Montanoceratops cerorhynchus)는 거대한 뿔보다 낮은 머리선과 단단한 부리로 지면 가까운 식물을 정교하게 훑은 초식 공룡이다.…
모르로사루스 안타르크티쿠스(Morrosaurus antarcticus)는 남극 고위도 환경에서도 오리주둥이류 초식공룡이 자리 잡았다는 사실을 보여 주는 드문 증거다. 화려한 장식보다 씹기 효율을 챙긴 턱 구조가 주된 특징으로 거론된다.…
나노티란누스 란켄시스(Nanotyrannus lancensis)는 독립된 소형 포식자인지, 티라노사우루스의 어린 개체인지부터 논쟁을 부르는 이름이다. 마스트리흐트절 말기 북아메리카 표본이 제한적이라 성장 단계와 종 경계를 한 번에 고정하기 어렵다.…
나누크사루스 호그룬디(Nanuqsaurus hoglundi)는 북극권에서 몸집보다 기동성을 택한 티라노사우루스류의 방향을 보여 준다. 마스트리흐트절 미국 알래스카 노스슬로프 지층의 단일 표본이라 고위도 포식자 생태를 읽는 핵심 단서가 된다.…
노아사우루스(Noasaurus leali)는 거대한 포식자 사이 빈틈을 파고든 소형 수각류로 읽힌다. 백악기 후기 마스트리흐트절의 아르헨티나 칸델라리아 지층에서 확인됐지만, 발견 부위가 제한적이라 전신 비율은 근연종과 함께 복원하는 단계다.…
노미느갸 고볜시스(Nomingia gobiensis)는 꼬리 끝이 짧고 단단한 막대로 묶인 오비랍토로사우루스다. 이 구조 덕분에 몸집보다 꼬리 깃 전시 행동이 먼저 떠오르는 종이다.…
오조케라톱스(Ojoceratops fowleri)는 케라톱스류의 마지막 장면에서 얼굴 방패 형태가 얼마나 다양했는지를 보여 주는 늦은 초식 공룡이다. 같은 시기 북아메리카의 대형 뿔공룡들과 닮아 보이지만, 두개골 뒤쪽 가장자리와 뿔의 배치가 만들어 내는 인상은 꽤 다르다.…
오조랍토르사루스 뵈레(Ojoraptorsaurus boerei)는 백악기 말 산후안 생태계에서 이름은 남았지만 몸은 거의 모르는 포식성 수각류의 전형을 보여 준다.…
오로로티탄 아라렌시스(Olorotitan arharensis)는 오리주둥이 공룡 가운데서도 길게 솟은 머리 볏으로 신호 전달과 소리 사용을 함께 떠올리게 하는 종이다.…